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
EPUB
시공사 2020.06.25.
가격
14,000
12,600 14,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카드뉴스11
카드뉴스12
카드뉴스13
카드뉴스14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부 근거: 근본적인 사회력의 힘

1. 혼란의 해결책
2. 과거와 현재, 결국 본질은 같다
3. 빡빡함과 느슨함의 음양
4. 재난, 질병, 다양성

2부 분석: 우리 주변의 빡빡함과 느슨함

5. 미국 주들 사이의 전쟁
6. 노동자 계층과 상류 계층
7. 당신의 조직은 빡빡한 편인가, 느슨한 편인가
8. 당신은 빡빡한 사람인가, 느슨한 사람인가

3부 적용: 변화하는 세계의 빡빡함과 느슨함

9. 골디락스가 옳았다
10. 문화 보복과 세계 (무)질서
11. 사회 규범의 힘을 활용하라

감사의 말

저자 소개 2

미셸 겔펀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Michele Gelfand

미국 메릴랜드대학교의 저명한 심리학 교수이자 문화 규범 연구를 개척한 선구자.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사이언스> <NPR> 등에서 그의 연구를 수없이 많이 인용했다. 미국 예술 과학 아카데미에서 펠로로 선정되고 미국 심리학회에서 뛰어난 국제 심리학자 상을, 성격 및 사회 심리학회(SPSP)에서 사회심리학 부문 캐럴?에드 디너 상을 받았으며 국제갈등관리협회 회장을 지냈다.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에서 국제및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미국 워싱턴 D. C.에 있는 비정부기구 APPAAction for Peace by Prayer and Aid 인턴으로 일하며, 워싱턴 D. C. 시정부 아시아태평양 담당관실에서 번역 업무를 담당했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퇴사 후 번역가로 살고 있다. 주로 인문사회 분야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드문드문 기독교 책을 번역하기도 한다. 현재 전문번역가 겸 프리랜서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결심하지만 뇌는 비웃는다』 『아이아스 딜레마』 『섹스, 폭탄, 그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에서 국제및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미국 워싱턴 D. C.에 있는 비정부기구 APPAAction for Peace by Prayer and Aid 인턴으로 일하며, 워싱턴 D. C. 시정부 아시아태평양 담당관실에서 번역 업무를 담당했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퇴사 후 번역가로 살고 있다. 주로 인문사회 분야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드문드문 기독교 책을 번역하기도 한다. 현재 전문번역가 겸 프리랜서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결심하지만 뇌는 비웃는다』 『아이아스 딜레마』 『섹스, 폭탄, 그리고 햄버거』 『핀란드의 끝없는 도전』 『나는 에이지즘에 반대한다』 『나르시시즘 다시 생각하기』 『왜 그 아이들은 한국을 떠나지 않을 수 없었나』 『공감의 배신』 외 다수가 있다.

이은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6월 25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65MB ?
ISBN13
9791165791179
KC인증

출판사 리뷰

우리의 모든 사고와 행동을 결정하는 단 하나의 코드,
빡빡함-느슨함으로 보는 국가와 사회의 속살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선을 지키는 사회, 선을 넘는 사회(원제: Rule Makers, Rule Breakers)』의 저자인 미셸 겔펀드(Michele Gelfand)는 문화의 속성과 차이에 대해 20년 동안 깊이 연구한 결과, 인간의 사고와 행동은 ‘빡빡한(tight)’ 문화에서 사느냐, ‘느슨한(loose)’ 문화에서 사느냐에 따라 결정된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빡빡함과 느슨함이라는 코드를 이해하는 순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목격했던 문화 갈등의 형태가 놀랍도록 단순해진다.

빡빡함과 느슨함은 사회 규범의 강도를 의미한다. 모든 문화에는 구성원들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회 규범, 즉 용납할 수 있는 행동에 관한 규칙이 존재한다. 빡빡한 문화는 이런 사회 규범이 강하고 단속이 엄격하며, 느슨한 문화는 그 반대다. 빡빡한 문화에서는 지켜야 할 규칙이 많지만, 체계가 잡혀 있어 안전하고 질서정연하다. 또한 구성원들이 공통된 시각과 경험을 가질 확률이 높아 변화에 적응하는 데는 느리지만 협력이 수월하며 자제력이 강하다. 느슨한 문화에서는 규칙 자체도 적고 규칙을 지키지 않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지만, 예측할 수 없고 무질서하다. 구성원들이 변화에 열려 있고 창의적이지만 자제력과 협동심이 낮다.

빡빡함-느슨함이라는 이 코드를 이해하면 우리가 지금까지 갈등을 빚어왔던 다른 사람 또는 집단의 사고와 행동을 이해할 수 있다. 빡빡함-느슨함은 회의실, 교실, 침실, 협상 테이블, 저녁 식탁에서도 드러나며, 우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나 아이를 키울 때나 친구(또는 파트너나 자녀)와 갈등을 겪을 때처럼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상호작용을 형성한다. 개인에서 국가에 이르기까지, 특정 지역에서 전 세계에 이르기까지 우리 일상의 모든 측면에 이 코드가 반영되어 있다는 것이다.

당신은 빡빡한 문화에 살고 있는가, 아니면 느슨한 문화에 살고 있는가? 빡빡함-느슨함은 분열과 충돌을 예측하는 열쇠이자, 우리 주변의 세상을 설명하는 가이드이며, 문화 차이를 극복하게 해주는 해결사다.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부딪치며 헤쳐 나갈 수밖에 없는 현시대를 돌파하고 균형을 찾는 데 이 책이 확실한 답을 내려줄 것이다.

리뷰/한줄평5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