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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산책자를 위한 아름다운 도감 시리즈 세트
동물/자연 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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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로냐 라가치 2015 오페라프리마 대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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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5

이네스 테이셰이라 도 로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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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고 생태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파충류, 양서류 및 포유동물을 연구했으며, 동물의 서식지와 환경 영향 연구 및 생태 모니터링에 참여했습니다. 계속해서 쥐, 박쥐, 카멜레온 외에도 많은 동물을 좋아하며 모두에게 가장 특별한 것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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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아나 페이시 디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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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포르투갈에서 태어나 리스본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최대의 자연 보존 파트너인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에서 일하기 위해 영국으로 이주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정원에 있는 곤충과 식물에 특별한 관심을 보였습니다.

마리아 아나 페이시 디아스 의 다른 상품

그림베르나르두 P. 카르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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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가이자 쁠라니타 탕헤리나 출판사 설립자 중 한 명이다. 1973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태어나 리스본 미술대학을 다녔다. 『야외, 자연을 발견하는 안내자』 『여행 및 탐험가의 아틀라스』 『해양 플라스틱, 외래 유입종』을 비롯해 수십 권의 책에 삽화를 그렸다. 그의 작업은 볼로냐 라가치 상, 구스타프 하이네만 평화상, 독일 청소년문학상, 포르투갈 일러스트레이션 상 등을 통해 인정받았다. IBBY 명예상과 ALMA 상 후보로도 지명되었다. 그의 책은 25개 이상 국가에서 출간되었다.

베르나르두 P. 카르발류의 다른 상품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직장에서 아시아 및 중남미 해외 시장 조사와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어릴 적부터 좋아한 책과 외국어와 더 깊은 인연을 맺고 싶어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 및 영상 번역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외국에서 출간된 지구 반대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전해 주는 소설과 우리에게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전해 주는 비소설 책을 번역을 통해 우리나라에 소개하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노력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조금씩 분명히 행복해지는 습관』, 『왜 나는 너와 헤어지는가』, 『제대로 위로하기』, 『마인크래프트
대학에서 영어영문학과 불어불문학을 전공했다. 직장에서 아시아 및 중남미 해외 시장 조사와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어릴 적부터 좋아한 책과 외국어와 더 깊은 인연을 맺고 싶어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 및 영상 번역 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외국에서 출간된 지구 반대편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를 전해 주는 소설과 우리에게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전해 주는 비소설 책을 번역을 통해 우리나라에 소개하기 위해 오늘도 즐겁게 노력 중이다. 주요 역서로는 『조금씩 분명히 행복해지는 습관』, 『왜 나는 너와 헤어지는가』, 『제대로 위로하기』, 『마인크래프트 공식 소설 시리즈』가 있다.

손영인의 다른 상품

감수윤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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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생물 교사이자 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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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210*270*5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진짜 놀랍고 신나는 일은
모두 바깥에서 일어나고 있어


집과 학교 또는 학원을 오가는 하루 동안 우리는 얼마나 자주 스쳐 지나가는 동식물 그리고 날씨와 하늘을 관찰할까요? 언뜻 떠올렸을 때 단 한 번도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특히 도시에 산다면 더욱더 자연에 관심을 기울이기 어렵죠. 하지만 바깥세상을 호기심 어린 눈길로 가만히 들여다보면, 여기저기 숨겨진 크고 작은 자연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친 공원 풀숲에서, 도로 틈새에서, 해 질 무렵 가로등 아래에서, 때로는 발에 차이는 작은 돌멩이 아래에서도……. 아니면 잠시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거나 눈을 감고 바람을 느끼기만 해도 자연을 마주할 수 있죠. 단지 평소에는 소란한 자동차 경적과 고층 건물, 넘치는 인파 속에 가려져 잘 들리지 않고 보이지 않을 뿐이에요.

[어린 산책자를 위한 아름다운 도감 시리즈]는 항상 우리 곁에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자연의 세계로 어린 산책자들을 안내합니다. 동식물을 비롯해 암석, 천체, 기후 등에 관한 정보를 충실히 담아내되 빽빽하거나 지루하지 않을뿐더러 마치 아름다운 그림책처럼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보는 즐거움을 더합니다. 생물학자와 생태학자가 함께 집필하고 과학 교사가 감수한 이 도감은 자연에 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함과 동시에 독자를 바깥으로 이끈다는 데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마치 오래된 동화 속 주인공이 비밀의 정원을 발견하고 생기를 얻었듯이, 이 책을 만난 어린 산책자들도 집과 학교 밖으로 나가 더 넓고 새로운 세상을 마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알게 되면 보이고,
경험하면 답을 얻게 될 거야


[어린 산책자를 위한 아름다운 도감 시리즈]가 다른 도감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단순한 기본 지식과 정보 전달에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특별한 코를 가진 지렁이, 개구리 이름이 붙은 사과, 장작 사이에 숨는 불도룡뇽, 곤충에게 길을 안내하는 꽃, 물에 뜨는 암석, 별이 가진 별명 등 여러 동식물과 자연에 연관된 에피소드를 흥미롭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우리는 이 책의 구석구석에서 지금 당장 밖으로 나가 체험하고 싶게끔 만드는 자연 활동 팁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자연에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은 끝이 없어요. 과장처럼 들린다고요? 하지만 사실이에요. 어떤 질문에 답을 찾으면 금세 다른 질문이 생기거든요. 자연에 관한 우리의 궁금증은 끝없이 이어질 거예요. 이 책이 우리의 모든 질문에 답을 주지는 않아요. 할 수도 없고요. 그럴 땐 밖으로 나가 직접 자연을 관찰해 봐요. 책에서 얻지 못한 답을 얻게 될 거예요.
- ‘들어가며: 동물들아, 어디에 있니?’ 중에서

‘돋보기로 지렁이를 관찰하는 법’, ‘개미집에 먹이를 주는 법’, ‘새집을 만드는 법’ ‘암석의 결을 수집하는 법’, ‘조수 웅덩이를 관찰하는 법’, ‘눈으로 공기를 바라보는 법’ 등 쉽고 재미있는 활동이 우리의 호기심을 들추며 바깥으로 안내합니다. 추천의 글을 쓴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과 윤정은 전 생물 교사가 말했듯이 이 책의 매력은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는 탐정으로 변한 자신을 발견”하게 하고, “어린 독자들에게 ‘우리 밖으로 나가서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고, 즐기지 않을래?’ 하고 말을 건넨다.”는 데 있습니다.

감각적이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펼쳐지는 자연의 세계


이 책에서 또 하나 눈여겨볼 것은 감각적인 그림책을 만들어 여러 차례 상을 받아 온 베르나르두 P. 카르발류의 일러스트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자연의 세계를 세밀하게 포착해 낸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한가득 마주할 수 있습니다. 동식물의 생김새나 자연의 다양한 장면을 섬세하게 묘사한 그림과 장난스러운 드로잉은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습니다. 책 전반을 채우는 주황빛과 푸른빛의 선명한 별색, 이와 어우러지는 차분한 먹색이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과학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완성도가 높아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고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안내서라 할 수 있습니다.

추천평

도시에 살면서 하루에 몇 가지 동물과 식물을 만나나요? 거의 보이지 않지요. 하지만 없어서가 아니라 몰라서 안 보일 뿐입니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숨어 있는 그들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어린 산책자를 위한 아름다운 도감 시리즈〉는 우리 곁에 있는 동물과 자연의 다양한 면면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읽다 보면 어느새 동물과 자연의 비밀을 알아내는 탐정으로 변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 좋은 책입니다.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이 책은 다양한 동물, 식물과 암석, 천체와 기후까지 굉장히 광범위한 소재를 다룹니다. 그런데도 전혀 지루하지가 않습니다. 어린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때문이지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어린 독자들에게 “우리 밖으로 나가서 자연을 관찰하고, 느끼고, 즐기지 않을래?” 하고 말을 건넨다는 데 있습니다. 게임과 스마트폰에 빠진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자연을 만나고, 사랑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 윤정은 (전 생물 교사, 가치를꿈꾸는과학교사모임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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