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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1장 스마트폰 메모로 삶이 달라지다1 스마트폰 메모를 시작하다2 책으로 발전하다3 나를 가치화하는 수단이 되다4 인풋과 아웃풋의 균형이 잡히다5 아웃풋의 질이 높아지다2장 스마트폰 메모가 뭐지?1 잊지 않도록 도와주다2 생각을 함께 보관하다3 최종 아웃풋의 발사대다4 정보와 생각을 조율하다5 나와 세상을 연결하다6 문장을 만드는 연습장이다7 언제든 불러낼 수 있는 저장고다3장 어떻게 하는 거야? 스마트폰 메모1 ‘적당히 대충’하면 된다2 1단계: 메모하다_무엇을 메모하면 될까_어디에 메모하면 될까_음성 입력도 활용한다_언제 아이디어가 떠오를까_감정을 곁들여 쓴다3 2단계: 다시 읽다_다시 읽는 습관을 들인다_수정하며 읽는다_다시 읽기가 즐거워진다_당면한 업무에도 활용한다4 3단계: 전체를 보다_종이 노트도 사용한다_인쇄해서 본다_친화도 분석 기법을 활용한다_친화도 분석 기법을 응용한다_큰 그림을 그린다4장 스마트폰 메모로 뇌를 버전업하라1 상관없다고 생각하던 것이 연결되다_스타트업이 성공하는 것과 책이 잘 팔리는 것은 같은 이치2 큰 콘셉트가 보인다_미래의 마케팅 주제가 보였다3. 새로운 관점을 발견하다_스마트폰 메모가 가르쳐준 것. 창업은 호락호락하지 않다4 근본적인 답을 찾다_노래를 잘 부르는 솔루션을 찾았다5장 스마트폰 메모로 당신은 이렇게 변한다1 스마트폰 메모로 SNS가 편해지다2 일가견을 갖게 된다3 에너지를 얻는다4 자신을 안다5 자신감이 붙는다6 행복한 삶을 산다6장 지금 시작하자, 스마트폰 메모 생활1 인류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2 인간의 역할이 달라졌다3 개인의 시대가 도래했다4 생각의 베이스캠프가 필요해졌다5 스마트폰 메모는 언젠가 인공 지능과 연결된다6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게 될 것이다7 스마트폰의 약점도 극복하게 될 것이다8 아직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다9 스마트폰과의 관계는 앞으로 더 확장된다10 루틴의 중요성이 커진다11 여러 분야를 접하게 될 것이다12 생각 메모는 평생 필요하다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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須藤 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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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 수 있다!스마트폰 메모의 가장 큰 장점은 간편하고 어디서나 가능하다는 점이다. 이전의 기록을 분류해 쉽게 찾아볼 수도 있다. 원하는 정보를 원하는 순간에 찾아 적용하다 보면, 그리고 그러한 과정을 계속해 반복하다 보면 전과는 한층 다른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스마트폰 메모는 단순한 기록과 다르다. 외부 정보를 기록하고 그것에 덧붙여 감상이나 의견, 혹은 해답이나 해결책을 같이 메모한다. 스마트폰 메모를 적는 행위 자체가 통찰력을 높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적어 둔 메모를 일상과 업무에 활용하면서 자신감을 얻기 시작하면 나만의 스마트폰 메모 기술이 빠르게 향상될 것이다.통찰력을 높이고 자신감을 얻는 것 이외에도 스마트폰 메모는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이 책 『스마트폰 메모』에서는 스마트폰 메모로 인해 삶이 달라진 저자의 사례를 보여 주고 그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효과적인 메모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더 이상 글쓰기 수업을 듣지 않아도 된다!누구나 글쓰기에 대한 갈망이 있는 듯하다. 글을 잘 쓰기 위해 필사도 해 보고 강연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가장 기본은 많이 써 보는 것이다. 스마트폰 메모를 습관화하면 문장 전달력이 강화된다. 보고 느낀 점을 하나하나 문장으로 기록하면서 적절한 어휘를 고민하고 다른 사람이 이해하기 쉽도록 의식하면서 쓰다 보면 글을 잘 쓰게 된다. 책에 나오는 방법대로 메모를 다시 읽고 생각을 덧붙이거나 수정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좋은 문장으로 개선된다.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 메모를 정리하는 방법 중 하나로 친화도 분석 기법을 소개한다. 이는 어떤 하나의 주제에 관해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나 생각을 분류하여 집약, 정리하는 방법으로 어떤 주제든 활용할 수 있고 머릿속을 정리하거나 어떤 제안을 할 때도 유용하다. 친화도 분석 기법을 활용하면 스마트폰 메모를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고, 메모를 활용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된다. 친화도 분석 기법을 적용해 스마트폰 메모를 하면 큰 그림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는 어떤 주제의 근본을 바라보게 만든다. 깨달은 모든 것을 스마트폰 메모에 저장해 생각의 무한 창고를 만들어 놓으면 스마트폰은 곧 ‘생각의 베이스캠프’가 될 것이다.빅데이터 시대에서 인공 지능의 시대까지 인간은 항상 메모를 중요시 여겨 왔다. 하지만 종이 노트에 일정을 기록하거나 그마저도 하지 않는 사람이 대다수이다. 이 책 『스마트폰 메모』는 메모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 준다. 그리고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메모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스마트폰이라는 도구를 제시한다. 빅데이터 시대에 쏟아지는 정보와 휙휙 사라지는 아이디어를 잡기 위해 스마트폰은 단연 제격이다. 그리고 인공 지능과 함께 일하는 시대가 되었을 때 스마트폰 메모가 한 번 더 빛을 발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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