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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들어가며: 여행의 준비, 호기심을 키우다 Chapter 1. 프랑스, 인도차이나(Indochina)라는 말을 만들어 내다 - 인도와 중국 사이, 인도차이나에 프랑스 문화를 심다 - 인도차이나 연방: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3국 - 메콩강, 인도차이나 3국을 가로지르는 대동맥 - 쌀국수, 인도차이나 3국의 소울푸드 - 액젓, 인도차이나 3국의 우마미 - 삶을 대하는 서로 다른 태도, 공동체 의식과 카르마 Chapter 2. 100년의 역사, 인도차이나 커피, 누들, 비어(Beer) - 프랑스 카페와 인도차이나 커피 - 프랑스 포터포와 인도차이나 누들 - 세계의 주목을 받는 인도차이나 맥주 - 서양열강에서 배운 150년의 역사의 맥주 - 젊은 층 인구가 많아 잠재력이 큰 나라들, 세계 유명 맥주 회사들의 주목을 받다 - 정부의 핵심정책인 맥주 산업 Chapter 3. 인도차이나 속의 파리(Paris) 그리고 프렌치 커넥션(French Connection) - 동남아시아의 파리, 하노이 -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호텔, 소피텔 - 프랑스에 간 앙코르와트 본론으로: 여행 속으로, 호기심을 채우다 Chapter 4. 라오스 루앙프라방 ‘큰 황금불상’이라는 뜻의 도시, 루앙프라방 라오스의 커피, 누들, 비어 - 100년의 역사를 가진 라오커피 - 샤프론 유기농 커피 농장 투어 - 세계일주 중인 미국인 가족과의 만남 - 라오스에서 메콩강이란? - 호텔 국수들 - 루앙프라방의 시그니처 국수, 포왓센의 카오 소이 - 라오스 국수의 대표주자, 씨엥통의 카오 삐악 - 퓨전국수, 만다 드 라오스의 카오 푼 - 아시아 맥주의 돔 페리뇽, 비어 라오 라오스의 전통 - 나눔의 모습에 반하다, 탁발 행사 - 군대 다녀오듯 출가하는 라오스 젊은이들 - 루앙프라방의 새벽시장과 야시장 프렌치 인(in) 라오스 루앙프라방 - 크루아상과 바게트 샌드위치 - 파리지엔 코스프레, 자전거와 바게트 - 프랑스식으로 재해석한 라오스 전통 요리 전문점, 만다 드 라오스 - 소피텔 인(in) 루앙프라방 Chapter 5. 베트남 하노이 베트남 카페(Ca Phe), 카페(Cafe), 커피(Coffee) - 베트남에서의 커피문화와 그 의미 - 베트남 카페 투어 베트남 누들문화 - 하노이식 쌀국수 ‘포’ - 다채로운 색깔과 식감을 가진 음식, ‘분짜’ - 하노이의 또 다른 소울푸드 ‘차카’ - 베트남식 비빔쌀국수 ‘분보’ 또는 ‘보분’ 베트남의 비어(Beer) 프렌치 인(in) 베트남 하노이 -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 - 지금의 화성 여행과 같은 특권층만의 여가생활: 여행 그리고 호텔 Chapter 6. 캄보디아 씨엠립 캄보디아 비어(Beer)와 누들 - 캄보디아, 맥주를 많이 마시는 게 애국 - 돼지육수로 만든 DIY 국수 캄보디아의 정체성(Identity) - ‘태국을 물리친 도시’라는 뜻의 씨엠립 - 앙코르, 가치를 알아보는 이에 의해 재발견되다 - 앙코르 톰, 바욘 사면상 미소의 의미 - 반얀트리와 함께한 타프롬 사원 - 전략적 관람이 필요한 앙코르와트 - 신을 위해 만들어진 계단 - 캄보디아 국가 정체성, 앙코르 톤레사프(Tonle-sap)와 캄보디아 아이들 - 호수일까, 바다일까? ‘톤레사프’에서 일몰 보기 - 열악해서 더 홍보가 된 수상가옥 - 건기와 우기, 범람, 식량자원의 보고 - 물 위에서 태어나 물 위에서 평생을 - 세상을 읽는 법을 일찍 깨달은 아이들 프렌치 인(in) 캄보디아 씨엠립 - 프렌치 라이프스타일 소피텔 호텔 - ‘Spoons’ 레스토랑과 캄보디아의 사회적 기업 EGBOK 마무리하며: 여행의 추억, 호기심을 간직하다 Chapter 7. 여행을 마치고 워크북(WORKBOOK) 작성하기 인도차이나 3국 맥주 맛의 매트릭스와 그래프 인도차이나 3국의 경제, 사회, 문화 Fact She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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