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기획자의 일
아이디어, 실행, 성과까지 일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EPUB
양은우
비즈니스북스 2020.06.10.
가격
11,060
9,960 11,06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프롤로그 당신은 어떤 기획자인가요?

Chapter 0 도대체 내 기획은 왜 까일까?
상사의 의도는 따로 있다/ 엉뚱한 문제, 엉뚱한 답/ 내 결론에 물음표가 붙는 이유/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논리를 찾아라/ 신선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현실성 제로 전략을 경계하라/ 바로 움직일 수 있는 계획을 담아라/ 코앞의 일만 수습하다 둑이 터진다/ 상사가 정말 궁금한 내용일까?/ 팩트 체크는 필수다/ 상사의 시간을 빼앗지 마라/ 피드백 없는 무플은 위험하다/ 기획 능력을 기르는 10가지 기술

Chapter 1 기획의 시작은 ‘마음 읽기’다
반드시 ‘진짜 니즈’를 파악하라/ 내 기획서의 고객은 상사다/ 한글 프로그램부터 열지 마라/ 기획을 시작하는 2가지 방식/ 좋은 질문으로 포문을 열어라/ A4 용지 한 장에 담긴 기획 비결/ 기획의 출발점은 마음을 읽는 것이다

Chapter 2 진짜 문제를 찾는 게 9할이다
회의가 가진 진짜 문제는 뭘까?/ 문제? 과제? 프로젝트?/ 기획의 첫 단추는 문제 정의다/ 진짜 문제를 발견하는 디자인 씽킹의 힘/ 상황에 공감해야 진짜 문제가 보인다/ 제대로 문제를 찾으면 답은 쉽다/ 남은 것은 문제 테스트다

Chapter 3 기획은 결론으로 말한다
기획자의 생각을 정리하는 피라미드 구조/ 핵심에 집중하게 만드는 힘/ “왜?”에 답하는 가로·세로의 법칙/ 한눈에 결론을 보여주는 2가지 방식/ 피라미드 구조로 결론을 찾는 법/ 관심을 강렬하게 끌어당겨라/ 뇌리에 박히려면 무조건 단순해야 한다/ 기획을 한마디로 말하는 콘셉트/ 콘셉트를 잘 뽑는 4단계 방법

Chapter 4 생각의 A to Z를 풀어내야 한다
똑같은 생각, 빠진 생각 없이 정리하기/ 최고의 답을 찾는 MECE 사고법/ 생각의 완성도를 높이는 프레임 사용법/ 복잡한 생각을 간결하게 전하는 기술/ 문제를 푸는 가장 강력한 도구, 로직 트리/ 생각의 기준을 잡는 로직 트리의 원리/ 가설에 따라 해결법은 완전히 달라진다/ 반드시 생각의 흐름을 점검한다

Chapter 5 지금껏 보지 못한 것을 제안하라
다시, 기획의 의미를 생각하다/ 시도했을 때 가치가 바뀌는 기획이 필요하다/ 습관 1. 다른 관점에서 본다/ 습관 2. 뻔하게 보이는 것에서 벗어난다/ 습관 3. 익숙한 것을 낯설게 여긴다/ 습관 4. 거침없이 모방하고 빌려온다/ 습관 5. 무관한 것들을 자유자재로 연결한다/ 보지 못한 것을 보게 하는 관찰의 힘/ 새로운 아이디어는 블루오션에 있다

Chapter 6 아이디어는 실행 속도가 생명이다
실행이 약하면 공상에 그친다/ 손에 잡히는 아이디어를 만드는 법/ 본격적으로 실행하기 위한 계획 세우기

Chapter 7 빅픽처를 그리는 치밀함을 가져라
머릿속에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을 경계하라/ 예상되는 문제에 대안은 충분히 있는가/ 나무를 보기 전에 숲을 보라/ 고구마 줄기 같은 해결책이 효과적이다/ 기획자라면 한 발 더 멀리 내다보라

Chapter 8 상사를 알면 백전백승이다
데이터를 기획자의 언어로 풀어내라/ 일 잘하는 사람은 기획에 지혜를 담는다/ 상사의 기대를 뛰어넘는 방법/ 상사는 디테일을, 사장은 비전을 원한다

Chapter 9 오직 팩트만이 설득할 수 있다
싱싱하고 확실한 재료가 필요하다/ 기획에 쓰이는 정보의 3가지 원칙/ 노하우보다 노웨어가 중요하다

Chapter 10 OK되는 기획 뒤에 소통이 있다
논리의 힘보다 강한 것은 신뢰다/ 상대가 얻게 되는 메리트를 강조하라/ 마음을 뒤흔드는 것은 감사와 칭찬의 말이다/ 결국, 기획은 소통이다

에필로그 기획자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며

저자 소개 1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고려대학교 산업공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IMF 시절, 회사의 지원을 받아 일리노이 주립대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산업장학생으로 LG전자에 입사한 후 ㈜두산, CJ 프레시웨이에서 전략기획팀장을 역임하였고 ㈜동성홀딩스에서 경영전략담당 임원을 역임했다. 기획과 전략 분야에서 25년간 업무를 수행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 <관찰의 기술>로 저술활동을 시작한 후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성장과 변화의 씨앗을 심어주고 선한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우리 사회가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어 꾸준히 글을 쓰고 있다. 첫 번째 저술 도서인 <관찰의 기술>은 진중문고로 선정되었으며 <처음 만나는 뇌과학 이야기>는 세계적인 게이머 페이커의 추천도서 목록에 올라있다. <주식회사 고구려>는 세종도서로 선정되었고 <당신의 뇌는 서두르는 법이 없다>는 교보문고 북모닝 CEO 추천도서가 되었다.

이 외 많은 책들이 호평을 받고 있고 현재도 끊임없이 집필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근에는 인간의 사고와 행동에 대한 비밀을 풀어내기 위해 뇌과학을 공부하고 있고 관련 서적들을 집필하는 중이다. <공부의 뇌과학><기획자의 일><워킹 브레인><소용돌이치는 사춘기의 뇌> 등의 저서가 있으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였다. 교통방송 ‘나도 모르는 뇌, 심(心)봤다’ 코너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양은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3만자, 약 3.9만 단어, A4 약 77쪽 ?
ISBN13
9791162541487

출판사 리뷰

피 땀 눈물 흘려 만든 내 기획안, 도대체 왜 까이는 걸까?
LG, 두산, CJ… 25년간 기획의 최전선에서 일해온 고수가 그 이유를 말해준다!


일에도, 인생에도 꼭 필요한 기술이 있다. 바로 ‘기획’이다. 무슨 일을 하든 머릿속 생각을 원하는 결과로 만들기 위해서는 좋은 기획이 필수이기 때문이다. 일상 속에서의 기획이라는 말이 낯설게 들리지만 우리가 흔히 여행을 가거나 결혼, 은퇴를 준비할 때도 기획이 필요하다. 심지어 매년 맞이하는 생일이나 명절처럼 일상 속 크고 작은 이벤트조차 주제, 목표, 비용 등 어떤 식으로 기획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하루가 된다. 이런 기획의 가치는 일을 할 때 더욱 커진다. 모든 비즈니스의 결과는 오롯이 기획에 달렸기 때문이다.

새로운 상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판매할 때, 회사 내부 시스템이나 조직 운영을 관리할 때, 신사업 전략을 세워 투자, 런칭할 때 등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기획 업무를 맡게 된다. 이때 사람들의 반응은 대체로 “어떡하지?” 하는 난감함이다. 마치 무에서 유를 만드는 것처럼 주어진 과제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막막하게만 느껴지기 때문이다. 학교 과제 하듯 질문할 선생님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정된 시간 안에 고군분투해서 나름대로 완성한 기획안을 상사에게 건넸을 때 마주하는 반응은 대개 이렇다.

“이거 말고…. 내가 말한 건 이게 아닌데.”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뭔데?”
“이게 되겠어? 안 될 것 같은데….”

이렇듯 상사의 다양한 부정적인 피드백 때문에 ‘도대체 내 기획안은 왜 맨날 까일까?’를 고민하는 기획자들을 위해 25년간 대기업에서 수많은 기획 실무를 맡아온 기획 고수가 현실적인 조언과 노하우를 담아 책으로 펴냈다. 『기획자의 일』은 LG, 두산, CJ 등 기획의 최전선에서 쌓아온 저자 경험을 토대로, 한 번에 OK받는 기획과 늘 까이는 기획의 차이에 대해 풍부한 현장 사례를 통해 보여주고 지금 바로 써먹을 수 있는 15가지 기획 프레임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설명한다.

횡설수설을 ‘심플한 메시지’로, 알쏭달쏭을 ‘확실한 데이터’로,
우왕좌왕을 ‘깔끔한 계획’으로 단숨에 기획력을 업그레이드하는 법!


『기획자의 일』은 일 잘하는 기획자가 되기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할 10가지 기획의 기술을 전한다. ‘기획의 시작은 마음 읽기다’, ‘진짜 문제를 찾는 게 9할이다’, ‘기획은 결론으로 말한다’, ‘지금껏 보지 못한 것을 제안한다’, ‘빅픽처를 그리는 치밀함을 가져라’ 등 기획의 시작인 문제 정의부터 기획의 끝인 보고서 작성까지 각 단계에서 반드시 챙겨야 하는 요소와 설득력을 높이는 기획 사고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또 흔히 벌어지는 실수나 문제 상황은 무엇인지, 실제 현장에서 어떤 식으로 적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사례와 가정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쉽고 빠른 이해를 돕는다.

심플한 메시지와 확실한 데이터, 깔끔한 계획을 담는 데 필요한 로직 트리, MECE 사고법, 디자인 씽킹, 4단계 콘셉트 도출법 등 15가지 기획 프레임도 담겨 있다. 저자는 직장인이라면 익숙한 이 업무 도구들을 가리켜 “오래된 도구가 때론 가장 강한 무기다.”라고 말하며, 단순히 사용법을 알려주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보완하기 위해 적재적소 하게 끌어다 적용해야 하는지 그 배경을 콕 짚어 설명해줌으로써 활용도를 보다 극대화시킨다.

“기획은 최종적으로 보고서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시작으로, 보고서에 대해 돌아오는 피드백과 그 이유에 대해 의문을 갖고 답을 찾으려 하면 결과적으로 기획의 수준도 높아진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즉 무엇보다 자신의 기획안에 대한 피드백부터 적극적으로 파고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할 수 있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익혀야 기획력이 빠르고 확실하게 성장한다고 말한다. 상사가 알려주지 않는 부정적인 피드백이 내포하고 있는 ‘진짜 의미’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기획자의 일』은 무작정 어렵게만 느껴지는 기획에 대한 편견을 시원하게 해소해주는 사이다 같은 조언과 노하우를 들려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27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2

  • [편집자의 기획] 슬기로운 직장 생활을 꿈꾼다면 - 『기획자의 일』
    [편집자의 기획] 슬기로운 직장 생활을 꿈꾼다면 - 『기획자의 일』
    2020.07.16.
    기사 이동
  • LG, 두산, CJ 기획의 최전선에서 쌓아온 고수의 노하우는?
    LG, 두산, CJ 기획의 최전선에서 쌓아온 고수의 노하우는?
    2020.06.08.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