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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세트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읽다! 전2권, 개정판
홍이정우석김진우 감수
애플북스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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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1권 : 고대부터 위진남북조 시대까지』
서문 - 역사라는 기나긴 강물 속의 징검돌을 디디며

제1부 혼돈의 시대
1장 다시 쓰는 중국 상고사: 중화 문명의 기원
2장 신화, 역사와 민족정신
3장 삼황오제 시대: 전설과 역사 사이

제2부 봉건시대
4장 하·상·주 삼대 봉건제 국가
5장 왕권에서 패권 다툼으로 넘어간 춘추시대
6장 약육강식의 전국시대
7장 백가쟁명: 중화 문명의 찬란한 고향

제3부 제국시대
8장 진: 반짝하고 사라진 법치
9장 한: 중국인의 성격 정립
10장 위진남북조: 화하의 첫 번째 생존 위기


『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2권 : 수당시대부터 현대까지』
11장 수당: 제국의 정오
12장 송: 문약한 시대
13장 세계 제국 원의 간략한 역사
14장 명: 서양의 발전, 동양의 퇴보
15장 세 번째 생존 위기: 청나라 정부 설립의 전말
16장 청 말기: 근대로 향하다

제4부 대국의 길을 묻다
17장 민국: 제도를 찾는 고난 역정
18장 일본의 중국 침략: 네 번째 생존 위기
19장 세계체제의 변천과 중국의 국운
20장 복괘(復卦), 점괘가 되돌아오다: 역사 대전환이 진행될 때

저자 소개 3

이름은 왕페이린(王培霖), 자(字) 홍이. 역사학자이자 칼럼니스트, 사회활동가로 현재 상하이와 쏘저우에 거주한다. 어려서부터 역사책을 읽었으며 시안교통대학, 칭화대학에서 경제사 등을 공부하였다. 이후 장타이옌(章太炎)의 마지막 제자인 국학대사 주지하이(朱季海)와 쉬잔첸(徐戰前), 웨이자짠(魏嘉瓚) 같은 대가들을 스승으로 삼아 중국 문화유산 및 학술에 대해 연구했다. 그의 저서는 고금의 학자에게서 사상적 자원을 섭취하고 이를 현대적으로 해석하여 중국의 국운과 미래를 예측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홍이의 다른 상품

역자 정우석은 덕성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대만 사범대학과 중국 베이징어언대학에서 수학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중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수학으로 들어가 과학으로 나오기』,『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바꿔라』,『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1,2』,『경제학 진작 배울걸 그랬네』,『인생의 지혜가 담긴 111가지 이야기』,『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이야기: 정치학 편』,『다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겠다』,『내 삶에 따뜻한 위안이 되는 책
역자 정우석은 덕성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대만 사범대학과 중국 베이징어언대학에서 수학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중국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수학으로 들어가 과학으로 나오기』,『세상을 바꿀 수 없다면 자신을 바꿔라』,『이것이 중국의 역사다 1,2』,『경제학 진작 배울걸 그랬네』,『인생의 지혜가 담긴 111가지 이야기』,『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이야기: 정치학 편』,『다시는 중국인으로 태어나지 않겠다』,『내 삶에 따뜻한 위안이 되는 책』,『살면서 용서해야 할 9종류의 사람』,『핵심인재를 만드는 경영우화 77』등이 있으며, 중국어 신조어사전을 공동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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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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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珍佑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방문학자, 고려대학교 사학과 BK21 연구교수, 한국국학진흥원 전임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HK연구교수로 있다. 고려대학교, 경북대학교, 명지대학교, 인천대학교 등에서 중국사 관련 전공·교양 강의를 했다. 책은 『중국의 지역문명 만들기와 역사 고고학자료 이용사례 분석』(공저), 『천성령 역주』(공역) 등이 있고, 논문은 「잊혀진 기억, 사라진 역사들, 그리고 각인된 하나의 역사」, 「진한대 주언문서(奏?文書)의 피고 진술을 통해 본 기층사회의 실상」, 「진한시기 호적류(戶籍類) 공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국사회과학원 역사연구소 방문학자, 고려대학교 사학과 BK21 연구교수, 한국국학진흥원 전임연구원 등을 거쳐, 현재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HK연구교수로 있다. 고려대학교, 경북대학교, 명지대학교, 인천대학교 등에서 중국사 관련 전공·교양 강의를 했다. 책은 『중국의 지역문명 만들기와 역사 고고학자료 이용사례 분석』(공저), 『천성령 역주』(공역) 등이 있고, 논문은 「잊혀진 기억, 사라진 역사들, 그리고 각인된 하나의 역사」, 「진한대 주언문서(奏?文書)의 피고 진술을 통해 본 기층사회의 실상」, 「진한시기 호적류(戶籍類) 공문서의 운용과 그 실태」, 「진한률(秦漢律)의 ‘불효’에 대하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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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656쪽 | 1166g | 153*225*40mm
ISBN13
9791190147200

출판사 리뷰

민족의 유전적 자질과 제도를 기준으로 한 차이나는 중국사

중국은 고대부터 우리와 밀접하게 연결된 국가이지만 그 역사의 전개 과정은 매우 복잡해서 시대 구분 조차 힘들 때가 많다. 이 책의 저자는 한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두 가지 근본적인 요소로 제도와 민족의 유전적 자질을 들면서 중국 역사의 변화와 발전을 새로운 기준을 바탕으로 분석하여 중국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정치적 기준이 아닌 법과 제도의 변화에 따라 시대를 구분

이 책은 중국의 역사에서 왜 어떤 시대는 번성하고 다른 시대는 쇠퇴할 수밖에 없었는지 평가하면서 역사학계에서 보편적으로 내세우는 정치적 변동이나 경제 발전 단계가 아니라 법과 제도를 기준으로 시대를 구분한다. 저자는 시대별 제도 변화의 성격과 특성을 보여주면서 그것이 중국 역사 흐름의 깊이와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자세히 설명하면서 최신 학술연구 자료와 고고학적 발견을 근거로 제시하면서 학술적 정확성을 추구하는 것도 잊지 않는다.

시대의 중심이 되는 사건에 해답을 제시하다

21세기 대국굴기 격인 ‘중국몽’의 실현을 내세우며 중화문명을 이어나가는 중국의 현재와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5,000년 역사를 통해 깊게 뿌리내린 중국과 중국인의 사고방식과 내면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중국이 현대화하려면 고전 문명을 새롭게 재창조하고 핵심 가치 체계의 좌표를 역사에서 찾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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