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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ay 시그널 (14Disc) : 블루레이
아웃케이스 + 4단,3단 디지팩(14Disc) + 124p 화보집
인조인간 2020.06.02.
원제
Signal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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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DVD/ Blu-ray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4K블루레이, 3D 블루레이 재생 관련 안내
1) 4K UHD 디스크는 대용량의 데이터 전송이 필요하므로 4K전용 플레이어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더불어 플레이어 소프트웨어 최신 버전의 업데이트, 대용량 케이블 사용이 필수입니다.
2) 3D 블루레이는 전용 플레이어와 3D 지원 TV를 통해서만 재생 가능합니다.

※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서 경미한 아웃케이스 주름, 모서리 눌림 및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을 원하실 경우 미개봉 상태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2) 스틸북 케이스 제작 과정에서 기포 혹은 경미한 인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렌티큘러 스틸북의 경우, 보호필름이 붙어 판매되기도 합니다. 보호필름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4) 본품 보호를 위해 노란색의 카톤 박스로 재포장한 경우, 카톤박스 손상에 의한 교환/반품은 불가합니다.
5) 아웃케이스/구성품/포장 상태 불량에 의한 교환/반품 신청시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재생 불량
1)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최신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된 DVD/BD 전용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해 드립니다.
2)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디스크를 마른 천으로 닦으시거나, DVD 클리너 등 전용 제품을 이용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일부 PC 연결형 ODD의 경우 호환 상의 문제로 정상적인 디스크도 재생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독립형 전용 플레이어 사용을 권장드리며, ODD 사용으로 인한 재생 불량의 경우 교환 시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교환/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사양 오인지, 오 구매, 변심 사유로의 반품은 제품 개봉 전에만 운임비 부담 후 처리 가능합니다.
3) 스틸북 한정판, 초회 한정판의 경우 제작 수량이 한정되어 있고, 택배 이동 과정에서의 손상이 발생하면, 재 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 선택을 부탁드립니다.
4) 한정판 상품의 변심, 오구매로 인한 반품은 회송된 상품의 상태 확인 후 진행이 가능합니다. 택배 이동 중 파손이 발생하지 않도록 완충 포장을 부탁드립니다.

사양

- D I S C : 14DISC - 런닝타임 : 본편 - 1151분 / 부가영상 - 1141분 - 오 디 오 : 한국어 DHS-HD MA 2.0 - 자 막 : 없음 - 화 면 비 율 : 본편 1080p HA 1.78:1 AVC / 부가영상 1080i HD 1.78:1 AVC - 구성 : ■ 디스크 구성 1디스크:1,2화 2디스크:3,4화 3디스크:5,6화 4디스크:7,8화 5디스크:9,10화 6디스크:11,12화 7디스크:13,14화 8디스크:15,16화 9, 10, 11, 12, 13, 14: 부가영상 ■ 부가영상 - 코멘터리 : 김윤정 유괴사건 : 경기 남부 사건 : 홍원동 사건 : 한양대교, 대도 사건 : 인주 여고생 사건 : 형사외전 - 개별 인터뷰 : 김원석 감독, 김은희 작가,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 김원해, 장현성, 정해균, 이유준, 황태광 : 오연아, 김수진, 이상엽, 서은아, 신이준, 강찬희, 이은우, 이동하, 정석용 - 메이킹 필름 - 고사현장 - 대본리딩 - 제작발표회 - 다각도 포옹씬 - 이제훈 공약 이행 - 티저 & 포스터 촬영 현장 - NG모음 - 다각도 스페셜 영상 [아웃케이스 + 4단,3단 디지팩(14DISC) + 124P 화보집]

감독/출연진 소개4

감독김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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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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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출신. 1985년 <깜보>로 영화계 데뷔. 그녀의 연기는 그녀가 지을 수 있는 표정만큼이나 다양하다. 중견 연기자 대우를 받을 만큼 오래된 연기 경력과 그에 걸맞는 다종다양한 직업과 성격을 브라운관, 스크린, 연극무대에서 종횡무진 펼쳐왔다는 사실은 그녀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들이다. 더 이상 개척해야할 배역과 무대가 있을 지 의심이 들 정도로 그녀는 스타로서 연기자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려왔다. [필모그래피]수렁에서 건진 내 딸 2(1986)|주연배우 그 마지막 겨울(1988)|주연배우 어른들은 몰라요(1988)|주연배우 오세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출신. 1985년 <깜보>로 영화계 데뷔. 그녀의 연기는 그녀가 지을 수 있는 표정만큼이나 다양하다. 중견 연기자 대우를 받을 만큼 오래된 연기 경력과 그에 걸맞는 다종다양한 직업과 성격을 브라운관, 스크린, 연극무대에서 종횡무진 펼쳐왔다는 사실은 그녀에게 너무나 익숙한 이야기들이다. 더 이상 개척해야할 배역과 무대가 있을 지 의심이 들 정도로 그녀는 스타로서 연기자로서 최고의 전성기를 누려왔다.

[필모그래피]

수렁에서 건진 내 딸 2(1986)|주연배우
그 마지막 겨울(1988)|주연배우
어른들은 몰라요(1988)|주연배우
오세암 (1990)(1990)|주연배우
잃어버린 너(1991)|주연배우
첫사랑 (1993)(1993)|주연배우
영원한 제국(1994)|주연배우
남자는 괴로워 (1994)|주연배우
블루 시걸(1994)|주연배우
닥터 봉(1995)|주연배우
미스터 콘돔(1997)|주연배우
찜(1998)|주연배우
투 타이어드 투 다이(1998)|주연배우
닥터 K(1998)|주연배우
신라의 달밤(2001)|주연배우
쓰리(2002)|주연배우
YMCA야구단(2002)|민정림
얼굴없는 미녀(2004)|지수
분홍신(2005)|선재
타짜(2006)|정마담
바람피기 좋은 날(2006)|이슬
타짜(디지털상영)(2006)|주연배우
좋지아니한가(2007)|미경
열한번째 엄마(2007)|여자
모던보이(2008)|조난실
용서
그 먼 길 끝에 당신이 있습니까 (2008)|기타

김혜수의 다른 상품

출연이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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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멘><약탈자들><겨울이 온다><친구 사이?><미쓰 커뮤니케이션><몰디브 환상특급><파파로티><분노의 윤리학><가디언즈><점쟁이들><박열><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아이 캔 스피크> 등에 출연하였으며, 2011년 <파수꾼>으로 48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자배우상, 2011년 <고지전>으로 31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하였다.

이제훈의 다른 상품

출연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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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매일
2020년 06월 02일
시간/무게/크기
1151분 | 1500g | 크기확인중
KC인증

줄거리

“제발 범인을 잡아주세요!”
시간이 지나도, 아픔은 치유되지 않는다... 죄도 사라지지 않는다! 1999년, 대구에서 누군가 7살 소년 김태완 군에게 황산을 뿌렸고,
온몸에 화상을 입은 김태완 군은 결국 49일만에 사망했다.
하지만 끝내 범인은 잡지 못했고... 공소시효 15년이 지나자
태완이 부모님의 눈물겨운 호소에도 불구하고 결국 이 사건은 영구미제로 남게 되었다.
그 외에도 열 명의 피해자를 남긴 화성 연쇄 살인 사건, 개구리 소년 실종 사건, 이형호군 유괴사건 등
수많은 사건들이 미제처리 되어 서서히 사람들에게서 잊혀져갔다.
하지만 내 아이, 내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은 수 십년 세월이 흘러도 그 억울한 죽음을 결코 잊지 못한다.
그리고 어딘가에서 유유자적 활보할 범인을 생각하며 비통함에 가슴을 치고 있다.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과거는 바뀔 수 있습니다.”
무전으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
과거 형사와 현재 형사, 그들의 간절함이 미제사건을 해결한다! 이 드라마는 더 이상 상처받는 피해자 가족들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희망과 바람을 토대로 기획되었다.
완전 범죄는 결코 존재할 수 없으며, 죄에 대한 대가는 반드시 치러야 하는 법.
이제 우리는, 정의와 진실을 위해 그들의 시그널에 귀를 기울여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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