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나는 돌로 만든 달력 첨성대입니다
첨성대가 들려주는 신라 시대 이야기 PDF
한영미이용규 그림
개암나무 2020.09.11.
가격
8,750
7,880 8,75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저자 소개 2

경기도 화성의 작은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 선생님께서 들려주신 옛날이야기에 매력을 느껴 동화작가의 꿈을 키웠습니다. 눈높이아동문학대전과 mbc창작동화대상을 수상하며 동화작가가 되었고, 어린이들을 행복하게 해줄 동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쓴 동화책으로는 『가족을 주문해 드립니다!』 시리즈를 비롯하여 『랩 나와라 뚝딱! 노래 나와라 뚝딱!』 『숲속 펜션의 비밀』 『슈퍼능력 토끼』 『의리 의리 백수호』 『나는 슈갈이다!』 『행운이 툭!』 『열한 살 정오의 선택』 등 40여 권이 있고, 청소년소설로는 『달콤한 알』 『남자친구 이리구』 『뷰티스타그램』 등이 있습니다.

한영미의 다른 상품

그림이용규

관심작가 알림신청
 
파란 하늘 푸른 공간에 구름 하나하나 그려가듯이 먹 먹은 붓으로 어린 시절 추억을 그려 간다. 손에 든 붓을 쥐고, 아직 완성되지 그림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선이 굵은 역사 그림을 강렬하게 선사해 주는 그림작가다. 청주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고, 2005년 IBBY 한국위원장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출판미술대전부터 개인전까지 다양한 작품 전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벽화 속에 살아 있는 고구려 이야기』, 『브람스 헝가리 춤곡』, 『엄마가 쓴 동화』, 『한국사 탐험대』, 『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 『신라사 이야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5: 지구』, 『홍길동
파란 하늘 푸른 공간에 구름 하나하나 그려가듯이 먹 먹은 붓으로 어린 시절 추억을 그려 간다. 손에 든 붓을 쥐고, 아직 완성되지 그림을 채워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선이 굵은 역사 그림을 강렬하게 선사해 주는 그림작가다. 청주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했고, 2005년 IBBY 한국위원장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한국출판미술대전부터 개인전까지 다양한 작품 전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벽화 속에 살아 있는 고구려 이야기』, 『브람스 헝가리 춤곡』, 『엄마가 쓴 동화』, 『한국사 탐험대』, 『내일을 지우는 마법의 달력』, 『신라사 이야기』,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5: 지구』, 『홍길동전』, 『자신만만 세계의 신화』, 『이문열의 초한지』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이용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5.5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4쪽 ?
ISBN13
9788968306129

출판사 리뷰

아름다운 신라의 하늘을 보기 위해
『나는 돌로 만든 달력 첨성대입니다』의 저자인 한영미는 다양한 창작 동화를 집필해 온 관록 있는 작가입니다. 이 책을 쓰기 위해 경주에 직접 방문한 한영미 작가는 첨성대 앞에 선 순간 마치 신라 시대의 사람들이 생생하게 말을 거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첨성대 위에 올라가 천체를 관측하고 기록했던 신라 사람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작가는 첨성대에 이입해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책은 글뿐만 아니라 세련되고 섬세한 그림도 돋보입니다. 지금까지 60권이 넘는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려 온 이용규 작가는 첨성대와 신라 사회를 역동적이면서도 감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붓과 수채 물감으로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림 동화를 통해 신라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지요.

신라 사람들은 왜 첨성대를 만들었을까?
첨성대의 역할과 용도는 오랜 시간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습니다. 제사를 지내기 위한 제단이었다는 견해와, 선덕 여왕의 상징물이라는 주장도 제기되었지요. 하지만 첨성대 안에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첨성대의 벽돌 수는 당시 한 해의 음력 평균 날수인 362개로 이루어져 있고, 층수는 음력으로 한 달의 날수와 같지요. 이는 무엇을 의미하고, 신라 사람들은 왜 이런 건축물을 만든 걸까요? 『나는 돌로 만든 달력 첨성대입니다』에는 이 궁금증에 대한 답이 있습니다. 선덕 여왕이 첨성대를 만들게 된 이유와 첨성대가 경주의 터를 지켜오는 동안 벌어진 사건들을 재미있는 그림 동화에 담았습니다. 신라의 건국부터 차근차근 역사의 흐름을 따라가는 이 책은, 다소 어렵게 느껴 왔던 역사와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줍니다. 뿐만 아니라 부록에는 본문에서 간단히 언급된 가장 기초적인 역사 정보를 점차 심화시켜 신라의 제도, 신라 시대의 여러 유물과 유적지들을 풍부하고 알차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나는 돌로 만든 달력 첨성대입니다』를 읽으며 글을 읽는 재미와 함께 신라 시대 역사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넓혀 보세요.

리뷰/한줄평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