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선남, 선녀
EPUB
이희정
더로맨틱 2020.07.15.
가격
3,600
3,600
YES포인트?
1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01. 그들의 일상
02. 맞선 주선
03. 맞선남, 맞선녀
04. 우라질 제자 놈들!
05. 말랑말랑, 폭신폭신, 간질간질, 알콩달콩
06. 주춤거리면 당기기
07. 아이스크림 활용법
08.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쌤?
09. 어장관리
10. 광역시가 아니라 한반도를 구했다!
11. 별 보기 전초전
12. 별밤을 훼방 놓는 빌어먹을 제자들!
13. 계획표 실천하기
14. 별이 쏟아지는 밤?
15. 평생 우려먹을 곰국 같은 프러포즈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8월 23일생. 감정기복이 심한 전형적인 B형.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 출간작 [♭ (플랫) 1,2] [사랑한다, 또 사랑한다 1, 2] [섬싱 올드] [THE 설렘] [모전여전] [복남이 이야기] [녹우綠雨] [쎄시봉!] [사랑 뒤의 사랑] [극기에 대한 맹세] [Till Love] [춘화연애담] [라디오 스캔들] [사돈 對 사돈] [비애妃愛] [교동연가] [The Moment]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애루화] [선남, 선녀] [수작] [햇빛우물] [아삼삼한 연애] [DITTO 동감] [님아恁我] [사랑한다는 말]
8월 23일생.
감정기복이 심한 전형적인 B형.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

출간작
[♭ (플랫) 1,2] [사랑한다, 또 사랑한다 1, 2] [섬싱 올드] [THE 설렘] [모전여전] [복남이 이야기] [녹우綠雨] [쎄시봉!] [사랑 뒤의 사랑]
[극기에 대한 맹세] [Till Love] [춘화연애담] [라디오 스캔들]
[사돈 對 사돈] [비애妃愛] [교동연가] [The Moment]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애루화] [선남, 선녀] [수작]
[햇빛우물] [아삼삼한 연애] [DITTO 동감] [님아恁我]
[사랑한다는 말] [그 사람] [쌍화탕] [4월에 눈이 내리면] [연애하자]

이희정의 다른 상품

이희정

8월 23일생.
감정기복이 심한 전형적인 B형.
가슴이 따뜻해지는 사랑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

출간작

[모전여전] [복남이 이야기] [녹우綠雨] [쎄시봉!] [사랑 뒤의 사랑] [극기에 대한 맹세]
[Till Love] [춘화연애담] [라디오 스캔들] [사돈 對 사돈] [비애妃愛] [교동연가]
[The Moment]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애루화] [선남, 선녀] [수작] [햇빛우물]
[아삼삼한 연애] [DITTO 동감] [님아恁我]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1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5.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0.1만자, 약 6.6만 단어, A4 약 126쪽 ?
ISBN13
9791165102104

출판사 리뷰

[본문 내용 중에서]

“결혼합시다, 미림 씨.”
어떤 설명도 없이 앞뒤 다 잘라먹고 대뜸 결혼하자는 말을 하는 강재 때문에 미림의 눈이 더 그럴 수 없을 만큼 커졌다. 물론 결혼을 전제로 성인 남녀가 만나는 것이 맞선이라지만, 이건 빨라도 너무 빨랐다. 물론 선을 보면 일반적으로 연애하는 사람들보다 결혼까지 이르는 기간이 단축된다는 것은 알지만, 그래도 이건…….
“저기 그러니까…….”
“할 마음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합시다.”
“강재 씨.”
“싫습니까?”
“그건 그러니까 그냥 결혼이 하고 싶다는 말이었지, 강재 씨랑 하고 싶다는 말이 아니었다고요.”
애들 앞에서는 찬물도 못 마신다더니, 이 남자 앞에서는 입도 벙끗 못하겠다. 미림은 무심결에 한 소리가 뜬금없는 청혼으로 이어진 지금이 어이없었다. 하지만 강재는 그것이 아니었는지 제법 진지하게 다시 물었다.
“지금 저 말고 따로 만난다거나 마음에 둔 사람이 있습니까?”
“아니요.”
“그럼 미림 씨가 언급한 결혼에 대한 가능성은 제가 제일 큰 거 아닙니까?”
“그래도 이건 너무 빠르잖아요. 우리 이제 겨우 두 번 만났다고요. 두 번!”
“키스도 했지 않습니까.”
얼굴색 하나 바뀌지 않고 키스 운운하는 강재 때문에 미림은 그야말로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 구한말도 아니고 키스 한 번에 결혼이라니!
“지금이 어떤 시댄데 키스 한 번에 결혼을 해요?”
“싫지 않았잖습니까?”
“그래요, 싫지는 않았어요. 하지만 단지 그것 가지고는 부족해요.”
“더한 걸 원한다는 말씀이십니까?”
“더, 더한 거라뇨?”

리뷰/한줄평2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9.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