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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아이 잘 키우는 육아의 기본
13~24개월
김영훈 감수
지식너머 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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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의 기본 시리즈

책소개

목차

육아의 기본 시리즈 사용설명서
감수의 글 1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김영훈 교수
감수의 글 2 한국아동발달센터 한춘근 소장

Part1 growth 쑥쑥 크고 쭉쭉 자라는 아이 키우기
무럭무럭 잘 자라는 아이로 키우기

Part2 health 튼실하고 다부진 아이로 키우기
기본 중의 기본, 건강검진
건강한 내일을 위한 예방접종
흔히 걸리기 쉬운 단골 아이
알레르기 질환
영양제 바르게 먹이기
한약의 모든 것
충치 없는 유치 관리

Part3 safety 두 살 아이 안전백과
예방할 수 있는 안전사고
상황별 응급처치법과 예방법

Part4. education 똑똑한 아이로 키우기
명민한 아이로 키우기
말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그림책으로 놀아주기
우리 아이 문화센터 다니기

Part5 play 잘 노는 유쾌한 아이로 키우기
사회성을 키워주는 ‘아빠와 놀기’
오감을 자극하는 ‘예체능 놀이’
정서 발달을 돕는 ‘자연 놀이’
엄마 아빠를 편하게 해주는 ‘참 쉬운 놀이’
+ 우리 아이, 첫 해외여행
Part6 mind 마음이 다부진 아이로 키우기
13~24개월 아이의 정서 발달
13~24개월 아이의 자존감
13~24개월 아이의 사회성

Part7 discipline 꼭 가다듬어야 할 태도와 습관
제대로 꾸중하고 설득하기
13~24개월 아이 칭찬하기
배변 습관 제대로 잡기
우리 아이 젖병 떼기

Part8 food 이유식보다 더 중요한 영양만점 유아식
생후 12~15개월 이유식 완료기
생후 15~24개월 본격적인 유아식 시작 단계
Q & A 유아식에 관한 엄마들의 궁금증






저자 소개 1

감수김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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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泳熏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소아신경과 전문의,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7대, 18대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발달위원장, 한국발달장애치료교육학회 부회장, 대한소아청소년행동발달증진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금까지 SCI논문 60여 편을 포함하여 논문 120여 편을 국내외 의학학술지에 발표했다. 2016년 보건복지부장관상, 2007년 가톨릭대학교 소아과학교실 연구업적상, 2002년 대한소아신경학회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KBS [아침마당-똑똑한 아이 부모가 만든다], EBS [60분 부모], [육아학교 Pin], MBC [뇌를 깨우는 101가지 비밀], SBS [영재발굴단], Story On [영재의 비법], 재능방송 〈우리 아이 일등 만들기〉,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여러 방송에 출연했다. 한겨레신문 육아 웹진 [베이비트리]에 두뇌교육 칼럼, 베이비뉴스에 두뇌훈육 칼럼을 연재했으며 다수의 신문, 잡지 등에 글을 쓰고 전국 교육청, 백화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의 초청 강연에서 많은 부모에게 꼭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정보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저서로는 『배움이 느린 아이들』, 『두뇌성격이 아이 미래를 결정한다』,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영재육아』, 『하루 15분 그림책 읽어주기의 기적』, 『4~7세 창의력 육아의 힘』, 『뇌박사가 가르치는 엄마의 두뇌태교』, 『압도적인 결과를 내는 공부두뇌』, 『둘째는 다르다』, 『아이가 똑똑한 집, 아빠부터 다르다』, 『4~7세 두뇌 습관의 힘』 등이 있다.

김영훈의 다른 상품

저자 : 이경선
《아이에게 12살 전에 꼭 해줘야 할 모든 것》의 저자로 육아잡지 맘&앙팡의 교육문화팀장을 지냈다. 퀸, 여성조선의 기자로 활동했으며 조선일보, 주간동아 등에 교육과 문화를 주제로 기사를 실었다. 현재 교육 전문가로 다수의 육아잡지에 조언을 해주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서를 집필 중이다. 32개월 딸아이의 엄마로 직접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했던 부분, 꼭 알아야 할 이야기를 이 책에 담아냈다.
저자 : 오정림
육아잡지 경력 10년차의 베테랑 육아교육 전문기자. 현재 맘&앙팡 육아교육팀의 팀장으로 영유아 건강을 비롯해 이유식, 교육 등 아이와 관련된 모든 것에 대한 기획과 취재, 진행을 담당하고 있다. 베베21을 시작으로 베이비, 베스트베이비 등 국내대표 육아잡지를 모두 거쳐오는 동안 다른 기자들이 궁금한 게 있을 때 제일 먼저 찾는 육아의 정보창고로 불리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정보를 이 책에 쏟아 부었다.
감수 : 한춘근
한국아동발달센터 소장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솔루션 담당
광주여대 언어치료학과 겸임교수 및 남부대학교 언어치료학과 외래교수 역임
한국언어치료학회 언어치료사
특수체육지도사
국가청소년위원회 청소년 진로안내 전문가
감수 : 김명희
김명희의 ‘우리애들밥상’ 연구개발자
영유아식품전문가
임산부 요리연구가
[꼭 먹여야 할 12개월 이유식], [임신출산요리백과] 저자

감수 : 이훈
아이누리 한의원 강남점 대표원장
전 강남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학교 한방소아과 전문의
감수 : 김은아
그림책치료 전문가
마음문학치료연구소장 겸 행복한 그림동화책연구소 소장
전 영남대 유아교육과 겸임교수
감수 : 남혜진
수원 좋은하루치과 원장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190쪽 | 522g | 153*224*20mm
ISBN13
9788952769596

출판사 리뷰

베테랑 육아전문 기자들의 집필로 최신 육아 트렌드 및 육아현장의 실질적인 노하우를 담았고,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영유아식품전문가, 아동발달전문가, 그림책 치료전문가, 소아전문한의사, 치과의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한다.

건강과 놀이, 교육, 정서 등의 육아 정보를 총망라했습니다.

‘2세 아이 잘 키우는 육아의 기본’은 생후 13~24개월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따른 건강과 놀이, 교육, 정서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육아 관련 책들은 아이를 어떻게 먹이고, 재우고, 돌봐야 하는지 등 건강과 육아에만 치중해 씌어졌습니다. 이 책은 건강과 육아는 물론 아이들의 두뇌와 인지, 정서, 언어 발달 과정에 맞춘 놀이법과 그 시기에 놓치지 말아야 할 자극들을 알려주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책은 ‘육아의 기본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3세 아이를 위한 책도 곧 출간될 예정입니다.

발달 과정에 맞춘 놀이법과 교육법을 친절히 소개합니다.

이 책은 아이의 성장발달 뿐만 아니라 발달과정에 따른 놀이법과 두뇌교육에 대한 정보를 충실히 전달하고 있습니다. 요즘 젊은 엄마들의 관심은 아이를 잘 먹이고, 잘 재우는 것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이의 타고난 능력이 잘 발휘될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노력합니다. 혹시 엄마의 무관심이나 무지로 아이가 제때 필요한 자극을 놓치지는 않을까 고민하며 아이를 키웁니다. 이 책엔 어느 월령에 어떤 놀이를 해주라는 단순한 주문이 아닌, 어느 시기에 어떤 발달이 이뤄지고, 어떤 부분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하니 이런 놀이를 이렇게 해주라는, 발달상황에 맞춘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이런 상식과 정보를 얻으면 아이와 놀아주고 책을 읽어줄 때 어떤 부분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어떻게 응용할 수 있는지 잘 파악되고, 좀 더 효과적으로 아이와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육아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엄마들의 실질적 질문에 답을 드립니다.

이 책은 전?현직 육아잡지 기자가 만든 책으로, 초보 엄마들이 아이를 키우면서 갖게 되는 두려움과 다양한 궁금증들을 해소시켜줄 것입니다. 전문가만큼의 식견과 지식을 전달하지는 못하겠지만 한 분야에만 집중하는 전문가와 달리 엄마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들과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궁금해 하는 내용들을 담아 초보 엄마의 고민을 덜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직접 키워본 같은 엄마의 입장으로 초보 엄마의 마음을 잘 헤아렸습니다. 건강, 언어, 두뇌, 정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인터뷰하고, 현장에서 직접 엄마들을 만나고, 육아 트렌드를 접하면서 써낸 이 책을 통해 생생한 육아 관련 정보들을 얻을 것입니다. 그리고 소아청소년과전문의, 영유아식품전문가, 아동발달전문가, 그림책치료전문가, 소아전문한의사, 치과의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합니다.

전체적으로 술술 읽은 후 월령에 도달하면 꼼꼼히 정독해 주세요.

이 책을 읽을 때는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주세요. 이후 궁금한 주제를 다시 꼼꼼하게 살펴보세요. 먹이고, 재우고, 옷 갈아입히고 산책시키며 아이를 키우다 보면 하루는 길지만 한 달은 순식간에 흘러갑니다. 그러다 보면 예전에 읽었던 내용은 머릿속에서 까맣게 사라지고, 아차 하는 순간에 아이에게 해줘야 할 자극들을 놓칩니다. 먼저 어떤 정보가 담겼는지 살펴본 후, 아이를 키우면서 고민이 생길 때마다, 궁금증이 떠오를 때마다 줄치며 읽어보세요.

추천평

아이들은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존재입니다. 따라서 부모들은 아이의 가능성을 열어주기 위해 열정을 갖고 육아와 교육의 첫걸음을 떼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마음만 앞선 욕심이 아닌 적절한 관심과 사랑을 기반으로 아이를 살피고, 아이에 대해 배우고, 이해한 후 다가가야 합니다. 이와 함께 건강과 육아, 교육, 정서 등을 골고루 챙기려는 엄마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이 책은 신생아를 둔 초보 엄마에서부터 조금은 육아에 익숙해진 1년차 엄마들이 알아야 하고,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시기별로 꼼꼼히 다루고 있습니다. 새내기 엄마를 위해서는 영유아의 건강을 세세하게 챙기고 있으며, 4개월차 엄마들을 위해서는 좋은 식습관을 잡아주는 이유식을, 깨어 있는 시간이 늘어난 아이들을 위해서는 다양한 인지발달을 위한 놀이와 책 정보를, 기고 걷는 아이들을 위해선 신체발달을 중심으로 한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들은 종종 접할 수 있었습니다. 똑똑한 아이로 키우는 책들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권위 있는 전문가가 집필한 이론적인 책들과 달리, 이 책은 전?현직 육아 기자들이 집필한 덕에 현장에서 만난 엄마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들어 있습니다. 또한 조금은 어렵고 전문적인 정보만이 아닌, 사소하지만 엄마들이 궁금해하고 필요로 하는 내용들을 구체적 지침과 깨알 같은 노하우로 전달했습니다.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엄마입니다. 아이에게 가장 필요한 자극과 도움,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 역시 부모입니다. 전문가가 쓴 책의 내용을 그대로 아이에게 적용해도, 영리한 아이를 둔 옆집 엄마의 노하우를 따라 해도 기대만큼의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은 바로 아이마다 특성이 다르고 성향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책의 내용을 기반으로 우리 아이의 발달 상황을 비롯해 기질, 성향 등 엄마만 알 수 있는 정보를 더해 아이를 기르고 교육하는 것이 최선의 교육법이 아닐까요? 이 책이 엄마들이 편안하면서도 현명하게 아이를 키우면서 그 가능성을 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합니다.
김영훈 (가톨릭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부부는 초기 부모로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됩니다. 학교를 다니고 연애를 하는 시기에는 나만 생각하고 내 삶에 대해서만 고민을 하면 되었지만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으면 나와 더불어 가족 모두를 위한 노력과 고민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특히 부부의 사랑으로 태어난 아이는 내 마음대로 하고 싶다고 그렇게 되지도 않으며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일으킬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같은 존재입니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부모가 되어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말도 있습니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사랑과 책임감은 두려움과 수고로움을 능가하여 작용하기 때문에 아이의 곁에서 늘 변함없는 사랑을 줄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그런데 막상 아이를 키우다 보면 겪어보지 못한 일들도 발생하고 당황스러운 일들도 생깁니다. 특히 초기 부모들은 이런 일들이 발생하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판단이 잘 서지 않습니다. 언어표현능력이 어느 정도 생긴 아이의 문제는 소통이 가능해 해결책을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영유아는 언어표현 및 행동들이 단순하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하면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외동아이를 두신 초보 부모님의 경우에는 문제가 발생하면 지인들에게 물어보는 등 해결책들을 찾아보지만 처음 겪는 일에는 당황하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가진 부모들에게 객관적이면서도 정확한 지침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영유아의 발달단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많은 일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방대한 자료와 인터뷰 및 근거를 찾으며 이 책을 완성한 저자의 모습을 보며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자의 이러한 노력들이 없었다면 이렇게 훌륭한 영유아 지침서가 태어나기 힘들었을 테지요. 내용이이해하기 쉽고, 설명도 편하게 되어 있어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머리가 끄덕여지네요. 글을 쓰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펴내주셔서 아동발달전문가의 한 사람으로 감사한 마음 담아 이 글을 씁니다.
한춘근 (한국아동발달센터 소장)
리뷰 총점 9.0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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