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예언서/가서 내 말을 선포하여라/12
구약의 예언서와 예언자/12 예언자의 등장과 분류/12 예언자의 사명과 역할/14 이사야서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이중주/16 하나님의 심판 선포 /16 하나님의 구원 노래 /17 이사야서/대망의 메시아 /19 일어나 빛을 발하여라 /20 사1장 유다와 예루살렘/22 사2장 예루살렘은 들어라/24 사3장 예루살렘을 심판하시다/26 사4장 남은 자들의 미래/28 사5장 포도원의 노래/30 사6장 이사야의 소명/32 사7장 임마누엘의 징조/34 사8장 이사야 아들의 징조/36 사9장 북왕국을 심판하리라/38 사10장 아시리아의 교만과 멸망/40 사11장 메시아의 도래와 그의 왕국/42 사12장 구원받은 자들의 감사 찬송/44 사13장 바빌로니아에 대한 심판 선포/46 사14장 왕과 나라들에 대한 심판/48 사15장 모압에 대한 심판/50 사16장 모압에 대한 권고/52 사17장 다마스쿠스와 사마리아 의 심판/54 사18장 에타오피아에 대한 심판 예언/56 사19장 이집트에 대한 심판 예언/58 사20장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의 멸망/60 사21장 나라들에 대한 심판/62 사22장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64 사23장 두로와 시돈의 멸망/66 사24장 온 땅에 임할 최후 심판/68 사25장 심판 뒤의 구원과 감사/70 사26장 그날에 부를 구원의 노래 /72 사27장 포도원의 노래/74 사28장 사마리아와 예루살렘/76 사29장 슬프다, 예루살렘/78 사30장 유다의 실패와 회복/80 사31장 하나님을 의지하여라/82 사32장 시온의 의로운 왕/84 사33장 시온의 회복/86 사34장 에돔을 심판하신 주/88 사35장 시온의 구원과 회복/90 사36장 포위된 예루살렘/92 사37장 히스기야의 기도/94 사38장 히스기야의 치유와 감사 찬양/96 사39장 바빌로니아의 사절단/98 사40장 하나님의 위로와 약속/100 사41장 우상의 허망함/102 사42장 여호와의 종/104 사43장 구원자 하나님/106 사44장 하나님과 우상/108 사45장 하나님의 절대 주권/110 사46장 우상의 무능과 몰락/112 사47장 바빌로니아에 대한 심판/114 사48장 이스라엘을 향한 책망과 구원/116 사49장 시온의 해방과 회복/118 사50장 고난을 통한 승리/120 사51장 하나님의 위로와 약속/122 사52장 시온의 해방과 영광/124 사53장 고난을 받는 여호와의 종/126 사54장 새 예루살렘/128 사55장 하나님의 초청/130 사56장 이방인을 초대하다/132 사57장 우상 숭배/134 사58장 참된 신앙/136 사59장 죄의 회개와 구원/138 사60장 장차 실현될 시온의 영광/140 사61장 구원의 기쁜 소식/142 사62장 시온의 복된 미래/144 사63장 공의의 심판/146 사64장 이사야의 기도/148 사65장 새 하늘 새 땅/150 사66장 심판과 새 시대의 도래/152 예레미야서 폐허에 피어난 새 언약의 꽃/156 울면서 유다의 멸망 선포/156 웃으면서 유다의 회복 예언/157 예레미야서/부활의 꽃/159 새 언약을 맺으리라/160 렘1장 예레미야의 소명/162 렘2장 유다의 배교/164 렘3장 주께로 돌아오너라/166 렘4장 유다에 임할 재앙/168 렘5장 타락과 심판/170 렘6장 심판 날의 참상/172 렘7장 우상 숭배와 하나님의 진노/174 렘8장 유다에 임할 형벌/176 렘9장 죄악과 징벌/178 렘10장 무익한 우상 숭배/180 렘11장 언약을 깨뜨린 유다/182 렘12장 예언자의 탄식과 질문/184 렘13장 베 허리띠와 포도주 항아리/186 렘14장 예레미야의 중보 기도/188 렘15장 예언자의 탄식과 하나님의 위로/190 렘16장 임박한 재난/192 렘17장 죄로 인한 형벌/194 렘18장 토기장이와 레바논 눈/196 렘19장 깨진 토기 항아리/198 렘20장 예레미야의 탄식/200 렘21장 유다의 멸망 예고/202 렘22장 유다 말기 왕들의 운명/204 렘23장 거짓 예언자/206 렘24장 두 광주리의 무화과/208 렘25장 70년 포로 생활/210 렘26장 예레미야의 시련과 구출/212 렘27장 이 멍에 어찌할까/214 렘28장 거짓 예언자 하나냐/216 렘29장 예레미야의 편지/218 렘30장 이스라엘과 유다의 회복/220 렘31장 새 언약의 노래/222 렘32장 고향 아나돗의 밭/224 렘33장 유다의 회복/226 렘34장 유다 왕과 백성에 대한 경고/228 렘35장 레갑 족속의 모범/230 렘36장 두루마리 책/232 렘37장 예레미야와 시드기야/234 렘38장 구덩이에서 구출된 예레미야/236 렘39장 예루살렘의 함락/238 렘40장 유다 총독 그다랴/240 렘41장 암살당한 그다랴/242 렘42장 이집트로 가지 마라/244 렘43장 이집트에 임할 재앙/246 렘44장 우상 숭배에 대한 경고/248 렘45장 바룩의 탄식과 주의 경고/250 렘46장 이집트에 대한 심판/252 렘47장 블레셋에 대한 심판/254 렘48장 모압에 대한 심판/256 렘49장 열방에 대한 심판/258 렘50장 바빌로니아에 대한 심판/260 렘51장 바빌로니아의 멸망/262 렘52장 예루살렘의 함락/264 예레미야 애가 예루살렘 멸망의 슬픈 노래/268 회복의 날 소망/268 예레미야 애가의 시/267 슬픔은 기쁨을 낳고/271 슬프다, 예루살렘이여/272 애1장 예루살렘의 눈물/274 애2장 예루살렘의 참상/276 애3장 예루살렘의 소망/278 애4장 예루살렘의 비통/280 애5장 예루살렘의 회복/282 에스겔서 심판의 채찍과 회복의 비전/286 유다와 열방에 임할 하나님의 심판 /286 다양한 환상으로 유다의 회복 예언 /287 에스겔서/여호와의 주권 /289 마른 뼈들이 살아나리라 /290 겔1장 에스겔이 본 환상/292 겔2장 에스겔의 소명/294 겔3장 파수꾼의 사명/296 겔4장 심판의 예고/298 겔5장 예루살렘의 죄악과 심판/300 겔6장 우상을 숭배한 죄/302 겔7장 임박한 심판의 날/304 겔8장 성전 안의 우상 숭배/306 겔9장 예루살렘에 임할 심판/308 겔10장 성전을 떠난 하나님의 영광/310 겔11장 심판과 회복의 약속/312 겔12장 바빌로니아 포로 예언/314 겔13장 거짓 예언자/316 겔14장 우상 숭배에 대한 심판/318 겔15장 쓸모없는 포도나무 비유/320 겔16장 음란한 여인의 비유/322 겔17장 독수리와 포도나무/324 겔18장 자기 죄로 죽는다/326 겔19장 유다 왕들을 위한 애가/328 겔20장 심판과 회복/330 겔21장 심판의 칼/332 겔22장 예루살렘의 죄악/334 겔23장 예루살렘과 사마리아/336 겔24장 끓는 가마솥/338 겔25장 이웃 나라들의 심판/340 겔26장 두로에 대한 심판/342 겔27장 두로를 향한 애가/344 겔28장 두로 왕의 교만과 몰락/346 겔29장 이집트에 대한 심판/348 겔30장 이집트의 패배와 몰락/350 겔31장 쓰러진 백향목/352 겔32장 이집트 왕을 위한 애가/354 겔33장 이스라엘의 파수꾼/356 겔34장 두 목자/358 겔35장 에돔에 대한 심판/360 겔36장 이스라엘의 회복/362 겔37장 이스라엘의 회복과 연합/364 겔38장 최후의 대적 곡/366 겔39장 침략자 곡의 패망/368 겔40장 새 성전에 대한 환상/370 겔41장 새 성전의 여러 구조/372 겔42장 새 성전의 부속 건물들/374 겔43장 새 성전에 임하신 주/376 겔44장 제사장 직분의 규례/378 겔45장 토지 분배와 절기 규례/380 겔46장 지켜야 할 각종 규례/382 겔47장 생명의 강물/384 겔48장 새 땅의 분배/386 다니엘서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메시아 왕국/390 역사적 사실 기록 /390 묵시적 사실 기록 /390 하나님의 주권과 영원한 왕국 /393 하나님이 메시아 왕국을 세우시리라 /4 단1장 다니엘과 세 친구/396 단2장 다니엘의 꿈 해석/398 단3장 불가마 속의 네 사람/400 단4장 느부갓네살의 두 번째 꿈/402 단5장 벨사살과 왕궁 벽의 글/404 단6장 다니엘과 사자굴/406 단7장 네 짐승의 환상/408 단8장 숫양과 숫염소의 환상/410 단9장 다니엘의 중보 기도/412 단10장 힛데겔 강가의 환상/414 단11장 남방 왕과 북방 왕/416 단12장 마지막 때에 관한 예언/418 12소예언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외친 12예언자/422 12소예언서와 소예언자들 /422 호세아서/사랑의 힘 /425 이스라엘아, 돌아오너라 /426 호1장 호세아의 혼인/428 호2장 이스라엘의 타락과 하나님의 은총/430 호3장 호세아의 용서와 사랑/432 호4장 이스라엘의 죄악상/434 호5장 하나님의 심판 경고/436 호6장 주께로 돌아가자/438 호7장 이스라엘의 교만과 반역/440 호8장 하나님의 심판/442 호9장 심판받고 추방될 이스라엘/444 호10장 심판의 경고와 회개의 촉구/446 호11장 하나님의 사랑과 이스라엘의 반역/448 호12장 이스라엘의 죄악과 교만/450 호13장 이스라엘에 임할 심판/452 호14장 이스라엘의 회개와 회복/454 요엘서 /459 요엘서/메뚜기 떼의 심판 /461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로 /462 욜1장 메뚜기 떼의 재앙/464 욜2장 주의 날/466 욜3장 열국에 임할 심판/468 아모스서 /473 아모스서/빛과 그림자 /475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강같이 /476 암1장 이스라엘의 주변 나라들/478 암2장 모압, 유다, 이스라엘에 대한 심판/480 암3장 징벌 받을 이스라엘/482 암4장 이스라엘의 타락과 위선/484 암5장 이스라엘을 향한 슬픈 노래/486 암6장 이스라엘의 방탕과 교만/488 암7장 아모스가 본 환상들/490 암8장 여름 실과의 환상/492 암9장 심판과 회복/494 오바댜서 /499 행한 대로 심판받으리라 /501 에돔 족속이 심판받으리라 /502 옵1장 에돔에 임할 심판/504 요나서 /509 용서하리니 회개하여라 /511 니느웨로 가서 외쳐라 /512 욘1장 사명을 저버린 요나/514 욘2장 요나의 회개 기도/516 욘3장 니느웨 사람들의 회개/518 욘4장 요나와 박넝쿨/520 미가서 /525 누가 여호와 같으랴 /527 공의를 행하고 긍휼을 베풀어라 /528 미1장 사마리아와 예루살렘/530 미2장 유다의 죄악상/532 미3장 불의한 유다 지도자들/534 미4장 회복될 예루살렘의 영광/536 미5장 메시아 왕국/538 미6장 주께서 원하시는 것/540 미7장 죄악과 용서/542 나훔서 /547 교만하면 꺾이리라 /549 화 있으리라, 피의 도성이여 /550 나1장 니느웨의 멸망과 유다의 구원/552 나2장 침략군의 침공과 니느웨의 멸망/554 나3장 피의 도성 니느웨의 파멸/556 하박국서 /561 믿음으로 살리라/563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564 합1장 유다의 죄와 예언자의 호소/566 합2장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568 합3장 하박국의 찬양 기도/570 스바냐서 /575 심판의 날이 온다 /577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다 /578 습1장 주의 심판 날/580 습2장 회개와 심판/582 습3장 심판과 구원/584 학개서 /589 기쁜 우리 좋은 날 /591 성전을 건축하여라/592 학1장 성전 재건의 촉구/594 학2장 새 성전의 충만한 영광/596 스가랴서 /601 영혼의 집 /603 메시아 맞이할 준비를 하여라 /604 슥1장 주께로 돌아오너라/606 슥2장 측량줄을 잡은 사람/608 슥3장 주의 사자 앞에 선 대제사장/610 슥4장 순금 등잔대와 두 감람나무/612 슥5장 날아가는 두루마리와 여인/614 슥6장 네 병거와 왕관/616 슥7장 참된 금식/618 슥8장 예루살렘의 구원과 회복/620 슥9장 심판과 메시아/622 슥10장 너희가 돌아오리라/624 슥11장 악한 양 떼와 악한 목자/626 슥12장 예루살렘의 구원과 회개/628 슥13장 예루살렘의 정결/630 슥14장 주의 날이 임하면/632 말라기서 /637 언약의 사자 /639 그런즉 돌아와라/640 말1장 하나님의 사랑과 진노/642 말2장 제사장들의 타락과 백성의 죄악/644 말3장 장차 오실 심판주/646 말4장 그날이 오면/648 서평 하나님의 영웅화와 영광을 현현하는 서사시 / 한성우(서울 장신대 교수) /653 저자 약력 /674 |
김영진의 다른 상품
|
이사야서1장 시 대망의 메시아 (p19)
이사야가 주의 말씀을 선포하네 주의 자녀가 주를 거역하는구나 저 원두막처럼 외로운 시온은 슬프게도 만군의 주를 비웃는구나 너희 제물을 나에게 가져오지 마라 너희 향불에서는 악취가 풍기네 오너라, 주홍빛 죄 눈처럼 희게 해주마 그러나 내게서 등 돌리면 칼에 망하리라 예루살렘은 한때 올곧게 살았지만 이제는 살인자의 소굴로 변했네 내가 네 죄를 용광로에 넣어 심판하리니 너희 모든 불순물이 다 없어지리라 산당에서 이방 우상을 섬긴 너희는 말라 죽은 상수리나무처럼 되리라 악한 자들은 모조리 불 속에 던져지고 강한 자들도 지푸라기처럼 불타리라 이사야서1장 메시지 시대 배경은 유다 왕 히스기야의 통치 중간쯤이다(주전 8세기 초). 북왕국 이스라엘은 아시리아 제국에 의해 패망한 상태였다(주전 722년경). 남왕국 유다 역시 강대국 아시리아의 압제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 유다의 다른 성읍은 아시리아의 말 발굽 아래 유린당하고 수도 예루살렘만 홀로 남는다. 그런데도 유다 백성은 영적인 각성을 하기는커녕 오히려 위선적인 제사를 드린다. 이방 우상을 섬긴다. 부정부패를 일삼으며 멸망을 재촉한다. 이 장에서 이사야는 이러한 사실을 고발한다. 이사야서1장 시작노트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하나님이 유다 백성 에게 선포하시는 말씀이다. 책임을 추궁하는 하나님의 서릿발 같은 음성은 분노로 가 득 차 있다. 1연 “주의 자녀”인 유다 백성이 “주를 거역”하고 “비웃”기 때문이다. “한 때 올곧게” 살던 그들은 종교적· 도덕적으로 극심한 죄를 짓는다.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파괴하고 “이방 우상”을 섬긴다. 2연 에서 하나님은 “제물”만 바치고 “향불”을 피우는 것으로 의무를 다했다고 착각하는 어리석음을 책망하신다. 3연에서 공의를 행하며 이웃에게 선을 행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유다를 “살인자의 소굴”이 라며 심판을 선언하신다. 그 심판은 “칼”에 망하고 “용광로”에 집어넣고 “불 속”에 던 지는 혹독한 것이라고 하신다. 이는 또한 유다 백성의 회개를 촉구하기 위함이다. 이사야서1장 찬송가 제목 : 이사야가 본 환상 (악보 생략) 곡 해설 “울 밑에 귀뚜라미 우는 달밤에/ 길을 잃은 기러 기 날아갑니다./ 가도가도 끝없는 넓은 하늘로/엄마 엄마 부르며 날아 갑니다.” 남대문교 회 찬양대 지휘자 이며 연세대학교 음대 학장을 지낸 박태준 장로가 작 곡한 동요다. 왜인의 등쌀에 뿔뿔이 흩어진 우리 민족의 애환을 노래했다. 가을 밤 눈물로 지새우던 노래로 깊이 아로 새겨져 있다. 이 노래를 이사야서 1장의 곡조로 택했다. 이사야의 슬픔이 식민지 한국인의 슬픔과 같았기 때문이다. 이사야는 예언자로서 하나님의 슬픔을 몸으로 느껴 이 예언을 선포했다. 작사자 윤복 진은 3·1운동 이 후 터전을 빼앗기 고, 남부여대(男負 女戴)하여 북쪽 간도(間道)로 피 난 가는 우리 겨레의 슬픔과 뼈아픔을 노래했다. ---본문 중에서 |
|
『성경의 노래』는 전5권으로 구성
제1권 율법서(모세오경), 창세기부터 신명기까지 187편 (기출간) 제2권 역사서, 여호수아부터 에스더까지 249편 (신간) 제3권 시가서, 욥기부터 아가까지 243편 제4권 예언서, 이사야부터 말라기까지 250편 -↓출간예정↓- 제5권 신약성서,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260편 (부록, 성경책 66편, 예수생애 40편, 성경인물 120편) - 세계 기독교 출판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역사적인 도서, 20여 년의 오랜 기간에 걸쳐 만든 김영진 장로의 필생의 역작 -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성경 전장(1,189장)을 각 장마다 시를 짓고 찬송가를 만들다 ? 각 장에 대한 시와 해설을 읽고 찬송을 부르면 그 장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다. - 성경 전장을 다음 구성으로 해설 ? ①시 ②메시지 ③시작 노트 ④성경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⑤직접 작사한 찬송가 ⑤곡 해설 ⑥작사 해설 - 초신자 그룹 스터디 성경 3공부 교재, 목회자 성경 연구 참고자료로 추천 1) 책을 펴낸 동기 1. 성경의 새로운 버전 모색 성경은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리는 초베스트셀러로서, 오늘날까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에 의해 여전히 읽히고 있는 불후의 명작이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이루어졌다. 구약은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39권, 신약은 마태복음부터 요한계시록까지 27권, 그러니까 성경은 도합 66권으로 구성되었다. 성경은 지금으로부터 3,500여 년 전부터 쓰여 2천여 년 전에 완성된 책으로, 대략 1,500여 년 동안 40여명의 저자들에 의해 쓰였다. 저자들의 직업은 선지자, 왕, 제사장, 목자, 농부, 정치가, 의사, 세리, 어부 등 각양각색이다. 성경은 기독교의 경전이기 전에 모든 시대를 초월하는 불후불멸의 명작으로, 서양 문화의 재료와 바탕이 되었다. 종교와 정치는 물론이고 음악, 미술, 건축, 문학 등 모든 분야에서 성경의 영향력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다. 따라서 성경을 모르고선 서양의 문화와 지식에 접근하기 힘들다. 문제는, 성경이 아주 방대한 책이라는 점이다. 신구약 66권에 1,189장과 31,102절로 이루어졌기에 대체로 2,000쪽에 이른다. 이보다 더욱 큰 문제는, 성경이 아주 오래 전에 쓰인 책으로 당대의 풍습과 어휘와 사고 양식을 지니고 있기에 그냥 읽어서는 그 내용을 이해하기가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전체 내용을 파악하지 못한 채 기껏 일부 정도만 전해 들어 알고 있을 뿐이다. 저자는 이런 문제점에 주목했다. 방대한 분량과 어려운 어휘들과 고대의 사고 양식으로 되어 있는 성경을 쉽고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는 없을까? 고민했다. 사실 알고 보면, 본래 성경은 많은 부분들이 노래, 시(詩), 잠언, 비유 등과 같은 문학적 양식으로 기록되었다. 그리고 성경은 종교 이전에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의 시요 소설이요 노래요 드라마다. 또한 생생한 철학을 담고 있는 생명과 진리의 책이다. 성경의 주인공인 예수는 사람들이 알아듣기 쉽게 종종 비유와 이야기로 교훈을 전했다. 따라서 성경을 어렵게 해석하는 것은 잘못이다. 진짜 진리는 쉬운 법이다. 성경을 종교로 옭아매거나 교리에 가둬서는 안 된다. 신학(神學)에서 ‘ㄴ’ 받침 하나만 빼면 시학(詩學)이 된다. 우리는 성경을 교리나 신학으로만 연구하지 말고, 시학으로 접근해서 쉽게 시로 읽고, 찬송으로 노래할 필요가 있다. 마치 삼국지를 읽듯, 성경도 흥미진진하게 시와 노래와 소설식으로 읽을 필요가 있는 것이다. 성경 전체 장인 1,189장을 각장 마다 시로 읊고 찬송으로 노래한 『성경의 노래』(전6권)는 바로 이 같은 동기에서 쓰인 책이다. 2) 책의 저작 과정 어느 날, 저자가 시편을 읽던 중 “성경 말씀으로 시를 지어 즐거이 주를 노래하자.”(시편 95:2)라는 말씀을 읽고 성경 전체를 시로 읊고 찬송으로 만들어보자는 계획을 세웠다. 그때가 지금으로부터 대략 20년 전인 1998년이다. 그날 이후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원문의 의미나 내용을 그대로 살리고 승화시켜 시에 담아내는 방대한 작업이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막연하던 멀고 먼 길이었지만. 작심하고 서고에 틀어박혀 사시사철 불철주야 계속 써나갔다. 그렇게 20여 년을 쓰다 보니, 마침내 성경 전장(全章)인 1,189장을 전부 시로 썼다. 여기에 덧붙여 성경 각장의 시마다 2백 자 내외의 해설 식 ‘메시지’를 실었고, 또한 3백 자 안팎의 설계도면 식 ‘시작(詩作) 노트’를 실었다. 각장의 성경시는 4연 4행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찬송가사로 쓸 수 있게 배려하였다. 4연 4행의 운율이 살아있는 시로 성경의 내용을 파악하고, 시에 대한 메시지와 시작노트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소화한 다음, 찬송을 통해 신앙고백의 삶이 될 수 있도록 다면적이고도 입체적으로 구성했다. 이처럼 성경 전장(全章)을 시와 메시지와 찬송으로 풀어쓴 성경의 노래는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성경말씀에 다가서게 하자는 오랜 계획 하에 각고의 노력과 혼신의 정성이 담긴 결과물이다. 성경시를 쓰는 도중에 완성된 작품은 《국민일보》에 연재하였는데, 10년 넘게 연재할 동안에 독자들의 반응을 살피면서 계속 개선해 나갔다. 그리고 성경 전장의 시를 쓰다 보니 추진력이 생겨 1,189장의 성경시 외에 기독시 823편도 썼다. 곧 성경책 66편, 예수 생애 40편, 성경인물 120편, 성지순례 100편, 주기도문 10편, 사도신경 14편, 조직신학 72편, 그리고 묵상기도 365편 및 교회예식기도 36편도 썼다. 여기에 덧붙여, 성경시의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그 내용을 함축하여 일러스트로 표현하는 작업까지 감행했다. 이 일은 김천정 화백이 맡아주었는데, 성경 전장의 시를 꼼꼼히 읽은 후 그 내용을 함축하는 명품 일러스트를 1,189장의 성경시에 맞춰 일일이 그렸다. 따라서 독자는 성경의 각장을 시로 읽고 눈으로도 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성경의 노래』는 절반이 ‘찬송가’로 구성되었다. 신구약 성경 전체인 1,189장을 먼저 4연 4행의 성경시로 지은 후, 그 성경시를 하나하나 개작하여 매장을 찬송으로 만든 것이다. 성경시를 개작하여 찬송으로 만드는 일은 오소운 목사가 담당하였다. 오소운 목사는 일평생 찬송가 연구에만 매달린 그 분야의 탁월한 전문가다. 그런 분이 필자가 지은 성경시를 개작하여 찬송으로 만드는 그 어려운 일을 불철주야 해냈다. 성경시에 맞도록 일일이 곡을 선정하고, 개작하고, 악보 하나하나를 정사하여, 마침내 1,189곡의 찬송이 빛을 보게 되었다. 3) 책의 특장 『성경의 노래』는 7대 특장을 갖고 있다. 1. 성경 전장을 빠짐없이 4연 4행의 시로 읊은 1,189편의 성경 대서사시 2. 성경 1,189장의 내용에 맞도록 일일이 작사한 1,189곡의 찬송가 3. 성경 전장의 내용을 시로 배우고 찬송으로 부르는 획기적인 성경탐구 4. 20여 년의 오랜 기간에 걸쳐 만든 필생의 대역작 5. 1,189장의 모든 시에 메시지와 시작노트를 덧붙인 친절한 성경 가이드 6. 1,189장의 모든 시에 김천정 화백이 그린 1,189개 명품 일러스트 첨가 7. 찬송가 1,189곡에 곡해설과 작사해설을 덧붙인 소중한 교회음악 자료 4) 책의 활용 각종 교회 모임에서 사용할 때: 3단계로 사용하여 성경공부를 할 수 있다. 【1단계】 성경시 낭독 - 각종 교회 모임 즉 구역(셀) 모임, 기도 모임, 교육 모임, 기타 다양한 성경공부 모임에서 간단한 예배를 드릴 경우, 각 모임의 인도자는 신구약 성경 1,189장 중 그날 모임의 성경에 맞는 해당 장을 선정한 후, 먼저 4연 4행으로 된 성경시를 낭독한다. 인도자 혼자서 성경시 제목과 내용을 전부 낭독해도 좋고, 인도자와 모임 구성원이 한 연씩 교독하는 것도 좋다. 아니면, 전부가 다함께 합독할 수도 있을 것이다. 【2단계】 메시지 낭독 - 해당 성경시의 아래에 있는 ‘메시지’는 해당 장의 내용을 핵심적으로 요약하고 강해한 것이다. 따라서 해당 장의 시를 읽은 후에 메시지까지 읽으면, 해당 장의 내용이 완벽하게 정리된다. 메시지 낭독은 모임 인도자가 혼자 낭독해도 좋고, 모임 구성원 중 한 명이 읽어도 좋다. 아니면, 대략 1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모임 구성원 각자가 조용히 마음속으로 읽어도 좋다. 【3단계】 찬송가 합창 - 해당 장의 성경시와 메시지를 전부 읽은 후에는, 다함께 찬송가를 부른다. 해당 찬송가는 성경시와 메시지의 내용에 기초하여, 음률, 리듬, 박자에 맞도록 적절히 개작한 것이다. 성경시가 곡조에 녹아들어 찬송으로 승화되도록 생기를 불어 넣었다. 『성경의 노래』에 나오는 모든 찬송가 곡조는 익히 알려져 입에 익은 쉬운 곡조, 즉 21세기 찬송가(새찬송가), 세계 각국의 유명한 가곡, 성가, 영가(靈歌) 중에서 선정했으므로, 그런 곡조에 가사만 바꾸면 누구든지 어렵지 않게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설교자가 강단에서 사용할 때: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다. 1. 성경시의 사용: 설교자가 설교 중에 설교본문과 관련 있는 해당 성경시를 찾아, 4연 4행의 내용을 모두 낭독해도 좋고, 그 중 일부 연과 행만을 낭독해도 좋다. 그렇게 하면, 설교 분위기를 한층 문학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을 것이다. 2. 찬송가의 사용: 설교자는 설교본문의 장과 절이 있는 해당 찬송가를 찾아, 설교 도중 적당한 데서 독창하거나 혹은 성도들과 함께 부를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설교 내용이 더욱 감명 깊게 심령의 비석에 오래 새겨질 수 있을 것이다. 【기타 사용】 『성경의 노래』 중 시작(詩作) 노트, 곡(曲) 해설, 작사(作詞) 해설 부분은 보다 깊은 묵상이나 성경공부, 찬송가 연구 및 시문학(詩文學) 연구, 나아가 학술 연구나 학사 및 석박사 논문 등을 위해 개인적으로 적절하게 활용할 수 귀중한 자료다. |
|
구약의 예언서와 예언자 구약의 예언서는 이사야부터 말라기까지 17권이다. 저자는 16명이다. 책마다 저자인 예언자의 이름을 따르지만, 예레미야서와 예레미야 애가는 예레미야 한 사람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예언서는 예언자(선지자)들이 하나님께 받은 계시의 말씀을 그대로 선포하고, 또 영감을 통해 기록한 책이다. 예언자를 가리키는 히브리어‘나비’는‘부르심을 입은 자’란 뜻이다. 말씀을 대상자들에게 선포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그리스어‘프로페테스’는‘앞서 말하는 자’란 뜻으로, 앞일을 예고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하나님께 부르심을 받아 계시 말씀을 전달받고, 그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다. 앞일에 대한 예고 말 씀도 포함한다.‘거짓 선지자’들은 전달받은 말씀도 없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말씀을 선포하는 자들이다. 예언자의 등장과 분류 예언자는 하나님의 사자(使者)를 가리킨다. 입신(入神) 상태에서 하늘의 환 상을 보고, 하나님께 계시를 전달받은 자들이 등장한다. 이런 점에서 아브라함 도 예언자라 불렸다. 하나님과 대면한 모세도 예언자의 반열에 포함될 수 있다. 모세의 누이 미리암, 여자 사사 드보라도 예언 말씀으로 백성을 이끌었으므로 예언자로 분류될 수 있다. 왕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활동한 이들도 있다. 사무엘, 나단, 갓, 이사 야 같은 선지자들이다. 그들은 적절한 조언으로 왕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정치적인 영향력도 지녔다. 예언자로서의 소명을 받고, 공식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사람은 사무엘이다. 그는 사사 시대 말엽과 왕정 시대 초기에 활동했다. 그래서 사무엘을 마지막 사사이자 최초의 선지자로 본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예언자들이 예언 활동을 펼친 때를 시대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통일 왕국 시대의 예언자(사무엘, 나단, 갓, 실로 사람 아히야), 분열 왕국 시대의 예언자(스마야, 오뎃의 아들 아사랴, 하나니, 야하시엘, 도다와후의 아들 엘리에셀,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 요엘, 이사야, 미가, 나훔, 하 박국, 훌다, 스바냐, 예레미야, 우리야, 실로 사람 아히야, 유다 출신의 무명 예언자, 하나니의 아들 예후, 엘리야, 엘리사, 미가야, 호세아, 아모스. 요나, 오 뎃), 바빌로니아(바벨론) 포로 시대의 예언자(에스겔, 오바댜, 예레미야, 다니엘), 귀환 이후 시대의 예언자(학개, 스가랴, 말라기)이다. 예언자가 활동한 지역(남왕국 유다, 북왕국 이스라엘, 바빌로니아)에 따라 분류할 수도 있다. 예언자 중에는 예언 내용을 자신의 이름으로 기록하여 책으로 남긴 사람들 이 있다. 구약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16명의 대소 예언자는‘문서 선지자’로 불 린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 의해 그들의 예언 내용이나 활동만이 전해지는 사람들도 있다. 활발하게 활동했지만, 문서로 남기지 않은 예언자 중 대표적인 인물이 엘리야와 엘리사이다. 이것은 인격이나 메시지의 차이가 아니다. 책의 분량에 따라 대선지자와 소선지자로 분류한 것이다. 대선지자는 4명이다. 그들은 이사야, 예레미야, 에스겔, 다니엘이다. 소선지자는 12명이다. 기록된 순서대로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다. 12소선지서를 한데 묶어도 이사야서의 분량과 비슷하다. 전체 1,050절은 예 레미야서의 1,364절에 미치지 못한다. 히브리어 성경에서는 12소선지서가 한 권의 책이었다. 예언자의 사명과 역할 예언서 내용은 거의 비슷하다.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과 관심이 형편에 따라 징계의 채찍으로, 위로의 손길로 나타난 과정을 기록한다.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여 벌하신다. 회개하면 어여삐 여겨 복을 베푸신다. 그런 상황이 예언서에 반복된다. 이사야에서 말라기까지 16명의 예언자는 그런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고 선포한다. 그들의 외침과 활동은 죄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나아가라는 것이다. 예언자로 부르심을 받은 예언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백성에게 전달하는 일로 사명을 다한다. 그들은 타락한 정치 세력과 부패한 백성에 의해 핍박과 조롱을 당했다. 거짓 선지자들의 도전에 직면하기도 했다. 하지만 죽음을 무릅쓰고 사명을 잘 감당 했다. 하나님의 정의 실현을 위해 때로는 왕에게, 때로는 사회에, 때로는 백성에 맞서 항거하기도 했다. 예언자들은 하나님밖에 없었다. 두려움 없는 강한 신념과 불타는 사명감으로 자신의 역할을 해냈다. 예언서들은 산문체도 있지만 대체로 운문체가 많다. 시로 다듬고 에세이로 풀어내는 일이 비교적 쉬운 점도 있었다. 순수 문학의 맛과 깊이가 가장 잘 녹아 있었다. 예언 말씀이 다양하게 표현되었다. 그런 점에서 예언자들은 탁월한 문인이라고 할 수 있다 - 가서 내 말을 선포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