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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문역사 답사 세트
오래된 서울 + 서울은 깊다 +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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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목차

오래된 서울

제1부 서울의 탄생

서울의 원점을 찾아서
서울의 나이는 600년인가 2,000년인가
‘서울의 원점=사대문 안’은 600년전 갑자기 생겨났을까
남경의 흔적을 찾아서
서울의 원점에 서다

삼산양수를 찾아서
의미심장한 고려 말 100년
삼산양수는 어디인가
‘사냥터’와 ‘이상향’ 사이
유교와 불교의 합의 과정
다시 생각해보는 ‘삼산양수’

고려시대의 길을 찾아서 1
서울로 가는 길
한양에 들기 전 의관 정제하던 남경역
워터레벨을 따라 형성된 서울의 프로토타입
‘아름다운 청년’과 ‘향기로운 산’, 마주보다

고려시대의 길을 찾아서 2
‘향교동’에서 길을 묻다
홍어집, 점집, 요정, 한복집… 푸근한 길
고려에서 조선으로 건너뛰는 길

제2부 꿈꾸는 인왕산

꿈꾸는 인왕산 1 : 왕실의 터전
‘땅’ ‘물길’ ‘하늘’을 읽으면 도시가 달라 보인다
태종과 세종이 ‘왕의 꿈’을 익힌 동네
‘왕의 꿈’과 ‘왕이 될 수 없었던 왕자의 꿈’
안평의 앵글

꿈꾸는 인왕산 2 : 모진 인연의 고리 속에서
경덕궁 또는 경희궁, ‘왕기설’의 실체
인경궁, 내쫓긴 자리로 다시 돌아온 백성들
자수궁, 옛 여인들의 자취
기억정치, 과거를 상기하되 미래를 겨냥하는
육상궁에서
같고 또 다른 왕실의 꿈

질곡 속의 희망 찾기 1 : 서촌, 선비의 동네로 거듭나다
목소리는 없었으되 큰 울림으로 남은 사람
아직도 숨어 있는 대은암, 지척이지만 갈 수 없는 곳
‘경치’에는 두 가지가 있다
스님에게서 비롯된 장의동과 청풍계
옛길을 찾으면 도시가 보인다

질곡 속의 희망 찾기 2 : 선비들의 자신감, 정점에 서다
‘백세청풍’의 계곡에 충절과 의리를 심고
‘맑고 시원한 동네’에서 최고조에 이른 시대정신
옥류동, ‘맑음’ 혹은 ‘흐림’
옥류동과 청휘각은 어디에
이항복과 후손 이회영이 공존하는 서촌
「인왕제색」에 담긴 희망의 빛

옥계에서 꾸는 꿈 1 : 중인들, 시대를 타고 넘다
옥계, 사대부와 중인이 공존하던 지역
최고의 화원을 통해 그림을 남긴 뜻
‘송석원’, 삼중의 의미를 갖다

옥계에서 꾸는 꿈 2 : 중인들, 승리하다
다시 ‘송석원’으로… 그 각자는 어디로 갔을까?
그림을 읽으니 도시가 보인다
중인문화의 절정, 송석원시사
꿈꾸는 옥계

제3부 서촌에서 길을 찾는 사람들

꿈을 잃은 서촌 1 : 친일파들의 폭력이 휩쓸다
정체성 변화로 몸살 앓는 서촌… 친일파들이 몰려들다
‘한양 아방궁’… 큰 것은 좋다
세도정치의 현장으로 전락한 송석원
한 시대의 폭력적 청산
벽수산장과 윤덕영

꿈을 잃은 서촌 2 : 조상의 터전에서 제 정신 갖고 살기
동농 김가진은 누구인가
“깊은 밤 잠들어 꿈속이라 몇이나 깨었을꼬”
상하이에서… 계속되는 생각의 진화
남는 문제들

다시 꿈꾸는 서촌 1 : 함께 걷는 길
‘천재’를 ‘박제’로 만들어버린 곳
아름다운 동행
그의 괴로움에는 정말 이유가 없었을까
말을 하면 바로 시가 되던 시절

다시 꿈꾸는 서촌 2 : 진보적 민족주의자의 길
사회운동과 미술, 포기할 수 없는 두 축
서촌에서 다시 만난 형제, ‘민족’을 발견하다
해방정국… 설 자리를 잃다
암흑을 이기고 세상으로 나온 빛

서촌에서 역사의 파도에 실종된 여인들
종달새, 노래를 잃다
시인, 길을 잃고 서촌에 유폐되다
앨리스 현, 남에서도 북에서도 설 땅을 못 찾다
‘옥인동 사람’ 현순-앨리스 현 부녀의 동행
‘특이한 존재’의 가는 길

오늘의 서촌 : 결코 끝나지 않은 꿈
‘정직한 화공’의 마지막 불꽃
결코 끝나지 않은 꿈

에필로그 : 서울의 내일을 향한 꿈
꿈/동행/발견/앵글
오늘의 서촌
내일의 서울



서울은 깊다

- 책을 펴내며

1. 신시, 서울
2. 서울과 지방
3. 정도전의 서울, 이방원의 서울
4. 노는 놈과 미친년
5. 뒷골목
6. 똥물, 똥개
7. 등 따습고 배부른 삶
8. 땅그지
9. 무뢰배
10. 촌뜨기
11. 압구정과 석파정
12. 남주북병南酒北餠
13. 탕평, 땅평
14. 어섭쇼
15. 복수의 하나님
16. 종로, 전차
17. 덕수궁 돌담길
18. 팔각정
19. 시계탑
20. 제중원
21. 촬영국
22. 파리국
23. 도깨비시장, 돗떼기시장
24. 물장수
25. 복덕방
26. 협률사
27. 와룡묘
28. 덕수궁 분수대

- 찾아보기
- 도판 출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6

서문 인생도처유상수

경복궁 1 경복과 근정의 참뜻을 새기면서
경복궁과 자금성 / 자리앉음새 / 경복궁의 뜻 / 창건과정 / 근정전 /
근정전의 뜻 / 월대의 석견 / 박석 / 강화도 박석광산

경복궁 2 아미산 꽃동산엔 십장생 굴뚝을 세우고 35
영제교의 천록 / 사정전·강녕전·교태전 / 양의문 굴뚝 /
아미산 화계 / 자경전 꽃담장 / 태원전 / 빈전 / 궁궐의 우리 나무

경복궁 3 경복궁 건축의 꽃, 경회루와 건청궁
경회루의 물길 / 박자청 / 경회루의 뜻 / 국제연회장으로서 경회루 /
건청궁 / 향원정 / 집옥재 / 건청궁의 근대건축 / 춘양목

경복궁 4 광화문에 새겨진 영욕의 이력서
광화문광장 / 아! 광화문이여 / 야나기 무네요시 / 콘크리트 복원 /
광화문 현판 / 설치미술로서 가림막 / 이방인이 기록한 광화문 복원

순천 선암사 1 산사의 미학?깊은 산, 깊은 절
산사의 모범답안 / 제1회 광주비엔날레 / 정직한 관객 /
한국의 들과 산 / 진입로 / 승선교와 강선루 / 삼인당 / 깊은 산, 깊은 절

순천 선암사 2 365일 꽃이 지지 않는 옛 가람
선암사의 사계절 / 승탑밭 / 태고종과 조계종 / 장승과 석주 /
선암사 경내 / 무우전 / 선암사 매화 / 뒷간 / 선암사의 시

달성 도동서원 도(道)가 마침내 동쪽으로 오기까지
시각장애인 답사 / 다람재 / 은행나무 / 김굉필 / 도동서원 석축 /
수월루 / 석단의 조각들 / 사당안 벽화 / 점필재와 한훤당

거창·합천 1 정자 고을 거창의 코스모스 길
거창의 이미지 / 가조 휴게소 / 건계정 / 외래 귀화인의 성씨 /
코스모스를 생각한다 / 거창의 정자들 / 황산마을의 거창신씨 / 수승대

거창·합천 2 종가의 자랑과 맏며느리의 숙명
동계고택 / 종가집 맏며느리 간담회 / 모리재 / 초계 정씨 /
거창의 인문정신 / 신원리 가는 길 / 거창양민학살 / 명예회복과 추모공원

거창·합천 3 쌍사자석등은 황매산을 떠받들고
영암사터 가는 길 / 단계마을 돌담길 / 황매산 / 화강암 예찬 /
쌍사자석등 / 무지개 다리와 석축 / 두 마리 돌거북 / 합천 촌부의 회상

부여·논산·보령 1 내 고향 부여 이야기
5도2촌 / 제3의 고향 부여 / 외산면 소재지 / 휴휴당 / 반교리 청년회원 /
반교리 돌담길 / 무량사 사하촌 / 만수산 산나물 / 마늘쫑

부여·논산·보령 2 그 많던 관아는 다 어디로 갔나
백마강 전설 / 왕흥사 사리함 / 송국리 청동기유적 / 홍산현 / 홍산관아 /
홍산 문루기 / 홍산의 근대건축 / 홍산장 / 지게의 회상

부여·논산·보령 3 백제의 여운은 그렇게 남아 있고
충청도 기질 / 장하리 석탑 / 가림성 옛 보루 / 대조사 석불 /
복실이와 해탈이 / 산딸나무 / 관촉사 해탈문 / 은진미륵 / 관촉사 여록

부여·논산·보령 4 바람도 돌도 나무도 산수문전 같단다
무량사 / 오층석탑 / 청한당 / 율곡의 김시습전 / 동봉의 여섯 노래 /
성주사터 / 낭혜화상비 / 최치원의 화려체 / 강승의 편지

부록 답사 일정표와 안내지도

저자 소개 3

Yu Hong-june,兪弘濬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정직한 관객』, 답사기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미술사 저술로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전2권), 『완당평전』(전3권),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추사 김정희』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1998),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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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충북 옥천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과정을 마치고 『19세기 말~20세기 초 한인 회사(會社)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서울대병원 병원역사문화센터 교수,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 등을 지냈다. 한국 근현대의 사회경제사, 도시사, 보건의료사, 일상사, 개념사 등에 관해 두루 연구하면서 『서울은 깊다』, 『한국 회사의 탄생』, 『현대인의 탄생』, 『오늘 역사가 말하다』, 『140자로 시대를 쓰다』, 『우리 역사는 깊다』,
1962년 충북 옥천에서 출생.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에서 학사, 석사, 박사과정을 마치고 『19세기 말~20세기 초 한인 회사(會社)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울시립대 서울학연구소 상임연구위원, 서울대병원 병원역사문화센터 교수, 한양대학교 동아시아문화연구소 연구교수, 한국학중앙연구원 객원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서울시 문화재위원 등을 지냈다. 한국 근현대의 사회경제사, 도시사, 보건의료사, 일상사, 개념사 등에 관해 두루 연구하면서 『서울은 깊다』, 『한국 회사의 탄생』, 『현대인의 탄생』, 『오늘 역사가 말하다』, 『140자로 시대를 쓰다』, 『우리 역사는 깊다』, 『내 안의 역사』, 『망월폐견』, 『민족의 영웅 안중근』 등의 저서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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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중국 심양 출생.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우리나라의 도시 및 취락 역사를 필생의 연구분야로 설정하고 전국을 발로 뛰며 눈에 담고 기록으로 남겼다. 자연히 땅-도시-건축-인간의 유기적 관계가 시야에 들어오면서 지금껏 이를 정식화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2011년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직에서 정년퇴직한 뒤 오히려 연구가 탄력을 받고 있다면서 자신이 설립한 사단법인 통의도시연구소에서 샘솟는 의욕으로 ‘한국 전통건축에서의 정면성’, ‘한국 도시의 입지와 구조’, ‘옛길에서 만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 등의 연구주제에 관심을 기
1945년 중국 심양 출생.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우리나라의 도시 및 취락 역사를 필생의 연구분야로 설정하고 전국을 발로 뛰며 눈에 담고 기록으로 남겼다. 자연히 땅-도시-건축-인간의 유기적 관계가 시야에 들어오면서 지금껏 이를 정식화하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2011년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직에서 정년퇴직한 뒤 오히려 연구가 탄력을 받고 있다면서 자신이 설립한 사단법인 통의도시연구소에서 샘솟는 의욕으로 ‘한국 전통건축에서의 정면성’, ‘한국 도시의 입지와 구조’, ‘옛길에서 만나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 등의 연구주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궁극적인 관심사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땅과 도시를 건강하게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소박하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저서로 『옛사람의 발길을 따라가는 우리 건축 답사1, 2』(2010) 『남경에서 서울까지』(2012)가 있으며, 공저서로『오래된 서울』(2013)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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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창희
1958년 경남 통영 출생.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동아일보와 프레시안에서 20여 년 언론인 생활을 했다. ‘표현의 자유’와 ‘역사기록으로서의 언론’은 영원히 완성되지 않지만 포기할 수 없는 엄중한 과제라는 점을 그때 배웠다. ‘서울 정도 600년’과 관련된 일련의 기사를 준비하던 1992년 최종현 교수와 처음 만나 도움을 받은 이후 공동작업을 구두선처럼 얘기하다가 드디어 첫 결실을 만들어냈다. 앞으로도 이 행복한 동행이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 땅이나 공간과 같이 궁극적으로는 말로 번역이 불가능한 것을 말로 옮기는, 역시 쉽지 않은 일에 매력을 느끼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08쪽 | 2243g | 크기확인중

리뷰/한줄평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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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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