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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PART 01 행정학총론 Chapter 01 행정학의 기초 001 행정의 본질과 수단 32 002 행정과 경영의 유사점과 차이점 34 003 행정과 정치의 관계 36 004 국가의 변천과 정부관 39 005 행정학의 학문적 기초 44 Chapter 02 행정이론의 이해 006 미국 행정학의 성립과 반발 47 007 과학적 관리론과 인간관계론 53 008 행태론과 후기행태론 57 009 현상학적 접근 64 010 생태론적 접근 68 011 체제론적 접근 72 012 신제도주의 74 013 합리적선택 신제도주의의 주요이론 82 014 공공선택론 88 015 신공공관리론 98 016 뉴거버넌스론 111 017 다양한 거버넌스 모형 118 018 신공공서비스론 124 019 포스트모더니즘 129 Chapter 03 행정환경 020 정부와 시장 : 시장실패 132 021 정부와 시장 : 정부실패 135 022 정부와 시민사회 : 시민참여 144 023 거버넌스 : 사회적 자본 148 Chapter 04 행정이념 024 행정이념 개관 153 025 본질적 이념 : 공익 157 026 본질적 이념 : 정의와 사회적 형평성 162 027 수단적 이념 : 합리성 168 028 수단적 이념 : 효율성과 효과성 171 029 수단적 이념 : 가외성 176 Chapter 05 행정의 역할 030 공공서비스의 유형 179 031 공급방식 : 민영화 187 032 공급방식 : 민간투자사업 195 033 공급방식 : 행정서비스헌장, 공동생산 199 034 공공서비스의 성과관리 202 035 규제의 유형 205 036 규제의 문제점과 개혁 214 037 규제정치모형 216 PART 02 정책이론 Chapter 01 정책과 정책학 038 정책학 개관 222 039 정책의 유형 226 040 정책과정의 참여자 241 041 정책과정의 권력모형 244 042 정책네트워크 254 043 기획 261 Chapter 02 정책의제설정 044 제3종 오류 263 045 정책의제설정의 유형 266 046 정책의제설정 영향요인 276 Chapter 03 정책결정 047 합리적 정책결정과 정책분석 278 048 정책문제의 구조화 281 049 정책목표의 설정 284 050 정책대안의 탐색과 결과예측 287 051 정책대안의 평가와 선택 297 052 불확실한 상황의 정책결정 305 053 의사결정모형 : 합리모형과 만족모형 308 054 의사결정모형 : 점증모형 312 055 의사결정모형 : 혼합모형과 최적모형 318 056 집단적 결정모형 : 회사모형 324 057 집단적 결정모형 : 앨리슨 모형 330 058 집단적 결정모형 : 쓰레기통 모형 334 059 기타 의사결정모형 339 Chapter 04 정책집행 060 정책집행의 유형 344 061 정책집행의 영향요인 348 062 정책집행 연구의 접근방법 352 063 다양한 정책집행 연구 358 Chapter 05 정책평가 064 정책평가의 목적 363 065 정책평가의 유형 366 066 정책평가의 고려요소 370 067 정책평가방법 380 068 정책환류 383 069 우리나라 정부업무평가 387 PART 03 조직이론 Chapter 01 조직구조의 설계 070 조직이론의 전개 394 071 조직구조의 구성요소 397 072 조직구성의 원리 405 073 의사전달체계 412 074 거시조직이론 414 Chapter 02 조직구조의 유형 075 기계적 구조와 유기적 구조 420 076 관료제 422 077 탈관료제 430 078 데프트(Daft)의 조직구조 436 079 민츠버그(Mintzberg)의 조직구조 448 080 지식정보사회의 조직구조 453 081 기타 조직구조 459 Chapter 03 우리나라 정부조직 082 중앙행정기관 462 083 계선기관과 참모기관 467 084 위원회 470 085 책임운영기관 473 086 공공기관 478 Chapter 04 조직행태 087 동기부여 : 동기부여이론의 체계 484 088 동기부여 : 내용이론-성장인 모형 487 089 동기부여 : 내용이론-복잡인 모형 499 090 동기부여 : 과정이론 503 091 리더십 : 리더십연구의 발달 512 092 리더십 : 현대적 리더십 520 093 갈등관리 525 094 조직문화 531 Chapter 05 조직관리 095 목표관리제(MBO) 535 096 총체적 품질관리(TQM) 539 097 조직발전(OD) 544 098 전략적 관리(SM)와 균형성과표(BSC) 548 2권 PART 04 인사이론 Chapter 01 인사행정의 제도적 기반 099 엽관주의와 실적주의 566 100 직업공무원제도 576 101 계급제와 직위분류제 580 102 직위분류방법 587 103 개방형 인사제도 595 104 우리나라 공무원의 종류 600 105 성과중심 인사관리 606 106 고위공무원단 609 107 대표관료제 614 108 적극적 인사행정 621 109 중앙인사기관과 인사청문제도 623 Chapter 02 임용 및 능력발전 110 임용의 유형 628 111 채용시험의 신뢰도와 타당성 633 112 근무성적평정제도 641 113 다면평가와 역량평가 652 114 신분보장의 제한 658 115 교육훈련과 경력개발 666 Chapter 03 동기부여 제도 116 사기 672 117 보수 676 118 공무원연금 684 119 공무원의 단체활동 687 Chapter 04 공직윤리 120 공직윤리 저해요인 691 121 공직부패의 유형 694 122 우리나라 공직윤리 확보제도 700 PART 05 재무이론 Chapter 01 예산의 기초 123 예산의 기능 712 124 전통적 예산원칙 716 125 현대적 예산원칙 726 126 우리나라 예산규범 730 127 수입·지출의 특성별 회계 734 128 성립시기에 따른 예산 741 129 예산불성립시 집행장치 744 130 재정정책지향적 예산 748 131 예산의 분류 757 132 예산결정이론 760 Chapter 02 전통적 예산제도 133 통제지향 : 품목별 예산제도(LIBS) 769 134 관리지향 : 성과주의 예산제도(PBS) 774 135 기획지향 : 계획예산제도(PPBS) 781 136 감축지향 : 영기준 예산제도(ZBB) 785 Chapter 03 예산제도의 개혁 137 결과지향 : 신성과주의(NPBS) 예산개혁 794 138 우리나라의 신성과주의 예산개혁 799 139 발생주의복식부기 회계제도 805 140 참여지향 : 재정민주주의 예산개혁 813 Chapter 04 우리나라 예산과정 141 예산편성 816 142 예산심의 823 143 예산집행 : 통제의 확보 829 144 예산집행 : 신축성 확보 834 145 결산 845 PART 06 행정환류 Chapter 01 행정통제 146 행정책임과 행정통제 852 147 행정통제의 유형 861 148 옴부즈만 제도 869 149 정보공개청구 제도 876 Chapter 02 행정개혁 150 행정개혁의 접근방법 880 151 행정개혁에 대한 저항의 극복 887 152 선진국의 행정개혁 891 Chapter 03 전자정부론 153 지식정보사회 895 154 전자정부 902 155 우리나라 전자정부 911 156 지식관리 917 PART 07 지방자치론 Chapter 01 지방자치제도 157 지방자치의 변천 922 158 지방자치의 유형 928 159 지방자치단체의 기관 934 160 지방자치단체의 사무 943 161 지방자치단체의 계층구조와 구역 946 Chapter 02 정부 간 관계 162 정부 간 관계모형 952 163 기능배분 955 164 광역행정과 분쟁조정 960 165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중앙통제 971 Chapter 03 지방재정 166 지방재정의 특징 978 167 자주재원 982 168 의존재원 992 169 지방재정력 평가 1001 Chapter 04 주민참여 170 주민참여의 의의 1008 171 우리나라 주민참여제도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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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출문제 공부 없이 합격 없다!
질문: 기출문제 공부 왜 해야 해요? 답변: 안 하면 떨어지니까요. 공무원 시험에서 기출문제가 중요하다는 말은 수도 없이 들어봤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중요하다는 정도가 아니라 기출문제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으면 그냥 떨어진다고 단언하며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총을 쏘는 시험인데 활을 쏘는 연습을 하면 당연히 떨어지겠죠? 기출문제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는다는 것은 내가 총을 쏘는 시험을 보는지 활을 쏘는 시험을 보는지조차 파악하지 않은 채 시험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총이든 활이든 구분하지 않고 모든 무기를 다루는 연습을 하고 가면 총 쏘는 연습만 한 것에 비해 점수가 형편없을 수밖에 없습니다. 행정학이라는 학문은 범위가 무한정하고 내용도 난해한 학문입니다. 그런데 공무원 시험 행정학 문제의 출제포인트는 한정적인 내용이 매번 반복되고 출제패턴도 정형화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맞춰서 행정학 공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총을 쏘는 시험을 보기 위해 모든 무기를 다루는 연습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실제 시험에서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기출문제가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부터 ‘아, 내가 보는 시험은 총을 쏘는 시험이구나’라는 것을 파악하고 공부하면, 공부하는 족족 점수로 연결됩니다. 점수가 오르니 공부할 맛도 납니다. 내가 보는 시험이 어떤 시험인지는 바로 기출문제가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시간이 남아돌고 공부할 분량이 적다면 행정학과 관련된 모~든 것을 다 배우고 이해하면서 공부하겠지만, 공무원 시험은 과목도 여러 개이고 한 과목당 분량도 어마어마하며 그에 비해 우리의 시간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렇다면 당연히 내가 볼 시험이 어떤 시험인지 정확히 파악하여 거기에 맞춰서 공부해야겠죠? 그 어떤 공부방법을 들었든지 간에 공무원 시험을 보러 왔으면 공무원 시험에 맞춰서 공부해야 합니다. 공무원 시험의 어마어마한 분량을 고려하지 않은 공부방법은 이상론일 뿐이고, 한정적인 출제포인트와 출제패턴을 고려하지 않은 공부방법은 공무원 시험에서는 쓸데없는 방법입니다. 실제 시험에서 사용할 일 없는 장황한 논리를 이해하느라 왜 끙끙 앓고 있나요? 시험장 가면 O인지 X인지만 판단하고 오면 되는데! 공무원 행정학 시험은 이유를 논리적으로 서술할 필요 없이 주어진 내용의 OX만 판단하면 되는 시험이라고 기출문제가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과목별로, 단원별로, 구체적인 이론별로 ‘무엇을, 어떻게’ 출제하는지, 즉 출제포인트와 출제패턴을 기출문제가 다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몸에 배어 있지 않으면 길을 잃고 엉뚱한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러한 이유로 기출문제를 흔히 합격을 향해 최단거리로 갈 수 있게 도와주는 ‘나침반’으로 비유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기출문제를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첫째, 처음 이론 강의를 들을 때부터 함께 공부해야 합니다. 제발 기출문제를 아껴두지 말기 바랍니다. ‘강의 다 듣고 내용 다 이해하고, 그 다음에 기출문제로 나의 실력을 점검해 보겠어!’, 그 순간은 절대 오지 않습니다. ‘아직 잘 모르는데 기출문제 풀면 다 틀리지 않을까?’, 틀리는 게 문제가 아니라 배운 내용을 문제해결에 적용하는 연습을 안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꼭! 배운 내용이 기출문제로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처음 이론 강의를 들을 때부터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그 다음 단계에서 쓸데없는 공부가 대폭 줄어듭니다. 둘째, 기계적인 회독으로 출제포인트와 출제패턴을 체화시켜야 합니다. 논리적으로 기출문제를 분석해 주는 것은 강사의 몫입니다. 제가 다 분석해서 여러분들이 가장 먹기 좋게 가공해 드릴 것이고 여러분들의 시간을 최대한 아껴 드릴 것입니다. 대신! 제가 드리는 것을 기계적으로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여러분들의 것으로 체화시켜야 합니다. 기출 강의를 듣고 제가 지도해 드리는 복습방법에 따라 기계적으로 반복하고, 강의가 끝난 후에도 제가 지도해 드리는 회독법에 따라 스스로 기계적으로 회독해야 합니다. 이유를 물어보지 않는 시험이라고 앞서 강조 드렸습니다. 꼭 ‘출제포인트’와 ‘출제패턴’, 그리고 선택지의 ‘OX여부’와 ‘X인 경우 어느 부분이 틀렸는지’를 기계적인 회독을 통해 완전히 여러분들 것으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셋째, OX가 혼동될수록 고반복, 혼동되지 않을수록 저반복합니다. 동일한 시간 동안, 모든 기출문제와 선택지 하나하나를 전부 반복하는 것보다 혼동되는 부분일수록 고반복하고 혼동되지 않는 부분일수록 저반복할 때 공부의 가성비가 훨씬 좋아집니다. 여기서 혼동의 대상은 “왜 O인지 왜 X인지”가 아니라 “O인지 X인지”입니다. “왜”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공무원 행정학 시험에서 ‘점수’를 따기 위해 그보다 더 중요한 것부터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한정된 시간을 공무원 행정학 시험 점수로 최대한 연결되게끔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이 모든 원리와 저의 영혼을 담아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저도 수험생활을 해봤기 때문에 제가 지금까지 말씀드린 공부방법을 막상 스스로 적용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로만 떠들 게 아니라 잠 안 자고 저의 수명을 깎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보조수단으로서 기본서와 기출문제집을 만들었습니다. 특히 이 기출문제집은 기출문제라는 ‘나침반’을 ‘네비게이션’으로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니 여러분들이 길을 잃지 않고 합격을 향해 최단거리로 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인도해 줄 것입니다. 2020년 7월 31일 김덕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