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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인생학 개론
잃어버린 최고의 인생을 찾아서
한병수
영음사 2020.08.30.
베스트
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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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_ 4
서문 _ 8

1장 인생의 질문: 나는 누구인가? _ 13
2장 인생의 책: 성경은 무엇인가? _ 39
3장 인간의 본질: 인간이란 무엇인가? _ 65
4장 세상의 질서: 질서란 무엇인가? _ 81
5장 인생의 질서: 사회는 무엇인가? _ 105
6장 인간의 실존: 무엇이 문제인가? _ 127
7장 인생의 해법: 예수는 누구인가? _ 145
8장 인간의 회복: 새로운 인간은 누구인가? _ 165
9장 공동체적 자아: 교회는 무엇인가? _ 183
10장 인생의 준비: 인성과 개성은 무엇인가? _ 195
11장 인생의 목적: 노동과 직업을 통한 사랑은 무엇인가? _ 217
12장 인생의 절정: 소망은 무엇인가? _ 231
13장 결론 _ 245

참고문헌 _ 249

저자 소개 1

크든지 작든지 주께서 깨달음을 주신 진리의 소박한 조각 하나를 자신의 시대에 추가하는 것은 개개인의 사명이라 생각하여, 섬기는 목회지에서 성도들과 나눈 생명의 말씀을 기록하고 남기는 일에 헌신하는 학자이자 목회자다. 그의 강해의 특별함은 역사신학자이자 교의학자로서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녹아있으면서도 탄탄한 주해에 바탕을 두어, 다양한 현대신학의 새로운 성경 해석에 동요하지 않고 종교개혁신학의 전통을 충실히 따라 그리스도의 복음을 잘 설명해 주는 데 있다. 미국 그랜드래피즈 칼빈 신학교에서 역사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 장과 교목으로 기독교
크든지 작든지 주께서 깨달음을 주신 진리의 소박한 조각 하나를 자신의 시대에 추가하는 것은 개개인의 사명이라 생각하여, 섬기는 목회지에서 성도들과 나눈 생명의 말씀을 기록하고 남기는 일에 헌신하는 학자이자 목회자다.

그의 강해의 특별함은 역사신학자이자 교의학자로서의 정체성이 고스란히 녹아있으면서도 탄탄한 주해에 바탕을 두어, 다양한 현대신학의 새로운 성경 해석에 동요하지 않고 종교개혁신학의 전통을 충실히 따라 그리스도의 복음을 잘 설명해 주는 데 있다.

미국 그랜드래피즈 칼빈 신학교에서 역사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전주대학교 선교신학대학원 장과 교목으로 기독교와 성경을 가르치며 전주대 대학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개혁파 정통주의 신학 서론』, 『신학의 통일성』, 『기독교 인문학』(이상, 부흥과 개혁사), 『미러링』, 『묵상, 성도의 품격』, 『거인들의 예정』(이상, 세움북스), 『예수를 발견하는 성경 읽기』(도서출판 지우), 『기독교란 무엇인가』, 『교회란 무엇인가』(이상, 복있는 사람), 『인생이란 무엇인가』(전주대 출판부), 『역설』, 『기독교 인생학 개론』(이상, 영음사), 『로마서에 반하다』, 『아가서에 반하다』, 『사사기에 반하다』, 『디모데서에 반하다』(도서출판 다함) 등을 집필했고, 『칼빈 이후 개혁신학』, 『참된 신학이란 무엇인가』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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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144*205*20mm
ISBN13
9788973041572

책 속으로

책 전체의 내용은 단순하다. 신이 사랑인 것처럼 인간도 사랑이다. 인간의 삶도 사랑이다. 이 세상의 문제는 사랑의 부재이고 그 문제의 해결은 사랑의 회복이다. 사랑 안에 모든 인류와 모든 만물과 모든 역사와 모든 사건, 심지어 생명과 죽음의 의미까지 포함되어 있다. 사랑은 기독교의 요약이며 핵심이며 본질이다. 이 사랑, 이 아름다운 인생을 청년들과 공유하고 싶다.

이 소명의 끝은 죽음이다. 쾌락, 명예, 업적, 관계, 재산, 권력, 지위도 다 지나간다. 우리가 죽으면 그 모든 것들을 반납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죽음의 자리에 앞질러 가서 오늘을 돌아보며 인생을 다시 해석해야 한다. 죽음은 옥석을 가리고 본질과 비 본질을 구분하는 가장 객관적인 인생의 전망대다. 죽음에 의해서도 소멸되지 않는 것이 인생의 본질이다.

문제는 우리가 스스로 예수의 인격을 구비하고 예수처럼 살아가는 것이 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세상에서 도덕의 평균치에 턱걸이 하는 것도 어려운데 어떻게 우리가 예수의 고매한 인격과 거룩한 삶을 흉내라도 낼 수 있겠는가! 그러나 놀랍게도 예수처럼 되고 사는 최고의 인생은 가능하다. 우리에게 예수의 영이 있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추천평

문(文), 사(史), 철(哲)을 넘나드는 다양한 독서를 바탕으로 현대의 중요한 이슈들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풀어내는 저자의 글쓰기는 흠모할 만하다. - 우병훈 (고신대학교 신학과 교수)
이 책은, 망망한 밤바다 같은 인생 앞에 서 있는 청년에게 가까이서 반짝이는 등대 같은 책이 될 것이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지 모르는 시기에, 이 책은 설레는 항해를 위한 믿을 만한 지도 같다.

- 채영삼 (백석대학교 신약신학 교수)
지나치게 길지 않은 분량 안에서 기독교 인생학을 풀어내는 저자의 달변과 깊이 있는 생각, 그리고 삶을 꿰뚫는 예리한 통찰력은 제목의 무게만큼이나 심오한 감동을 주고 있다. - 안상혁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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