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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_박진 (사)아시아미래연구원 이사장, 16, 17, 18, 21대 국회의원)추천사_손욱 (행복나눔125 명예회장, 전 삼성SDI 사장, 삼성종합기술원 원장, 농심 회장)프롤로그_용에 숨겨진 리더십의 비밀을 발견하다 1장_ 용의 시대가 온다 1. 용은 왕의 상징이며 세상의 중심이다 2. 우리는 지금 용의 시대를 살고 있다 3.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바로 용의 시대다 4. 용이 되려면 살아남아 몸집을 키워라 5. 끝까지 살아남는 자가 용이 된다 6. 기업의 지속 성장, 용에게 배우다 7. 세상의 무수한 리더십이 용 안에 녹아 있다 8. 용이 되는 길을 찾는 자가 리더다 9. 용의주도(用意周到)하면 용의주도(龍意主道)하게 된다 2장_ 용의 출발, 이무기가 용이 된다 1. 이무기와 용, 리더와 리더십 2. 용이 되는 천 년의 시간도 시작은 하루부터다 3. 학자필승(學者必勝), 배우는 자만이 용이 될 수 있다 4. 리더는 배우는 사람이고, 아는 만큼 보인다 5. 제대로 된 학습의 축적이 용을 만든다 6. 용을 만드는 절대 시간의 법칙 7. 준비된 이무기만이 용이 될 수 있다 8. 용이 되려면 용을 만나 배워야 한다 9. 용이 되려면 사방력(四方力)을 키워야 한다3장_ 용을 만든 동물들 0. 여의주-꿈의 구슬1. 매의 눈-잘 보는 통찰력2. 소의 귀-잘 듣는 경청3. 돼지의 코-환경 변화 감지4. 메기의 수염-변화 예측, 초감각5. 뱀의 몸통-혁신과 지혜6. 사슴의 뿔-권위, 투쟁, 재생7. 호랑이의 주먹-용맹과 힘8. 잉어의 비늘-안전, 방어, 위험관리9. 독수리의 발톱-집중, 몰입, 포착10. 악어의 이빨-집념, 근성, 기다림11. 낙타의 머리-끈기, 생존력, 인내, 책임감12. 조개의 번식-재력, 재물, 경제력4장_ 기업을 용으로 만드는 승천 키워드1. 궁극적인 꿈의 비전을 제시하라2. 신뢰의 발톱을 가진 기업이 살아남는다3. 소처럼 경청하고 소통하라4. 낙타처럼 끈기 있게 실행하라5. 사슴의 뿔처럼 임파워먼트하라6. 잉어의 비늘처럼 강력하게 위기를 방어하라7. 허물을 벗고 크는 뱀처럼 혁신하라8. 조개처럼 번창하는 기업이 되려면 숫자를 기억하라 9. 매처럼 집중하고, 악어처럼 버텨라 5장_ 용이 된 리더, 용이 된 기업 1. 중국 최초의 리더십, 진시황 2. 흙수저의 빛나는 리더십, 한고조 유방 3. 융합의 길을 만든 자의 리더십, 칭기즈칸 4. 하늘이 내린 애민정신 리더십, 세종대왕 5. 전쟁이 만든 성웅 리더십, 이순신 6. 처세와 인내의 리더십, 도쿠가와 이에야스 7. 용의 정신으로 꿈틀거리는 기업, 삼성 8. 용은 지금 정글을 누비고 있다, 아마존 9. 용의 리더십을 검색하라, 구글 10. 세상을 바꾼 용의 사과, 애플 11. 컴퓨터 세계를 대표하는 용, 마이크로소프트에필로그_ 용의 리더십으로 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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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살아남으려면 매 순간 치열한 변화 속에서 생존하고 혁신해 온 용의 리더십으로 무장해야만 한다21세기 초일류가 되기 위해 필요한 리더십을 용(龍)을 통해 제시하는 책이 출간됐다.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용에 대한 개념을 해체하고 통합하여, 지금까지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리더십 모델을 제시한다.어느 국가나 기업이든 보다 나은 미래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이를 위해 경영학에서는 카리스마, 서번트, 컨설팅 등 수십여 가지가 넘는 다양한 리더십 모델을 연구하고, 제시한다. 하지만 기존 리더십은 장점과 함께 단점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카리스마 리더십은 빠른 의사결정을 이룬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권력의 집중화로 인해 구성원의 창조성이 인정받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혹여 단점이 크지 않다 하더라고 구시대에 각광받고 통용되어 온 리더십이 다가오는 4차 산업 시대에서도 통한다는 보장은 없다. 4차 산업 시대가 빠른 변화로 인해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탓이다.저자는 4차 산업 시대에 필요한 새 리더십으로 ‘용의 리더십’을 주장한다. 수천 년 역사에서 용이 되었던 지도자들의 성공 사례로 검증된 리더십인 동시에, 기존에 존재하던 리더십의 장점만을 융합한 리더십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에 대한 근거로 용이 지닌 상징과 수천 년 역사 속에서 용이 된 인물과 기업의 사례를 제시한다. 용은 12띠를 상징하는 동물 사이에서 유일하게 실존하지 않는 상상의 동물임에도, 선조들은 용을 최고 권력을 지닌 왕에 투영했다. 왕의 얼굴은 용안, 옷은 용포, 앉는 자리는 용상이라고 불렀다. 그뿐만 아니라, 건축물을 화재로부터 지키고자 용 그림을 새겨 넣거나, 가정의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대문간에 ‘龍’ 글자를 써서 붙였다. 선조들이 상상의 동물을 신성하게 여기고, 최고 권력자인 왕에게 용을 투영한 이유가 무엇일까? 그 이유는 용이 그저 막연한 상상의 동물이 아닌, 꿈을 이루고 왕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통합과 힘의 상징을 구현한 동물이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기업과 CEO를 대상으로 수많은 리더십 강의를 해온 저자는 부산 해동 용궁사에서 용 그림을 보다, 용이 여러 동물의 특정 부위를 융합해 만든 상상의 동물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사슴의 뿔과 닮은 용의 뿔, 낙타의 머리를 닮은 용의 머리, 매의 눈을 닮은 용의 눈 등 각 동물의 장점만을 모은 것이라 확신하고, 연구했다. 이와 함께 역사 속에서 용의 리더십을 선보이며 용이 된 인물(진시황, 칭기즈칸, 세종대왕, 이순신)과 기업들(삼성,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을 사례로 제시하며 용의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저자는 “보통 우리는 리더라고 하면 대통령, 정치인, 장군, 최고경영자를 연상하지만 그들도 처음부터 그런 자리에 오르지 않았다”며, “평범한 학생, 공무원, 직장인도 누구나 ‘용의 리더십’으로 재무장하면, 분명 미래에 훌륭한 리더와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한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 홈페이지 http://www.book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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