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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첫번째 김충선 장군을 만나다 1. 우리는 가깝고도 먼 사이? 2. 녹동서원, 그 곳에는 3. 그림 속 할아버지가 말을 건네셔! 두번째 김충선 장군님, 당신은 누구신가요? 1. 항왜 사야가, 외로운 귀화인 김충선 2. 임진왜란, 그 참담한 전쟁 3. 임진왜란이 그를 조선으로 이끌다 4. 일본인 사야가, 조선인 김충선이 되다 세번째 김충선 장군님, 감사합니다! 네번째 가깝고도 가까운 사이가 되기 위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