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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혼자 하려는 아이에게 도움을 주고받는 법을 알려 줘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모든 것을 스스로 하려고 합니다. 도와주려고 하면 울고 떼를 쓰기도 합니다. 자립심이 자라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지나치면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되어 도움이 꼭 필요한 순간에도 도움을 청하지 못하여 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포시도 자신만만한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곧 혼자의 힘만으로는 파랑이를 제대로 돌볼 수 없다는 걸 깨닫게 되었지요. 결국 포시는 친구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덕분에 친구들도 파랑이를 돌볼 수 있게 되었고, 파랑이는 다시 기운을 차렸지요. 친구들과 머리를 맞대고 함께하자 문제가 해결됩니다. 이를 통해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