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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사람 예배자에게
예배 음악 사역 노트
전영훈
죠이북스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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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_예배의 단상
1장_단순하지만 정말 중요한 세 가지 질문
2장_예배 음악 사역의 10가지 키워드
3장_사람을 세우는 팀 사역
4장_팀 사역의 갈등과 해결
5장_콘티 작성을 위한 레시피
6장_글로 배우는 겁 없는 앙상블(1)
7장_글로 배우는 겁 없는 앙상블(2)
8장_찬양 인도의 준비에서 실전까지
9장_시혜적 문화 사역에서 호혜적 문화 사역으로
에필로그_ 그 한 사람에게
부록_흥얼거림 작곡법(허밍 송라이팅)
예배 음악 사역을 위한 참고 도서

저자 소개 1

1974년 대구에서 출생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작곡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120여 곡을 공식 발표하며 송라이터로 활동해 왔다. 대표곡으로는 <주만이>, <기나긴 항해를 떠나며>, <믿음과 현실 사이>, <십자가의 전달자>, <너는 교회가 되어라>, <평화 그 사랑의 물결이> 등이 있다. 1999년에는 오랜 벗 민호기 목사와 함께 CCM 그룹 ‘소망의 바다’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에는 ‘소망의 바다 미니스트리’를 설립하여,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며, ‘디아스포라리더십’을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10여 년간 사역했다. 이와 함께 백석예술대학교, 침례신학대학원,
1974년 대구에서 출생했다.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작곡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120여 곡을 공식 발표하며 송라이터로 활동해 왔다. 대표곡으로는 <주만이>, <기나긴 항해를 떠나며>, <믿음과 현실 사이>, <십자가의 전달자>, <너는 교회가 되어라>, <평화 그 사랑의 물결이> 등이 있다. 1999년에는 오랜 벗 민호기 목사와 함께 CCM 그룹 ‘소망의 바다’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3년에는 ‘소망의 바다 미니스트리’를 설립하여,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세우며, ‘디아스포라리더십’을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10여 년간 사역했다. 이와 함께 백석예술대학교, 침례신학대학원, 서울종합예술학교 등에서 2006년부터 2016년까지 후학을 양성하였다. 2007년부터는 교회 사역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헌신하였고, 찬양 사역자, 청년, 장년 사역자로 섬겼다. 삼일교회에서 4년 간 삼일 P.O.P. 예배 팀 사역을 담당한 후, 청년부 목양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현재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선교와 문화 석박사 통합 과정에 재학 중이며, ‘예배’와 ‘일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선교적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예배, 문화, 예술 플랫폼 사역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있다. 사랑스런 아내, 두 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원효로 주민으로 살아가고 있는 저자는 좋은 동네 아저씨이자, 건강한 시민이 되는 것을 꿈꾼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41g | 168*235mm
ISBN13
9788942104499

추천평

이 책은 예배 찬양 인도의 이론과 실제의 모든 것을 담은 귀한 안내서다. CCM 아티스트와 예배 찬양 사역자의 오랜 경험 위에 폭넓은 배움이 더해져 사역의 지평을 넓혀 가는 치열한 노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한 그의 진솔한 논의가 감동을 준다. 이제 멘토의 자리에서 시행착오를 통해 쌓은 지혜를 이 책에 가득 담아 동역자들과 찬양 사역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 있다. - 신국원 (총신대학교 교수,『니고데모의 안경』 저자)
그동안의 사역 전부를 이 한 권의 책에 다 담아내지는 못하겠지만, 예배 사역자이자, 목회자로 살아 내면서 성실하게 그려 낸 이 흔적이 단순히 ‘책’이 아닌 누군가의 곁에 서 있어 주는 ‘친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그가 늘 입버릇처럼 말한 대로, 앞으로의 사역이 예배와 일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 땅 위에 이루어지는 통로가 되기를 응원한다. -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 《쾌도난마》, 《믿음은 그런 것이다》 저자)
이 책은 전영훈 목사의 지난날이자, 동시에 그가 벼르고 겨누는 내일이 어떤 것인지 가늠케 한다. 그가 그토록 사랑하는 한국 교회와 예배를 망원경과 현미경을 교차로 들이대어 정밀하게 그려낸다. 실제적인 책은 가벼이 부유하기 쉽고, 이론적인 글은 짐짓 공허해지기 마련이겠으나 이 책은 내용과 형식 그 어느 면에서도 굳건하여 모든 예배 사역자와 음악 사역자의 서재에 자리해, 성경 옆자리에 있어도 썩 어울릴 책이다. - 민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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