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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 에필로그; 또는 린지 리 웰스의 챕터작가의 말 부록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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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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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보라가 보고 싶어진 신이 우리가 갇혀 있는 스노우볼을 신나게 흔들어 댔나 봐.”“어차피 인생은 빌어먹을 스노우볼 같은 거잖아.”열아홉. 다 컸다고 생각하기에도 아직 철없는 아이라 생각하기에도 애매한 나이. 그 어느 때보다도 혼란스럽고 불안한 그 시절을 돌아보게 하는 존 그린의 대표작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가 새로운 번역과 아름답고 통통 튀는 일러스트로 한국 독자들을 다시 찾아왔다. 이 책은 출간된 해에만 북리스트, 혼북, 커커스 등 미국 내 유력 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책으로 손꼽혔고, 전미 도서관협회가 선정하는 최고의 청소년 소설로 뽑히기도 하며 탄탄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전 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작가 존 그린의 대표작 『열아홉 번째 캐서린에게 또 차이고 말았어』생기 넘치고 개성 있는 등장인물과 그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가 주는 재미와 감동은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존 그린의 글을 사랑하는지를 여실히 증명해 보인다. 주인공들이 겪는 소소하지만 다양한 에피소드와 그 속에서 한없이 빛나는 의미를 발견한 주인공들의 모습은 남녀노소를 불문한 독자들의 마음속 깊은 곳에 따스한 봄날의 기운이 가득 차오르게 할 것이다.추천평“명랑하면서도 깊이 있다. 훌륭한 이야기” - [뉴욕타임스] “읽는 내내 천재적이고 매력 넘치는 주인공과 여행을 떠난 기분이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우리의 그 시절을 되돌아보고 즐길 수 있게 해주는 놀라운 소설” - [가디언]“재미있고 간지럽고 예측 불가능한 이야기의 연속” - [미네아폴리스스타 트리뷴]“성장 소설의 역사에 큰 자취를 남길 만한 작품” - [북리스트]“완전하게 재미있으면서 깊이 있는 소설” - [커커스]“큰 소리로 웃을 수 있는 유머와 빛나는 지성” - [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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