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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과 장미황금 나선영웅 코스텔로 씨비앙카의 손재너두의 기술킬도저!환한 일부분 이성(異性)〔위젯〕, 〔와젯〕, 보프 그것 사고방식 바다를 잃어버린 사람 느린 조각옮긴이의 말 시어도어 스터전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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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dore Stu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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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 [세계문학 단편선]세계문학을 바라보는 장편소설 위주의 관습에서 벗어나 단편소설에 초점을 맞춘 [세계문학 단편선] 시리즈는 그동안 단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에게 제대로 소개되지 않았던 거장들의 주옥같은 작품들과 단편소설이라는 장르의 형성과 발전에 불가결한 대표 작가들을 소개할 것이다. 아울러 지구촌 시대에 걸맞게 지금까지 우리에게는 문학의 변방으로 여겨져 왔던 나라들의 대표적 단편 작가들도 활발히 소개해 단편소설의 발전이 문화의 중심지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도처에서 이루어져 왔음을 독자들이 확인할 수 있게 할 것이다. 현대 대중문화의 성장은 전 세계적으로 미스터리, 호러, SF 등 문학 장르의 분화를 촉진했는데 이러한 장르문학의 형성에도 단편소설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한 장르문학의 형성과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작가들의 단편 역시 새롭게 조명할 것이다.01 어니스트 헤밍웨이|하창수 옮김02 윌리엄 포크너|하창수 옮김03 토마스 만|박종대 옮김04 대실 해밋|변용란 옮김05 데이먼 러니언|권영주 옮김06 허버트 조지 웰스|최용준 옮김07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김지현 옮김08 오 헨리|고정아 옮김09 기 드 모파상|최정수 옮김10 대프니 듀 모리에|이상원 옮김11 사이트 파이크 아바스야느크|이난아 옮김12 플래너리 오코너|고정아 옮김13 몬터규 로즈 제임스|조호근 옮김14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종인 옮김15 윌리엄 트레버|이선혜 옮김16 잭 런던|고정아 옮김17 허먼 멜빌|김훈 옮김18 레이 브래드버리|조호근 옮김19 제임스 서버|오세원 옮김20 랭스턴 휴스|오세원 옮김21 오에 겐자부로|박승애 옮김22 레이먼드 챈들러|승영조 옮김23 사키|김석희 옮김24 그레이엄 그린|서창렬 옮김25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조호근 옮김26 조지프 러디어드 키플링|이종인 옮김27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1|하창수 옮김28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 2|하창수 옮김29 알퐁스 도데|임희근 옮김30 캐서린 앤 포터|김지현 옮김31 헨리 제임스|이종인 옮김32 진 리스|정소영 옮김33 펠럼 그렌빌 우드하우스|김승욱 옮김34 유도라 웰티|정소영 옮김35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송병선 옮김36 리처드 매시슨|최필원 옮김37 프란츠 카프카 |박병덕 옮김38 시어도어 스터전|박중서 옮김21세기인 현재에 이르기까지 단편소설은 그리스 신화가 그러했듯이 삶의 불변하는 단면을 촌철살인의 관찰력과 응축된 예술적 형식으로 꾸준히 생산해 왔다. 작가들이 저마다의 개성으로 그린 칼로 베어 낸 듯 날카로운 인생의 다양한 단면들은 시공을 초월해 오늘의 우리에게도 깊은 감동을 준다. 새로운 문학적 기법과 실험의 도입을 통해 단편소설은 현재도 계속 진화, 확장되고 있다. 작가의 예술적 열정이 가장 뜨겁게 투영된 다양한 개성의 다채로운 단편들을 통해 문학이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통찰과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에드거 앨런 포는 문학작품은 독자가 앉은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짧아야 한다고 말했다. 바쁜 일상의 삶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세계문학 단편선]은 중심을 잃지 않고 삶과 사회, 나아가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친구가 될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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