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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_예배의 단상 1장_단순하지만 정말 중요한 세 가지 질문 2장_예배 음악 사역의 10가지 키워드 3장_사람을 세우는 팀 사역 4장_팀 사역의 갈등과 해결 5장_콘티 작성을 위한 레시피 6장_글로 배우는 겁 없는 앙상블(1) 7장_글로 배우는 겁 없는 앙상블(2) 8장_찬양 인도의 준비에서 실전까지 9장_시혜적 문화 사역에서 호혜적 문화 사역으로 에필로그_ 그 한 사람에게 부록_흥얼거림 작곡법(허밍 송라이팅) 예배 음악 사역을 위한 참고 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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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예배 찬양 인도의 이론과 실제의 모든 것을 담은 귀한 안내서다. CCM 아티스트와 예배 찬양 사역자의 오랜 경험 위에 폭넓은 배움이 더해져 사역의 지평을 넓혀 가는 치열한 노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또한 그의 진솔한 논의가 감동을 준다. 이제 멘토의 자리에서 시행착오를 통해 쌓은 지혜를 이 책에 가득 담아 동역자들과 찬양 사역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아낌없이 나누어 주고 있다.
- 신국원 (총신대학교 교수,『니고데모의 안경』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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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사역 전부를 이 한 권의 책에 다 담아내지는 못하겠지만, 예배 사역자이자, 목회자로 살아 내면서 성실하게 그려 낸 이 흔적이 단순히 ‘책’이 아닌 누군가의 곁에 서 있어 주는 ‘친구’가 되어주기를 바란다. 그가 늘 입버릇처럼 말한 대로, 앞으로의 사역이 예배와 일상을 통해 하나님 나라가 이 땅 위에 이루어지는 통로가 되기를 응원한다. -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 《쾌도난마》, 《믿음은 그런 것이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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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영훈 목사의 지난날이자, 동시에 그가 벼르고 겨누는 내일이 어떤 것인지 가늠케 한다. 그가 그토록 사랑하는 한국 교회와 예배를 망원경과 현미경을 교차로 들이대어 정밀하게 그려낸다. 실제적인 책은 가벼이 부유하기 쉽고, 이론적인 글은 짐짓 공허해지기 마련이겠으나 이 책은 내용과 형식 그 어느 면에서도 굳건하여 모든 예배 사역자와 음악 사역자의 서재에 자리해, 성경 옆자리에 있어도 썩 어울릴 책이다. - 민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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