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어느 등대 이야기
양장
도깨비달밤 2020.06.17.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도깨비그림책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루이사 리베라

관심작가 알림신청
 

Luisa Rivera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칠레 출신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풀브라이트 장학금을 받고 미국 미니애폴리스 예술 디자인 대학에서 미술학 석사 과정(MCAD)을 공부했습니다. 자연과 민속 문화, 그리고 이야기 전개 과정에서 초자연 현상이 일상처럼 벌어지는 마술적 사실주의 문학 작품들에서 얻은 영감을 그림으로 묘사하였는데요. 노벨상 수상 작가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의 《백년 동안의 고독》, 《콜레라 시대의 사랑》을 비롯하여 오라시오 키로가의 《사랑과 광기와 죽음의 이야기》, 루벤 다리오의 《푸름》, 마리아 루이사 봄발의 《땋은 머리》 등 중남미 대표 작가들의 여러 책에 삽화를 그렸습니다.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
어린이, 청소년 책을 쓰고 번역한다. 구례 밖에서 오래 살다가 몇 년 전 돌아왔다. 고향 구례, 특히 구례 ‘할매’들을 사랑한다. 오래 잊히지 않을 고향을 그리며 다양한 기록 방법을 모색하는 중이다.

중앙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지은 책으로 청소년 소설 『열여덟, 너의 존재감』, 『굿바이 사춘기』, 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 『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 『내 이름은 아가』, 그림책 『시골집이 살아났어요』, 『내 더위 사려』 들이, 옮긴 책으로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와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 『그냥, 들어 봐』, 『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 『소피가 속상하면, 너무너무 속상하면』 들이 있습니다.

박수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08g | 212*265*10mm
ISBN13
978899082895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세상 끝에 그 섬이 있습니다. 등대 하나, 그리고 그 등대를 지키는 한 사람이 사는 섬. 아무도 찾지 않는 멀고 외딴 섬. 외로운 그 섬에 어둠이 내리면 등대지기는 불을 켭니다. 아주 가끔 저 멀리 지나가는 배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하루도 거르지 않고 등대를 밝힙니다.

어느 날, 새들이 아기를 데려옵니다. 아기는 등대지기의 품에서 무럭무럭 자라나 혼자서도 불을 켤 줄 아는 소녀가 됩니다. 이제 할머니가 된 등대지기는 다시 찾아온 새들과 함께 먼 여행을 떠납니다. 날마다 묵묵히 바다에 불을 밝히는 거룩한 임무는 새로운 등대지기가 이어 가겠지요. 그리고 또 어느 날엔가, 새들이 아기를 데려올 겁니다. 세상 끝에 있는 외롭고 먼 섬, 그 등대로.

출판사 리뷰

이 책에는 글이 없다. 외롭고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맡은 일을 묵묵히 해내는 등대지기의 삶을 표현하기 위해 작가가 선택한 방법은 글 없이 그림만으로 그 감동을 전하는 것이다. 탁월한 선택이었다. 말하지 않기에 더 깊은 울림이 느껴지고, 등대지기의 사명이 더욱 숭고하고 거룩하게 느껴진다.

아이들은 글자 없는 그림에서 어른이 못 찾는 길까지 찾는다. 그림이 표현하는 이야기를 더 잘 읽기 위해 페이지마다 더 오래 눈길을 두기 때문이다. 오래 볼수록 더 많은 것이 보이는 그림에서 어른이 미처 보지 못하는, 아이의 눈에만 보이는 길이 나타난다. 그게 바로 마법이다!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세상의 불을 밝히는 일 - 『어느 등대 이야기』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세상의 불을 밝히는 일 - 『어느 등대 이야기』
    2022.06.22.
    기사 이동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