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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
양장
박수현 글, 그림
국민서관 201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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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글, 그림 : 박수현
홍익대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어린이를 위한 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제16회 유네스코 노마 콩쿠르에서 수상하였고, 제1회 CJ 그림책 축제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어린이 교양서《잘생긴 명화 못생긴 명화》,《미술관에 간 역사, 박물관에 간 명화》와 창작 그림책《세상에서 가장 큰 스케치북》,《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변기》,《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해바라기》, 《세상이 반한 미소 모나리자》,《광화문 해치의 모험》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1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50g | 215*270*15mm
ISBN13
9788911030903

출판사 리뷰

현대미술의 아버지 ‘파블로 피카소’

피카소는 ‘보이는 대로 그리는’ 그림의 규칙을 벗어나려고 애를 썼어요. 그러던 중 아프리카 조각에서 얼굴이나 손 같은 신체 일부를 과장하는 표현 방법을 발견했지요. 또, 이집트 미술의 눈, 코, 입, 몸을 서로 다른 시점으로 그리는 방식도 따라해 보았어요. 그래서 마침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그림을 만들어 냈답니다. 그 그림이 바로〈아비뇽의 처녀들〉입니다.

그림 속 여인들의 눈, 코, 입과 몸은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이 동시에 존재하도록 표현했지요. 평론가들은 피카소의 그림을 ‘입체파 미술’이라고 이름 붙였어요. 피카소의 입체파 미술은 그림의 물결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피카소를 ‘현대미술의 아버지’라고 부르기 시작했지요. 《평화의 상징 피카소의 게르니카》에서는 걸작〈게르니카〉와 함께 피카소의 대표 ‘입체파 미술’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은 누구보다 쉽고 자연스럽게 입체파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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