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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육아의 목표는 인내하기와 성공하기
감수글 아이 마음을 알고 싶다면, 뇌를 알아야 한다

1장 몸은 알지만 뇌는 알지 못하는 부모들
아이 마음을 읽는 전뇌적 관점
모든 난관은 아이가 겪을 경험 중 하나일 뿐
육아 성공의 열쇠는 뇌를 통합하는 데 있다
경험이 뇌의 구조를 바꿔놓는다
혼란과 긴장에서 벗어나 행복의 강을 흘러가려면

2장 아이들이 현재에 충실한 이유
좌뇌는 말에 주목하고, 우뇌는 맥락에 주목한다
감정의 사막과 홍수, 둘 다 피하려면
습관 01. 공감한 후에 방향을 재설정하라
습관 02. 버거운 감정을 이야기로 가라앉혀라
[실천하기] 아이의 감정과 욕구를 읽어내는 법, 전뇌적 양육
[말해주기] 감정을 표현하는 게 왜 중요할까?

3장 아이는 왜 매일 다를까?
본능적인 하위 뇌, 진화된 상위 뇌
아이에게 적절한 기대를 걸어라
생각보다 행동이 먼저 나오는 이유
상위 뇌, 하위 뇌에서 비롯하는 짜증은 다르다
습관 03. 아이에게 생각할 기회를 부여하라
습관 04. 상위 뇌를 효과적으로 훈련하라
습관 05. 몸을 움직여 마음이 바뀌게 하라
[실천하기] 통제 불능 감정을 다스리는 3단계 방법
[말해주기] 화를 가라앉힐 때 유용한 지식

4장 아이의 감정을 지배하는 기억
기억에 대한 근거 없는 믿음
기억의 진실, 암묵 기억과 외현 기억
아이의 머릿속에 있는 퍼즐 짜맞추기
습관 06. 리모컨을 사용하듯 기억을 재생시켜라
습관 07. 기억력도 훈련할수록 좋아진다
[실천하기] 암묵 기억을 외현 기억으로 옮기기
[말해주기] 과거의 일을 이야기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5장 스스로 마음을 들여다보는 법
폭넓은 감정을 깨닫는 마인드사이트의 힘
일시적인 감정을 자신으로 정의하는 오류
뇌의 형태를 바꾸는 집중의 힘
습관 08. 감정이 일시적임을 알게 하라
습관 09. SIFT 놀이로 마음을 살펴라
습관 10. 감정의 중심으로 돌아와라
[실천하기] 마음속에 질문을 던지는 연습
[말해주기] 불쾌한 기분에 빠져버리지 않으려면?

6장 혼자서 행복한 아이는 없다
의미 있는 인간관계를 누리길 바라는가
혼자가 아닌 우리에 맞추어진 뇌
거울처럼 반사되는 공감의 근원
관계의 질이 아이 뇌를 바꾼다
우리로서 살아갈 수 있게 하기
마음의 문을 여는 대답 ‘YES’
습관 11. 가족과 즐기는 시간을 충분히 마련하라
습관 12. 갈등을 기회로 삼아라
[실천하기] 아이는 부모의 경험과 함께 산다
[말해주기] 다른 사람의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볼래?

맺음말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전뇌 접근법
Thanks to

저자 소개 4

대니얼 J. 시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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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J. Siegel

UCLA 정신의학과 임상 교수, UCLA 마인드풀 어웨어니스 센터(Mindful Awareness Research Center) 공동 책임자, 마인드사이트 연구소(Mindsight Institute) 소장.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세계적으로 저명한 작가이자 교육자, 소아정신과 의사로 뇌과학 기반의 애착 양육과 인간의 두뇌,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의 두뇌 성장과 심리 및 행동 기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부모, 교육가뿐 아니라 정신 건강 전문가, 신경과학자, 기업가, 정치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아동 발달과 자녀 양육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UCLA 정신의학과 임상 교수, UCLA 마인드풀 어웨어니스 센터(Mindful Awareness Research Center) 공동 책임자, 마인드사이트 연구소(Mindsight Institute) 소장.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세계적으로 저명한 작가이자 교육자, 소아정신과 의사로 뇌과학 기반의 애착 양육과 인간의 두뇌,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의 두뇌 성장과 심리 및 행동 기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한다. 부모, 교육가뿐 아니라 정신 건강 전문가, 신경과학자, 기업가, 정치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아동 발달과 자녀 양육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마음의 발달』 , 『마인드풀 브레인』 , 『대인관계 신경생물학 지침서』 , 『십 대의 두뇌는 희망이다』 , 『마음을 여는 기술』과 티나 페인 브라이슨과 함께 쓴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 , 『아이의 인성을 꽃피우는 두뇌 코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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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페인 브라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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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PAYNE BRYSON PH.D.

소아·청소년 전문 심리치료사이자 육아 컨설턴트. 마음보기연구소의 부모교육 책임자이자 캘리포니아의 세인트마크학교에서 아동발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애착과학, 육아이론, 대인관계 신경생물학 등을 연구해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 세계적으로 부모, 교육가, 임상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현재 남부 캘리포니아의 종합 상담치료센터인 ‘커넥션센터(The Center for Connection)’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육아 전문가이기 전에 세 아이의 엄마로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저서로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
소아·청소년 전문 심리치료사이자 육아 컨설턴트. 마음보기연구소의 부모교육 책임자이자 캘리포니아의 세인트마크학교에서 아동발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애착과학, 육아이론, 대인관계 신경생물학 등을 연구해 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 세계적으로 부모, 교육가, 임상의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현재 남부 캘리포니아의 종합 상담치료센터인 ‘커넥션센터(The Center for Connection)’의 대표로 재직 중이다.육아 전문가이기 전에 세 아이의 엄마로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저서로 《내 아이를 위한 브레인 코칭》(공저) 《아이의 인성을 꽃피우는 두뇌 코칭》(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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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으로 기획 및 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디자인 전문잡지 지콜론에 디자인과 심리를 접목한 칼럼을 연재했다. 직접 기획하고 옮긴 책으로는 《문학 속에서 고양이를 만나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는 《원 디시전》, 《사회심리학》, 《모두가 인기를 원한다》, 《엄마의 자존감》, 《확신의 힘》, 《단어의 사생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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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김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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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泳熏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둘째는 다르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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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4.83MB ?
ISBN13
9788925588254
KC인증

출판사 리뷰

★★★아마존 미국 8년 연속 아동심리 분야 1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EBS '육아학교‘ 소아신경학 전문의 김영훈 감수★★★

아이는 왜 매일 다를까? 왜 자기밖에 모를까?
궁금했던 육아 질문에 ‘아이의 뇌’가 답하다


수업 시간에 늦었는데 아이는 왜 길가 무당벌레에 정신이 팔릴까? 왜 어떤 날은 아이가 천재인 것 같고, 어떤 날은 형편없이 행동할까? 왜 타인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하고 오직 자기감정에만 충실할까? 아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는 수시로 ‘욱’하는 육아의 순간을 마주한다. 그리고 ‘툭’ 터진 감정은 결국 아이에게 상처를 준다. 문제는 마음뿐만 아니라 뇌에도 상처를 입힌다는 사실이다. 사실 아이 마음을 읽는 해답은 뇌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에게 오직 ‘현재’가 중요한 이유는 세 살까지 우뇌의 발달이 우세하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논리, 책임, 시간이란 개념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 아이가 “왜?”라고 물을 때 비로소 좌뇌가 발달하기 시작한 것이다. 아이 마음과 행동이 줄곧 일관성을 가지기 어려운 이유도 뇌의 특성 때문이다. 뇌는 하나의 덩어리가 아니라 서로 다른 기능의 기관들이 합쳐진 것이다. 뇌의 각 영역이 조화롭게 통합되지 않을 때 문제가 생긴다. 하나의 전체로서 조화롭게 협력할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야 한다.

뇌를 망치는 습관 vs 뇌를 살리는 습관
“이제야 아이 마음이 보인다”


이 책은 뇌 전체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전뇌적 관점’에서 양육 태도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에는 아이가 ‘우뇌’ 중심적 사고를 하므로 부모가 훈육하기 적당한 때가 아니다. 시간이 지나 ‘좌뇌’가 정상 컨디션을 찾으면, 훨씬 수용적 상태가 된다. 또한 감정을 처리하는 ‘하위 뇌’가 위험을 느끼면 논리적인 ‘상위 뇌’를 완전히 지배한다. 이때 아이는 감정에 휘둘리게 되고, 생각하기 전에 행동이 튀어나온다. 좌뇌와 우뇌의 수평적 통합, 상위 뇌와 하위 뇌의 수직적 통합이 꼭 필요한 이유다. 이같은 뇌과학 지식을 알 때와 모를 때의 육아 태도는 완전히 달라진다.

책에 수록된 ‘아이 뇌를 살리는 12가지 습관’은 부모와 자녀 간의 대화를 통해 일상에서 전뇌적 양육을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부모가 흔히 하는 실수에는 ‘NG!’, 올바른 예시에는 ‘OK!’를 표시해 양육 목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또한 0세부터 12세까지 자녀의 발달 단계에 맞춘 ‘단계별 코칭’을 정리하였다. 영유아(0~3세), 미취학 아동(3~6세), 초등학교 저학년(6~9세), 초등학교 고학년(9~12세) 각 연령에 따른 두뇌 양육법을 소개한다. 사실 ‘전뇌적 양육’을 위해 따로 시간을 내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한 작은 두뇌 습관부터 실천한다면, 평범한 일상조차 아이 뇌를 성장시키는 귀중한 기회로 바꿀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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