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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URMET BURGER 구르메 버거 아메리칸 셰프의 시크릿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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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로스앤젤레스에서 파리까지

2. 쇠고기 버거

- 클래식 버거 Burger Classique
- 양파링 바비큐 소스 버거 Burger Barbecue
- 푸름 당베르 버거 Burger a la Fourme d’Ambert
- 버거 캄파뉴 Burger Campagne
- 데리야키 그뤼에르 버거 Burger Sauce Teriyaki
- 석류 소스를 곁들인 브리 드 모 버거 Burger au Brie de Meaux, Sauce Grenade
- 비트로 감싼 쉐브르 버거 Burger au Chevre et a la Betterave
- 무화과 로크포르 치즈 버거 Burger au Roquefort et aux Figues
- 세이지 향이 나는 아이올리 호박 버거 Burger au Potiron et Aioli de Sauge
- 캘리포니아 버거 Burger California
- 멕시칸 버거 Burger Mexicain
- 스프링 버거 Burger de Printemps
- 배를 곁들인 생-넥테르 치즈 버거 Burger au Saint-Nectaire et a la Poire
- 서양고추냉이 소스와 구운 양파를 곁들인 버거 Burger aux Oignons grilles et Sauce Raifort
- 토마토 페스토 소스로 맛을 낸 버펄로 모차렐라 버거 Burger Cœur de Bœuf et Sauce Pesto
- 버거 타르티플레트 Burger Tartiflette
- 체리 소스를 곁들인 푸아그라 버거 Burger au Foie gras et Sauce Cerise
- 레바논 버거 Burger Libanais
- 검은 송로버섯 미니버거 Miniburger a la Truffe
- 묑스테르 버거 Burger au Munster
- 칠리 버거 Burger au Chili
- 쇠고기 타르타르와 메추리 수란 미니버거 Miniburger Tartare et Œufs facon Benedicte
- 잉글리쉬 체다 버거 English Muffin
- 사테 소스 버거 Burger Sauce Satay
- 치미추리 소스 버거 Burger Sauce Chimichurri

3. 돼지고기·닭고기·양고기 버거

- 아이올리 치킨 샌드위치 Sandwich au Poulet et Aioli
- 바비큐 소스로 맛을 낸 돼지고기 버거 Burger au Porc braise
-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양고기 버거 Burger a l’Agneau
- 미트볼 샌드위치 Sandwich aux Boulettes
- 부뎅 블랑을 넣은 핫도그 Hot dog au Boudin blanc

4. 베지테리언을 위한 버거 & 피쉬 버거

- 현미 야채 버거 Burger Vegetarien
- 바닷가재 샌드위치 Sandwich au Homard
- 연어 스테이크 버거 Burger au Saumon

5. 곁들이는 음식
- 감자 튀김 Frites de Pomme de terre
- 고구마 튀김 Frites de Patate douce
- 코울슬로 Coleslaw
- 칠리 콘 카르네를 곁들인 감자 튀김 Frites au Chili
- 감자 샐러드 Salade de Pommes de terre
- 양파 튀김 Beignets d’Oignon
- 시금치 샐러드 Salade d’Epinards
- 세 가지 치즈가 들어간 마카로니 그라탱 Gratin de Coquillettes

6. 디저트
- 더블 초콜릿 컵케이크 Cupcakes double chocolat
- 화이트 초콜릿 크림치즈 케이크 Cheesecake au Chocolat blanc
- 피칸 타르트 Tarte aux Noix de Pecan
- 당근 케이크 Cake aux Carottes

7. 노트
- 유명인사 & 장소
공트랑 쉐리에, 장-피에르 비가토, 스파고, 에콜 페란디
- 허브 & 향신료
검은 송로버섯, 샬롯, 세이지, 세벤느산 순한 양파, 순무, 아스파라거스, 아티초크, 알팔파, 엔다이브, 콘 샐러드, 튀김용 감자(체자르 감자, BF15), 플로렌스 펜넬, 퓌이의 렌틸콩, 홀스래디쉬, 에스펠레트산 고추, 칠리 파우더, 카옌페퍼, 파프리카 가루
- 소스 & 드레싱
구아카몰레, 느억-맘, 베어네이즈 소스, 사테 소스, 치미추리, 프렌치 드레싱, 후무스
- 오일 & 비네거
튀김용 기름, 피넛 오일, 해바라기씨유, 헤이즐넛 오일, 사과주 비네거, 셰리 비네거
- 유제품 & 치즈
그리스 요거트, 헤비 크림(더블 크림), 그뤼에르&그뤼에르 달파쥐, 르블로숑, 모차렐라&모차레라 디 부팔라, 묑스테르(묑스테르-제로메), 브리 드 모, 생-넥테르, 생-모레, 샨클리쉬, 체다, 콩테, 파르미지아노-레지아노&파르메산, 푸름 당베르, 로크포르, 만체고, 프티 빌리
- 기타
슬라이스한 훈제 삼겹살, 부뎅 블랑, 푸아그라, 레드 포트, 타불레, 팽 드 캄파뉴, 칠리 콘 카르네
- 감사의 글

저자 소개

저자 : 크리스틴 프레데릭 Kristin Frederick
1980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출생했다. 샌디에고 주립 대학에서 금융학을 전공으로 택했으나 요리에 대한 열정으로 파리로 건너가 에콜 페란디에 입학, 본격적인 요리사의 길로 들어섰다.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별을 받은 아피시우스와 스파고를 비롯해 로스앤젤레스와 파리의 여러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다. 2011년 11월 파리에서 최초로 연 푸드 트럭, 르 까미용 끼 퓸이 빠른 시간에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프랑스 요식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오픈 한 지 6개월도 되지 않아 르몽드, 리베라시옹, 르피가로 등 프랑스 유력 일간지는 물론 미국의 CBS, 뉴욕 타임즈, 영국의 파이낸셜 타임즈 등도 앞다퉈 크리스틴과 르 까미용 끼 퓸의 성공 사례를 집중 소개하였다. 2012년 크리스틴은 프랑스 미식 가이드 ?르 푸딩?이 선정한 ‘올해의 뛰어난 9명의 셰프’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르 까미용 끼 퓸은 프랑스 레스토랑 네트워크인 리더스 클럽이 뽑은 ‘2012 최고의 혁신적인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어 영광의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역자 : 김혜주
숭실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 통번역 대학원 준비를 빌미로 프랑스로 갔다가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워 간 사람이 별로 없다는 말에 마음이 동했다. 르 코르동 블루 요리학교를 졸업했다. 라듀레, 호텔 루테시아 등에서 연수를 마치고 서울로 돌아와서는 조선호텔에 들어가 달로와요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와인나라, ㈜아영FBC의 마케팅 실장을 역임하며 경제 월간지 머니(2008-2010)와 동아일보(2009-2011)에 와인에 관한 고정 칼럼을 연재했다. 쓴 책으로 『사케, 流』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606g | 192*240*20mm
ISBN13
9788996932017

출판사 리뷰

1시간 줄서기는 기본, 파리 명물 버거 맛의 비밀이 여기 있다!
절찬리 판매중인 메뉴부터 아직 공개하지 않은 메뉴 레시피까지,
파리 거리를 평정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출신 셰프의 노하우는 대체 무엇?


트럭이 거리에 처음 등장한 지 채 1개월도 되지 않은 그 추운 겨울, 입맛 까다롭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파리지엔들이 2시간 넘는 줄서기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기다려 맛본 버거가 있다. 이제 트럭은 2대가 되었고 오픈한 지 1년 반이 넘었지만 여전히 1시간은 기다려야 맛볼 수 있는 이 버거 이름은 르 까미용 끼 퓸(le Camion qui fume. 연기 품는 트럭)이다.
이 책은 화제의 파리 명물 ‘르 까미용 끼 퓸’에서 실제로 판매하고 있는 메뉴와 아직 공개하지 않은 셰프의 레시피, 그리고 이 버거트럭이 등장하기까지의 오너셰프 크리스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미국 음식 알기를 우습게 아는 프랑스에서 그것도 정크 푸드의 대명사 격인 햄버거를 가지고, 파리 거리를 평정했다는 사실은 좀처럼 믿기 힘든 이야기다. 하지만 이것은 명명백백한 현실이었고 그 누구보다 프랑스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힘들어 했다. 긴급히 TV 프로그램이 마련되었고 패널로 나온 각 분야 전문가들은 심각한 표정으로 마주앉아 열띤 토론을 벌였다.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는 물론이고 해외 언론까지 이게 어찌된 일이냐고 놀라워하며 열띤 취재를 벌였다. 르 까미용 끼 퓸의 성공은 프랑스 내 푸드 트럭 열풍을 불러 일으켜 급기야 2013년 6월에는 파리에서 최초로 푸드 트럭 페스티벌까지 개최되기에 이르렀다.

엄마표 정성, 프로 요리사의 축적된 노하우와의 결합!

르 까미용 끼 퓸의 대대적인 성공에는 대체 무슨 비밀이 있는 것일까?
버거 트럭의 오너셰프인 크리스틴은 어렸을 적 어머니가 만들어 주셨던 버거를 기억했다. 그 버거는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고른 재료와 정성이 만든 하나의 진솔한 먹거리였다. 여기에 세계적인 요리학교를 졸업하고 미국과 프랑스의 여러 미슐랭 스타급 레스토랑에서 일할 정도로 탄탄한 실력의 요리사의 노하우가 더해진 효과는 대단했다. 언론은 언론대로, 먼저 맛을 본 사람들은 너도나도 본인들의 SNS를 통해 맛을 전했다.

오리지날 버거에서 오트 퀴진에 버금가는 버거까지
버거로 만나는 미식의 세계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해 만만하게까지 보이는 버거는 간략히 빵 사이에 야채와 고기(패티)를 넣어 만든 음식이다. 덕분에 세계 어디를 가나 만날 수 있는 가장 대중적인 메뉴로 자리매김 하였지만 이 과정에서 본래 버거가 가지고 있었던 영양학적 가치는 사라지고 저렴한 가격으로 빠르게 먹을 수 있다는 점만 나날이 부각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셰프 크리스틴이 안까타와 한 것은 바로 이점이었다. 그녀의 어머니가 만들어 주었던 버거의 가장 큰 특징은 신선함과 높은 퀄러티의 재료였다. 이 책 사진에서 보다시피 좋은 재료로 만든 패티는 고급 식당의 미디엄 혹은 미디엄 레어로 구운 스테이크와 크게 다르지 않다. 사용하는 고기의 품질이 따라주지 못하면 이같은 굽기는 어림없는 일이다.
수선스럽게 소개하지 않아 스쳐 지나갈 수 있겠지만 사실 이 레시피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탄탄한 실력을 갖춘 요리사가 알려주는 비법을 엿볼 수 있다. 바삭한 튀김을 위한 비법, 재료와 소스의 조화, 전체적인 내용물과 빵의 조화 등은 매우 정교하다. 빵에 따라 내용물의 맛을 한 템포 낮춘 버거가 있는가 하면 내용물의 맛을 부각하기 위해 존재하는 빵이 있기도 하다.
메인 재료를 살리기 위해 동원되는 소스와의 조화, 섬세한 맛을 표현하기 위해 재료 하나도 그냥 고른 게 아니라는 점은 요리에 조금이라도 관심 있는 독자라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가까운 슈퍼에서 구입할 수 있는 재료만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버거가 있는가 하면, 전문 식품매장에 나가야 구할 수 있는 재료가 동원된 버거도 보인다. 미식적인 가치가 높은 재료를 소개해 놓은 책 《1001 Foods you must eat before you die (국내에서는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음식재료 1001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판되었다》이 그저 책장에 꽂혀만 있다면 이제 그 재료들이 대체 어떻게 사용되는지 확인하고 직접 현실에서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다. 정통 미국 버거가 있는가 하면 유럽의 각종 치즈를 이용해 만든 버거, 칠리와 같은 익숙한 남미 쪽 소스를 이용해 만든 버거, 생경한 중동쪽 뉘앙스가 짙은 버거 등을 통해 간략하나마 세계 각국의 미식을 경험 할 수 있을 것이다.
‘그깟 버거 하나 만드는 데 무슨!‘이라는 생각은 이제 이 책을 통해 아무리 만만한 버거라도 만드는 사람의 정성에 따라, 요리 노하우에 따라 얼마든지 하나의 근사한 요리로 변신할 수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우뚝 선 아메리칸 셰프의 리얼 스토리

이 책에는 35개의 버거와 10개의 곁들이는 음식에 관한 레시피 뿐 아니라 파리 요식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을 정도의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크게 성공한 셰프 크리스틴의 성공 스토리가 담겨 있다.
‘프랑스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이 아니다 아서라 말아라’ 그녀가 파리에 푸드 트럭을 오픈하겠다고 하자 모두가 말렸지만 지금 프랑스에서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우뚝 서 있다. 만약 당신이 취업이 안되 고민하고 있다면, 창업을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그 어떤 종류의 두려움 앞에 망설이고 있다면 셰프 크리스틴을 만나야 한다. 어렵게 결정한 요리사의 길을 포기할까 까지 고민해야 했던 30대의 젊은 여성 셰프가 어떻게 타국 그것도 미식의 나라에서 하찮게 여기는 버거로 멋지게 성공했는지, 그 생생한 성공 스토리가 여기 있다.

* www.lecamionquifume.com에서 동영상을 비롯 해외 블로거들의 글, 각국의 언론 기사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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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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