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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1 보안_19
#001 보안의 정의 및 용어_20 #002 보안 vs. 안전 vs. 보호_22 #003 보안의 연결 공격_24 #004 보안의 목표_26 #005 보안의 분류_28 #006 보안 관련 직업_30 #007 보안 인식 & 훈련 & 교육_32 #008 위험 관리_34 #009 보안의 윤리_36 정보보안 Break Point 보안인의 축제, 보안 세미나_38 섹션 2 암호학_39 #010 암호학의 개요_40 #011 암호 알고리즘의 분류_42 #012 암호 알고리즘의 보안 강도_44 #013 대칭키 암호화_46 #014 비대칭키 암호화_48 #015 해시_50 #016 OTP_52 #017 공개키 기반 구조_54 #018 전자 서명 / 전자 봉투_56 #019 양자 컴퓨터_58 #020 양자 암호 통신_60 정보보안 Break Point 영화 〈이미테이션 게임(The Imitation Game)〉(2014)_62 섹션 3 접근 통제_63 #021 접근 통제_64 #022 MAC_66 #023 DAC_68 #024 RBAC_70 #025 벨-라파듈라 & 비바_72 #026 리눅스 PAM & 윈도우 SAM_74 #027 TCP 래퍼_76 정보보안 Break Point 클라우드 시대, Azure와 AWS의 권한 관리_78 섹션 4 보안 솔루션_79 #028 방화벽_80 #029 웹 방화벽_82 #030 차세대 방화벽_84 #031 Iptables_86 #032 DPI_88 #033 침입 방지 시스템_90 #034 무선 침입 방지 시스템_92 #035 통합 위협 관리_94 #036 기업 보안 관리_96 #037 위험 관리 시스템_98 #038 SIEM_100 #039 가상 사설망_102 #040 IPSEC_104 #041 SSL / TLS_106 #042 SSL 복호화_108 #043 DB 암호화_110 #044 데이터 유출 방지(DLP)_112 #045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_114 #046 보안 USB_116 #047 EMM_118 #048 NAC120 #049 HSM_122 #050 AAA_124 #051 RADIUS & DIAMETER_126 #052 Kerberos_128 #053 SSO_130 #054 EAM_132 #055 IAM_134 #056 OAUTH_136 #057 FIDO_138 #058 바이오 인식_140 정보보안 Break Point 퀴즈 타임_142 섹션 5 해킹_143 #059 해킹 & 악성 프로그램_144 #060 랜섬웨어_146 #061 APT_148 #062 비즈니스 스캠_150 #063 사이버 킬 체인_152 #064 DBD_154 #065 피싱 & 스피어 피싱_156 #066 파밍_158 #067 워터링 홀_160 #068 익스플로잇 vs. 안티바이러스_162 #069 네트워크 스니핑_164 #070 세션 리플레이, 하이재킹_166 #071 OWASP TOP 10_168 #072 XSS vs. CSRF_170 #073 SQL 인젝션_172 #074 DoS & DDoS_174 #075 DDoS 인지 & 대응 방안_176 #076 DNS 보안_178 #077 허니팟_180 #078 템퍼 프루핑 & 워터마킹_182 #079 시점별 보안 활동_184 #080 사이버 표적 공격 역추적 기술_186 #081 시큐어 코딩_188 #082 시큐어 SDLC_190 #083 정적 분석 vs. 동적 분석_192 정보보안 Break Point 정보보안 인물 열전(세계적인 해커)_194 섹션 6 법률_195 #084 법률 & 개인정보 법률 체계_196 #085 개인정보_198 #086 개인정보보호법_200 #087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 조치 기준(제29조)_202 #088 개인정보처리방침의 수립 및 공개(제30조)_204 #089 개인정보영향평가_206 #090 정보통신망법(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_208 #091 정보통신망법에서의 개인정보의 보호조치(제28조)_210 #092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_212 #093 정보보호관리체계_214 #094 GDPR_216 정보보안 Break Point 정보보안 자격증_218 섹션 7 보안 활동_219 #095 정보보호 거버넌스_220 #096 개인정보 비식별화_222 #097 IoT 공통 보안 7원칙 & GSMA IoT 보안 가이드라인_224 #098 디지털 포렌식_226 #099 e-Discovery_228 #100 FDS_230 #101 망 분리_232 #102 CPO vs. CISO_234 #103 CVE, CWE_236 #104 버그 바운티_238 #105 CC 인증_240 #106 난독화_242 정보보안 Break Point 드라마 〈유령〉(SBS, 2012)_244 섹션 8 융합보안_245 #107 준동형 & 동형 암호화_246 #108 전자 여권_248 #109 스마트 지갑_250 #110 비대면 실명 인증_252 #111 신뢰 실행 환경_254 #112 보안 부팅_256 #113 SECaaS_258 #114 CASB_260 #115 무선 네트워크 보안_262 #116 출입통제 & 지능형 CCTV_264 #117 CPTED_266 #118 스마트 카 보안_268 #119 인공지능 보안_270 정보보안 Break Point 신기술과 정보보안 사고 사례_272 에필로그_273 찾아보기_275 |
문광석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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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0-06-16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 Security Reader 문광석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면서도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분야 중에 하나가 바로 보안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반적으로 보안이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보안을 처음 접할때, "보안에서는 무슨일을 할까? 과연 내가 할 수 있는 분야일까?"라는 질문을 끊임 없이 던졌던 것 같습니다. 무작정 근무하면서 좌중우돌로 고생하고, 여러 보안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조금만 누가 이런얘기를 나에게 해줬으면, 이런 것좀 알려줬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한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또한, 해외 유명 저자분들이 쓴 가벼운 이론책은 있지만 국내 상황과 법률에 비추어 잘 맞지 않아 누구나 볼 수 있는 그런 보안서적이 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전부터 제가 가지고 싶어 했던 그런 책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해박한 지식을 가지신 분들에게는 너무나 쉬운 내용일 수도 있겠지만, 보안을 접하시는 분들에게는 작은 길잡이로써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보안분야에서 펼쳐질 여러분들의 미래를 응원합니다. 문광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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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하는 자산에 따라서 데이터를 지키는 정보보안, 직접적인 접근을 지키는 물리보안, 다양한 산업의 형태를 지키는 융합보안 등 보호할 자산을 지키는 행위를 말합니다. 정식으로 보안에 대한 정의를 내리면, 보안(Security)이란 외부의 위협(Threat)으로부터 내부의 자산(Asset)에 대한 취약점(Vulnerability)을 보호대책(Countermeasure)을 통해 보호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 p.20 최근 21년만에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을 폐지하는 전자서명법이 통과됨에 따라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이용하지 않고도 전자상거래가 가능해졌습니다. 그에 따라 OTP, 웹 기반 코드 서명, 전용 SW 구현, ARS/SMS, 스마트 OTP, DID, 블록체인 등이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될 기술로는 바이오 인증을 이용하는 FIDO(#057)가 있습니다. --- p.55 모든 보안 솔루션의 인터페이스나 데이터 형태를 맞춰 가면서 연동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또한, 사람이 일일이 이러한 모든 이벤트를 파악하고 실제 공격을 구별하기에는 엄청난 수고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연결하여 지능형 관제에 특화된 SIEM이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 p.100 사이버 킬 체인(Cyber Kill Chain)은 사이버 공격을 프로세스 기반으로 분석하여 각 단계에서 가해지는 위협 요소를 파악하고 공격을 완화하기 위해, 공격할 때 쓰는 방법을 7단계로 정의한 사이버 공격 분석 모델을 말합니다. 공격의 단계를 파악하여 그중 연결 고리 하나만 끊어도 공격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음을 이용한 방어 방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p.152 디지털 포렌식의 주요 유형으로는 전통적인 영역인 저장 장치에서 삭제된 파일 복구와 증거 분석, 증거 훼손 방지를 조치하는 디스크 포렌식,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 및 프로세스 분석하여 증거를 확보하는 시스템 포렌식, 로깅 파일과 IP 발신자 추적 등의 분석을 수행하는 네트워크 포렌식, 웹 히스토리와 이메일의 히스토리를 분석하는 인터넷 포렌식, 휴대용 기기에서 필요한 정보를 입수하여 분석하는 모바일 포렌식, 기업의 부정과 관련된 수사 시 회계 데이터를 추출하고 분석하는 회계 포렌식까지 다양한 유형이 있습니다. --- p.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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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급자도 쉽게 볼 수 있는 책,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볼 수 있는 책, 주요 용어에 대한 정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 그런 책을 꿈꾸며 집필한 책입니다.
책과 함께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강좌(http://bit.ly/security_reader)나 블로그(https://blog.naver.com/security_reader)를 함께 본다면 보안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주요 내용 ㆍ섹션 1 보안: 보안의 정의 및 용어, 보안/안전/보호의 차이점, 보안의 연결 공격, 목표, 분류, 윤리, 인식/교육/훈련, 위험 관리 ㆍ섹션 2 암호학: 암호학의 개요, 암호 알고리즘의 분류 및 보안 강도, 대칭키 및 비대칭키 암호화, 해시, OTP, 공개키 기반 구조, 전자 서명/전자 봉투, 양자 컴퓨팅 및 암호 통신 ㆍ섹션 3 접근 통제: 접근 통제, MAC, DAC, RBAC, 벨-라파듈라 & 비바, 리눅스 PAM & 윈도우 SAM, TCP 래퍼 ㆍ섹션 4 보안 솔루션: 외부 공격 방어 측면, 내부 유출 방지 측면, 사용자 인증 측면의 보안 솔루션 ㆍ섹션 5 해킹: 해킹 기법, 악성코드 유입 기법, 네트워크 공격 기법, 웹 공격 기법, DoS 공격 기법, 대응 기법 ㆍ섹션 6 법률: 국내 기준(법률, 개인정보보호법, 개인정보영향평가, 정보통신망법, ISMS-P), 국제 기준(ISO27001, GDPR) ㆍ섹션 7 보안 활동: 정보보호 거버넌스, 개인정보 비식별화, IoT 공통 보안 7원칙, 디지털 포렌식, FDS, CPO & CISO, 버그 바운티, CC 인증, 난독화 ㆍ섹션 8 융합 보안: 데이터 보안, 핀테크 보안, IoT 보안, 클라우드 보안, 스마트 디바이스 보안, 물리 보안, 스마트 카 보안, 인공지능 보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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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정리하는 정보보안 119》는 저자의 현장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보보안 정의부터 암호화, 해킹, 관련 법률 등 최신 보안기술 영역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주제를 키워드 중심으로 이해하기 쉽게 잘 정리한 시의적절한 책입니다. - 백형충 ((사)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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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변화하는 공격에 수동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능동적인 보안의 아키텍처를 세우기 위해 준비하고자 한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다양한 보안 영역의 학습자료로 활용하고, 나아가 좋은 경험을 공유하기 바랍니다. - 전상덕 (김앤장법률사무소 디지털포렌식 전문위원, 정보관리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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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분야에서 오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인 저자가 심혈을 기울인 역작으로, 유튜브 강의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보안의 개념부터 심화 기술까지 이해하는 데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 서정훈 (엔씨소프트 퍼블리싱 플랫폼 PM 리더, 정보관리기술사, 『PMP Agile 바이블』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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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IT 보안의 세계로 안내해 줄 시작점이자 나침반과 같습니다. 여정의 첫걸음을 이 책과 함께 할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드디어 팀의 신입사원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책이 세상에 나와 기쁩니다. - 곽규복 (LG CNS 보안플랫폼 팀장, 정보관리기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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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저자의 책을 먼저 정독한 독자로서 추천합니다. 정보보안 분야에 달콤한 매력을 느껴 입문하려는 분, 오늘도 현업에서 힘겹게 유관부서를 설득하고 고객을 위해 고민하는 실무자 모두에게 이 책은 바다 위 등대와 같은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 김두민 (SK텔레콤 정보보호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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