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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모어발트 고아원 라임 가 13번지 고양이 토마스 벨라의 마법 책 마녀의 머리카락 맨드레이크의 분노 1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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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 Wynne Jones
다이애나 윈 존스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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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의 마지막 작품!미야자키 하야오가 강력 추천한 책!“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다섯 번이나 꼼꼼히 읽었답니다.”-애니메이션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새엄마가 마녀라고?마녀의 집에 입양된 아이, 이어위그.더럽고 성질 고약한 마녀 엄마와, 아무리 봐도 악마처럼 보이는 아빠.독초 캐 오기, 쥐 뼈다귀 갈기, 도마뱀 눈알 세기 등 온갖 잔심부름에 지친 이어위그는 마녀의 애완동물인 고양이 토마스의 도움으로 몰래마녀에게 대항하기 위한 주문을 만들기로 결심한다.미로처럼 뒤죽박죽인 집, 고약한 냄새 나는 주문들 틈에서 용감한 소녀 이어위그는 멋지게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작가 다이애나 윈 존스가 남긴 마지막 작품!미야자키 하야오의 강력 추천!이어위그는 좀 특별한 소녀랍니다.먼저 이름부터 평범하지 않죠. ‘이어위그’라는 이름은 ‘집게벌레’라는 뜻이거든요. 이름만큼이나 생긴 것도 특이하답니다. 깡마르고 앞니가 툭 튀어나와 있고, 머리카락도 집게벌레처럼 늘 위로 삐죽 솟아 있지요. 게다가 얼굴을 일그러뜨려 밉상으로 만드는 데 아주 뛰어난 소질이 있답니다. 이어위그의 또 한 가지 특별한 점은 고아원에 살고 있다는 점이지요. 어쩌면 마녀일지도 모르는 엄마가 고아원에 이어위그를 맡기고 사라졌거든요. 고아원에서 아무런 간섭 없이 즐겁게 살아가던 이어위그에게 어느 날, 큰 도전 과제가 닥칩니다. 아무리 봐도 마녀와 악마처럼 보이는 수상하고 괴상한 부부가 아이를 입양하기 위해 고아원을 찾은 거지요. 그리고 그 수상한 부부는 이어위그에게 관심을 보입니다. 어떤 부모도 거들떠보지 않던 이어위그에게 말이에요! 바로 그날부터 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이 책은 ‘판타지의 여왕’이라 불리는 다이애나 윈 존스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작입니다. 다이애나 윈 존스는 판타지의 대가 J.R.R. 톨킨의 제자로,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탄생시킨 작가이지요. 그 사실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 모은 이 이야기는 일본에서 가장 뛰어난 삽화가 중 한 명으로 꼽히는 그림 작가 사타케 미호의 삽화와 만나면서 말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작품으로 거듭났습니다. 발랄하고 유쾌한 매력을 지닌 주인공이 도전을 통해 원하는 것을 쟁취해 나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굉장한 즐거움과 무궁무진한 상상의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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