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슬픈 조선 1
아우룸 2020.08.07.
베스트
한국사/한국문화 top100 2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옮긴이 말
머리말: 지난 백 년을 바라보며

제1장 조선의 개국
일본 해군함 ‘운요’ 발포하다
휘몰아치는 ‘양요’의 폭풍우: 강화도 사건으로의 행보
조선 왕조 골육의 분쟁: 대원군과 민비
조선은 자주의 나라다: 강화도조약
출병을 위한 술책: 임오군란
개화파와 수구파: 정쟁의 구도
개화를 위한 사투: 갑신정변

제2장 조선 왕조의 내분
외교라는 명분의 싸움: 천진조약
청나라군, 일본군 출병하다: 갑오농민전쟁
청일전쟁 발발: 풍도해전
짐의 전쟁이 아니다: 황해해전
승자와 패자의 고뇌: 시모노세키 조약
을미사변
대한제국의 탄생: 러일전쟁으로의 기대

제3장 대국의 사이에서
식민지화로의 발판: 한일의정서
러일전쟁: 씁쓸한 승리
대한국은 일본의 보호국이다: 을사조약
통곡의 날: 을사오적과 분사자들
고종 최후의 저항: 헤이그 특사 사건

저자 소개 2

가타노 쓰기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193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민속학적 견지에서 일본의 벽촌에 대한 글을 발표함과 동시에, 1980년대부터는 한국과 관련된 글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백촌강 싸움을 중심으로 한 고구려ㆍ백제ㆍ신라의 삼국시대, 몽고의 습격으로 위협을 받았던 고려 시대, 조선 특유의 문화를 확립한 세종대왕의 조선 시대 초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통한 히데요시의 조선 침략을 축으로 한 조선 시대 중기, 선린우호의 증거이기도 한 조선통신사를 소재로 한 조선 시대 후기, 그리고 여기에 이어지는 근현대의 격동기를 묘사했다. 마지막 것이 이 책 『슬픈조선』이다. 이 작품은 에도 시대의 밝은 역사가 근현대를 거
193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민속학적 견지에서 일본의 벽촌에 대한 글을 발표함과 동시에, 1980년대부터는 한국과 관련된 글을 꾸준히 발표해왔다. 백촌강 싸움을 중심으로 한 고구려ㆍ백제ㆍ신라의 삼국시대, 몽고의 습격으로 위협을 받았던 고려 시대, 조선 특유의 문화를 확립한 세종대왕의 조선 시대 초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통한 히데요시의 조선 침략을 축으로 한 조선 시대 중기, 선린우호의 증거이기도 한 조선통신사를 소재로 한 조선 시대 후기, 그리고 여기에 이어지는 근현대의 격동기를 묘사했다. 마지막 것이 이 책 『슬픈조선』이다. 이 작품은 에도 시대의 밝은 역사가 근현대를 거치면서 어두운 역사로 바뀌어가는 큰 흐름을 생동감 있게 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세계역사기행 ‘한국’』, 『이순신과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무시요와 조선통신사』, 『삼국 전란의 한국사』, 『선린우호의 한국사』, 『세종대왕의 한국사』, 『이순신의 한국사』, 『몽고 습격의 한국사』 등이 있다.

가타노 쓰기오의 다른 상품

鄭 巖

관동대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지리학을 전공해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원대, 동국대 등에서 강의했고, 관동대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역사학자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부터 역사지리로 관심을 넓히고 있다. 책 『슬픈조선』은 그것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졌다. 공저로는 『지리학을 빛낸 24인의 거장들』, 『한국지명유래집』(1~6), 『한국인에게 산은 무엇인가』, 『대한민국 국가지도집I』, 『The National Atlas of KoreaI』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근대지리학의 개척자들』, 『훔볼트의 세계』, 『
관동대를 졸업하고 동국대 대학원에서 지리학을 전공해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강원대, 동국대 등에서 강의했고, 관동대에서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역사학자들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부터 역사지리로 관심을 넓히고 있다. 책 『슬픈조선』은 그것을 공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졌다. 공저로는 『지리학을 빛낸 24인의 거장들』, 『한국지명유래집』(1~6), 『한국인에게 산은 무엇인가』, 『대한민국 국가지도집I』, 『The National Atlas of KoreaI』 등이 있으며, 번역서로는 『근대지리학의 개척자들』, 『훔볼트의 세계』, 『식물지리학시론 및 열대지역의 자연도』, 『지역과 경관』 (공역), 『촌락 개발의 기본성격』, 『농촌 변화의 지리학』, 『신주 사마천 사기』 (공동) 등이 있다.

정 암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2*225*15mm
ISBN13
9791190724838

출판사 리뷰

일본인의 눈으로 바라본 가장 아픈 우리의 역사

기본적으로 ‘역사’라는 것은 사실에 근거해야 하는 것으로 여기에는 사상과 정치 등을 포함한 그 어떤 외부적인 요인도 첨가되어서는 안 되는 것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는 말처럼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가 당시의 것들을 온전히 담아낸 것인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문제이다.
코로나-19 사태의 발생 이전부터 지금까지도 한일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냉각되어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1년 가까운 시간동안 일본제품의 불매운동이 일어나는 등 국민들의 반일 감정이 극에 달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인 작가가 조선 후기부터 일제 강점기까지의 역사를 주제로 집필한 본 도서가 발간 된 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서두에서 언급한 것처럼 역사라는 것은 외부적인 요인을 제거하고 객관적인 사실을 우선으로 보아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일본인 작가가 직접 연구하여 펴낸 본 도서는 ‘일본인이 바라본 조선과 일제강점기’라는 조금 특별한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사실 본 도서는 1999년 일본에서 처음 발간 된 것으로 2010년 증보판으로 재발간 된 것을 문학박사인 옮긴이가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1980년대부터 한국의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삼국시대부터 근대사까지 시대를 막론하고 우리의 역사를 연구한 ‘한국 역사 전문가’이다.
이 책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하기 위해 개항을 요구하게 되는 ‘운요호 사건’으로부터 시작한다. ‘운요호 사건’ 이후 개국(開國)하게 된 조선, 그 이후 고종을 비롯한 조선 조정의 움직임, 강화도 조약, 임오군란, 개화파를 중심으로 일어났던 갑신정변 등의 사건을 첫 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는 ‘조선왕조의 내분’ 이라는 주제로 텐진조약, 갑오농민전쟁, 청일전쟁, 을미사변 등의 사건들을 지나 ‘대한제국’이 선포되기까지의 과정이 쓰여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한일의정서를 시작으로 러일전쟁을 지나 을사조약이 체결되기까지의 과정과 그 직후 고종이 대한제국의 상황을 전 세계에 알리고자 헤이그에 특사를 보내는 상황까지를 설명한다.

총 3장으로 이루어진 본 권에서 저자는 조선왕조의 후기를 최대한 중립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 아들인 고종과의 갈등, 그리고 반 강제적으로 이루어진 개국(開國)과 그로 인해 혼란해진 사회까지 한국인이라면 객관적으로 보기 힘든 부분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러한 작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우리의 역사를 좀 더 냉철하고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리뷰/한줄평10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