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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2
이름 없는 아이 PDF
최은옥파키나미 그림
주니어김영사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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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동영상을 찍는 이유
2. 황금빛 열쇠
3. 무지개 나무야, 반가워!
4. 나나가 만나고 싶은 사람
5. 누가 만들었을까?
6. 아이들의 상상이 만든 교실
7. 얼음 바람의 정체
8. 누구일까?
9. 이름을 찾아서 1
10. 이름을 찾아서 2
11. 우리는 모두 친구

저자 소개 2

2011년 푸른 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2013년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친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읽는 이야기를 쓰려고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1,2』, 『내 멋대로 나 뽑기』, 『내 멋대로 아빠 뽑기』, 『내 멋대로 친구 뽑기』,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똥으로 책을 쓰는 돼지』,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보름달 숲에서 생긴 일』, 『사라진 축구공』, 『방귀 스티커』, 『우산 도서관』, 『잔소리 붕어빵』,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딸꾹질 길들이기』,
2011년 푸른 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2013년 비룡소 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어린이 친구들이 신나고 재미있게 읽는 이야기를 쓰려고 언제나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1,2』, 『내 멋대로 나 뽑기』, 『내 멋대로 아빠 뽑기』, 『내 멋대로 친구 뽑기』, 『내 멋대로 동생 뽑기』, 『책으로 똥을 닦는 돼지』, 『똥으로 책을 쓰는 돼지』, 『칠판에 딱 붙은 아이들』, 『책 읽는 강아지 몽몽』, 『보름달 숲에서 생긴 일』, 『사라진 축구공』, 『방귀 스티커』, 『우산 도서관』, 『잔소리 붕어빵』,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딸꾹질 길들이기』, 『인기 짱 비법서』, 『튀김이 떡볶이에 빠진 날』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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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파키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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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하루’라는 필명으로 『우당탕탕 동물 가족』, 『현도일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까』, 『내 꿈은 달라!』 등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또 ‘배낭자’라는 필명으로 제주 여행 웹툰 「제주 날라리 배낭자」를 그리고 책도 냈습니다. ’파키나미’라는 필명으로 『꼬마 흡혈귀』,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그림 작업을 했다. 만화살롱 유어마나에서 『파키나미 인형의 집』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시골에서 동물들과 살면서 좋아하는 것들을 그리고 만들며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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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0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61.28MB ?
ISBN13
9788934986485

출판사 리뷰

다시 찾아간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대체 무슨 일이 생긴걸까요?

주인공 록은 수업 시간 내내 창밖을 힐끔거린다. 다시 무지갯빛이 운동장에 닿아 있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우연히 학교 운동장 아래에 존재하는 상상의 학교에 다녀온 아이들은 다시 그곳에 갈 기회가 생기기만을 학수고대한다.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는 아직 가 보지 못한 교실들이 많이 있는데다가, 상상력을 발휘해 자신들만의 교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느 날, 기다리던 무지갯빛을 발견하고 다시 상상의 세계 속으로 발을 내딛는다.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라는 가상의 공간을 소재로, 아이들의 신나는 모험을 그린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 1. 초대받은 아이들』의 두 번째 이야기가 드디어 출간되었다.

긴 기다림의 보답이라도 하듯이 2권은 더 흥미진진하고 긴장감이 넘치며 새로운 사건들이 연이어 이어지면서 몰입도를 높인다. 첫 번째 이야기에서 이미 상상력을 펼치는 즐거움을 알게 된 아이들은 더 커진 상상의 힘을 발휘하고, 그 상상력은 고스란히 운동장 아래 100층 학교에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나 홀로 섬’이라는 공간을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얼음에 갇힌 아이를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된다.

아이들과 만나는 일에 늘 행복감과 기쁨을 느끼는 최은옥 작가는 아이들이 원하는 교실을 물어보고 그 질문에서 나온 다양한 대답들을 이야기의 소재로 활용했다. 그래서인지 이번 이야기에서도 카레이싱 교실, 내 멋대로 머리를 바꾸는 교실, 영어를 저절로 말하는 교실, 좋아하는 연예인을 만나는 교실 등 아이들의 실제 바람이 구현된 교실이 등장한다.

1편 「초대 받은 아이들」이 운동장 아래 세상을 탐험하는 이야기가 주였다면 두 번째 이야기, 「이름 없는 아이」는 검은 안개의 실체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검은 안개가 아이의 슬픈 마음을 어떻게 이용하는지 보여 준다. 또한 같은 학교 친구이지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말이 없는 아이 등을 돌아보고 챙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해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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