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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해역인문학 연구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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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3
서문 6

1부 해역과 인문학
서광덕 해역인문학으로 가는 길 15

1. 한국 인문학 연구의 동향 15
2. 해역이라는 장소성 22
3. 해역민과 해역세계에 대한 연구 36
4. 해역인문학의 과제 40

곽수경 해역의 개념과 구성요소 45
1. 해양 연구에서 해역 연구로 45
2. 해역의 개념과 동북아 해역 48
3. 해역의 구성요소 56
4. 관련 연구과제 71

2부 동북아 해역과 세부 주제
이가연 동북아 해역과 개항장 77
1. 개항장이라는 시공간 77
2. 동북아 해역 국가의 개항장과 조계지 80
3. 동북아 해역의 각축장, 한국의 개항장 86
4. 개항장, 근대를 지향한 식민 공간 107
5. 동북아 해역의 개항장 네트워크 114

최민경 동북아 해역과 이주 118
1. 동북아 해역과 이주 연구의 만남 118
2. 이주 연구의 대상, 동북아 해역 121
3. 이주 연구의 방법, 동북아 해역 131
4. ‘이주의 시대’, 다문화적 가치 공간으로서의 해역 142

김윤미 동북아 해역과 항로 147
1. 머리말 147
2. 항로의 특징과 역할 153
3. 항로 위에 만들어진 해역 체계 156
4. 동북아 해역에서 부산항로의 의미 156

공미희 동북아 해역과 근대 조선산업 171
1. 들어가며 171
2. 조선산업의 연구동향 174
3. 조선산업의 전개와 양상 179
4. 나오며 199

양민호 동북아 해역과 언어기층문화 204
1. 들어가며 204
2. 언어경관 연구 207
3. 언어경관 연구를 통해 본 도시어촌 211
4. 나오며 215

필자 소개 220

저자 소개 7

徐光德

연세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 후 동 대학원 석사,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루쉰과 동아시아 근대』(2018), 『중국 현대문학과의 만남』(공저, 2006), 『동북아해역과 인문학』(공저, 2020) 등이 있고, 역서로는 『루쉰』(2003), 『일본과 아시아』(공역, 2004), 『중국의 충격』(공역, 2009), 『수사라는 사상』(공역, 2013), 『아시아의 표해록』(공역, 2020) 등이 있으며, 『루쉰전집』(20권) 번역에 참가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광덕의 다른 상품

1965년 출생. 동아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석사, 베이징사범대학교(北京師範大學)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청산도 사람들의 삶과 문화』(공저, 2019)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중국의 해양강국 전략과 중화주의도서 분쟁과 해양실크로드를 중심으로」(2018), 「개항도시의 근대문화 유입과 형성부산과 상하이의 영화를 중심으로」(2019), 「개항장의 대중문화 유입과 전개목포의 트로트 유입과 흥성원인을 중심으로」(2019) 등이 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Lee Ga-yeon,李佳姸

1980년 출생. 동아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역서로는 『항일운동과 기억의 현장』(공저, 2011), 『일제시기 일본인의 ‘부산일보’ 경영』(공저, 2013), 『일본의 대련 식민통치 40년사』(공역, 2012)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진남포의 ‘식민자’ 富田儀作의 자본축적과 조선인식」(2016), 「在朝日本人 吉田秀次郞의 자본축적과 ‘식민자’로서의 지역적 위상」(2018), 「개항장 부산 일본 거류지의 소비공간과 소비문화」(2020) 등이 있다.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성대학교 인문문화학부 역사문
1980년 출생. 동아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역서로는 『항일운동과 기억의 현장』(공저, 2011), 『일제시기 일본인의 ‘부산일보’ 경영』(공저, 2013), 『일본의 대련 식민통치 40년사』(공역, 2012)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진남포의 ‘식민자’ 富田儀作의 자본축적과 조선인식」(2016), 「在朝日本人 吉田秀次郞의 자본축적과 ‘식민자’로서의 지역적 위상」(2018), 「개항장 부산 일본 거류지의 소비공간과 소비문화」(2020) 등이 있다.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경성대학교 인문문화학부 역사문화학전공 조교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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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석사과정, 일본 히도쓰바시대학(一橋大學)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전공은 역사사회학·일본지역연구로, 특히 국제 이주, 디아스포라 관련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 저역서와 논문으로는 『동북아해역과 글로벌리즘: 컬처, 로컬, 모빌리티』(공동 저자, 2024), 『바다를 건넌 물건들 Ⅱ』(공동 저자, 2023), 『해항의 정치사』(단독 번역, 2023), 「해역도시는 이민을 어떻게 ‘기억’하는가: 일본 요
1983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한 후, 동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학과 석사과정, 일본 히도쓰바시대학(一橋大學)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전공은 역사사회학·일본지역연구로, 특히 국제 이주, 디아스포라 관련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2019년부터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교수로 근무하고 있으며, 주요 저역서와 논문으로는 『동북아해역과 글로벌리즘: 컬처, 로컬, 모빌리티』(공동 저자, 2024), 『바다를 건넌 물건들 Ⅱ』(공동 저자, 2023), 『해항의 정치사』(단독 번역, 2023), 「해역도시는 이민을 어떻게 ‘기억’하는가: 일본 요코하마를 중심으로」(2024), 「어업이민을 통한 해방 후 해외이주정책의 이해」(2022)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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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潤美

경북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연구교수 『일제 강제동원 Q&A 2』(공저,선인,2017),『강제동원의 역사와 현장-부산광역시편』(공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2017),『중일전쟁과 한반도 병참기지화』(편역, 역사공간, 2021),「아시아태평양전쟁기 일본 해군의 진해경비부 설치와 한반도 해역 작전 활동」(『한국민족운동사연구』110, 2022),「한국전쟁기 유엔군 군수사령부 편성과 부산항」(『동북아문화연구』70,2022)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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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ng Mi-hee,孔美熙

1969년 출생. 부경대학교 일어일문학부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동북아 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8), 『동북아 해역 인문네트 워크의 근대적 계기와 기반』(공저, 2019)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일본 근대화의 계기가 된 데지마를 통한 초량왜관 고찰」, 「A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and Historical Background of Japanese Fusion Cuisine Created rough Cross-cultural Exchanges with the West in Port Cities」, 「개항
1969년 출생. 부경대학교 일어일문학부 대학원 석사·박사과정을 졸업했다. 저서로는 『동북아 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8), 『동북아 해역 인문네트 워크의 근대적 계기와 기반』(공저, 2019)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일본 근대화의 계기가 된 데지마를 통한 초량왜관 고찰」, 「A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and Historical Background of Japanese Fusion Cuisine Created rough Cross-cultural Exchanges with the West in Port Cities」, 「개항기 제 1차 수신사의 신문물 접촉양상과 근대화와의 관계 분석」, 「근대 부산 조선산업의 전개양상과 실태분석」등이 있다. 현재 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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梁敏鎬

1972년 출생. 전주대학교 일어교육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 도쿄(東京)외국어대학 석사과정을 거쳐 도호쿠(東北)대학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저서로는 일본에서 출판된 『일본어 변이론의 현재』(공저, 2024), 『일본어 어휘로의 어프로치』(공저, 2015), 『외래어 연구의 신전개』(공저, 2012)가 있다. 국내에서는 『바다를 건넌 물건들 I, II』(공저, 2022, 2023), 『바다를 건넌 사람들 I』(공저, 2021), 『동북아해역과 인문학』(공저, 2020),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9), 『소통과 불통의 한일 간 커뮤니케이션』
1972년 출생. 전주대학교 일어교육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대학원 석사, 도쿄(東京)외국어대학 석사과정을 거쳐 도호쿠(東北)대학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저서로는 일본에서 출판된 『일본어 변이론의 현재』(공저, 2024), 『일본어 어휘로의 어프로치』(공저, 2015), 『외래어 연구의 신전개』(공저, 2012)가 있다. 국내에서는 『바다를 건넌 물건들 I, II』(공저, 2022, 2023), 『바다를 건넌 사람들 I』(공저, 2021), 『동북아해역과 인문학』(공저, 2020), 『동북아해역과 인문네트워크』(공저, 2019), 『소통과 불통의 한일 간 커뮤니케이션』(공저, 2018) 등이 있다. 그리고 역서로는 『경제언어학-언어, 방언, 경어』(공역, 2015)이 있다. 현재 국립부경대학교 인문사회과학연구소 HK조교수(일본어학, 사회언어학, 언어지리학 전공)로 재직 중이고, 국립국어원 공공용어 번역 표준화 위원회 일본어 자문위원, 한국방언학회 연구이사이며, 부산교통방송(TBN) 부산사투리 ‘배아봅시데이’ 코너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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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1쪽 | 554g | 160*230*19mm
ISBN13
9791159055331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전문분야를 비교적 쉽게 풀어쓰고 있어 대중적으로 읽기 쉬울 것으로 생각된다. 대중적?학술적으로 동북아 해역에 대한 관심을 끌어내고 해역인문학, 그리고 우리에게 보다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동북아시아에 주목하는 동북아해역인문학을 창안하는 하나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해역인문학을 위하여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단장 손동주)은 올해 7월, 사업단 이름으로 다섯 번째 연구총서 『동북아 해역과 인문학』을 출간했다. 총 7년의 사업기간 동안 ‘동북아 해역과 인문네트워크의 역동성 연구’라는 어젠다를 수행하고 있는 본 사업단의 궁극적 목표는 해역인문학의 개념 정립이다. 그것을 위해 연구총서, 자료총서, 번역총서, 시민강좌총서 등 다양한 저서를 지속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그 중에서 연구총서는 어젠다 수행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내놓는 국내외 연구자들의 진지하고 깊이 있는 연구 성과를 담은 학술서 시리즈이다. 이미 『동북아 해역과 인문네트워크』, 『동북아 해역 인문네트워크의 근대적 계기와 기반』, 『Formation and Conflict of Modern Humanities Network in Northeast Asian Sea Region』라는 제목으로 2권의 한국어 연구총서와 1권의 영어 연구총서를 출간한 바 있다.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사업단이 추구하는 ‘(동북아)해역인문학’은 새로운 학문을 창안하는 일이다. ‘해역인문학’ 총서 시리즈는 이와 관련된 연구 성과를 집약해서 보여줄 것이고, 또 이 총서의 권수가 늘어가면서 ‘해역인문학’은 그 모습을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끝으로 ‘해역인문학총서’가 인간과 사회를 다루는 학문인 인문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하나의 씨앗이 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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