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임헌규
서울대 대학원 철학과에서 서양철학을 전공해 석사학위를,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해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와이대에서 동서비교철학을 연구했으며, 유도회 부설 한문연수원을 졸업했다. 현재 강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양 고전학회 회장, 《동방학》 편집위원장을 역임했다. 지금까지 주로 현대 심리철학과의 비교를 통해 동양심성론의 현대적 정체성 확립을 모색하는 작업을 해왔다. 저서로 『유가의 심성론과 현대 심리 철학』, 『노자 도덕경 해설』 등이 있으며 역서로 『주자의 철학』, 『인설』, 『노자』, 『맹자』, 『후설의 현상학』, 『하버마스-다시읽기』, 『현대 유럽 철학의 흐름』, 『푸코, 데리다, 그리고 포스트모더니즘』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