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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_너의 선택을 응원해!(Feat. 잔소리)
제1장 딸에게 전하고 싶은 인생의 법칙 _나만의 무기를 찾는 방법 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모르는 걸까? 자기인식의 습관이 필요하다 너의 보물은 무엇일까? 직무능력은 인생의 무기가 된다 괜찮아, 네가 선택한 길이 정답이야 제2장 2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_직업을 선택하는 방법 인간은 결코 평등하지 않아 피라미드 속에서 높이 올라가고 싶은 사람들 직장인의 연봉이 결정되는 비밀 가진 것 없는 사람이 가지려면? 입사 전 회사의 성장성을 측정하는 방법 제3장 어떻게 자신의 강점을 찾을 것인가? _커리어를 키우는 방법 먼저 목적을 세우자 너의 강점을 어떻게 발견할 것인가? T형 인재, C형 인재, L형 인재 성격에 맞는 직업 분야 고르기 제너럴리스트가 아닌 스페셜리스트가 되길! 제4장 커리어란 자신을 마케팅하는 여행이다 _‘나’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면접에서 긴장하지 않는 마법 너는 어떤 캐릭터가 되고 싶니? 기업이 선호하는 인재상을 만드는 네 가지 포인트 네 자신을 마케팅하라! 제5장 내가 힘들었던 시기의 이야기를 해볼까 _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열등감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 나도 믿지 못하는 걸 남에게 믿게 해야 할 때 내 가치가 없다고 상대에게 무시당할 때 제6장 실패하지 않는 인생, 도전하지 않은 인생 _더욱 더 성장하는 방법 ‘불안’과 마주하려면? ‘약점’과 마주하려면? ‘행동’을 바꾸고 싶을 때의 비결 미래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나오며 _원하는 선택을 했다면 아무것도 틀리지 않았다 |
森岡 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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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너를 선택한 것처럼 보여도 실은 너 역시 회사를 선택했음을 잊지 말아라. 고용하는 쪽의 입장이 강하다고 여길지 모르지만, 본래의 관계성은 대등하고 공정하다. 자신감을 갖고 너답게 승부하는 것이 중장기적으로 네 성공확률을 최대로 높여줄 거야. 세상의 평가나 연봉, 대우가 네게 가장 중요한 중심축이 아니라면 그런 것에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그런 것은 성공 실적만 쌓이면 결과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고, 나중에 다시 바로잡는 방법도 있다. 어디까지나 자신의 특징을 살릴 것! 그것이 가능한 직무능력도, 그것을 위한 직장도 많으니까
---p.43, 「제1장 ‘딸에게 전하고 싶은 인생의 법칙」 중에서 만약 네가 정말로 안정되길 원한다면 지금의 대기업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장래의 대기업에 들어가야만 한다고 생각해. 지금 큰 회사에 들어가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데? 지금 큰 기업이 10년 후, 20년 후에도 크다는 보장은 없어. 심지어 사라질 가능성도 있지. 반대로 지금은 작은 회사가 장래에는 지금의 소프트뱅크나 유니클로처럼 성장할지도 몰라. 그렇게 승천하는 용 같은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면 경험의 질과 양이라는 의미에서 너의 커리어는 풍부해질 거야. ---p.77, 「제2장 ‘20대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중에서 마케터는 프로덕트(HOW)를 디자인하기 훨씬 전에 어디의 누구에게(WHO) 어떤 본질적인 가치(WHAT)를 제공할지 명확히 정의해야만 해. 소비자가 사는 건 ‘편익’이기 때문이야. 사람들이 사는 것은 드릴이 아니라 드릴이 뚫어주는 ‘예쁜 구멍’이라는 이야기다. 현실에서는 이를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영자가 너무 많지만 말이다. ---p.155, 「제4장 ‘커리어란 자신을 마케팅하는 여행이다」 중에서 그렇게 맹렬히 일하다가 막차를 타고 귀가했어. 집에 도착할 무렵이면 이미 다음날이 되어 있었단다. 일단 최소한의 것만 하고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서 눈을 감고, 다시 눈을 뜨지. 서둘러 다시 회사에 갔어…. 눈을 감았다가 뜨면 회사, 눈을 감았다가 뜨면 회사…. 회사에 가기 위해 눈을 감고 회사에 가기 위해 눈을 뜨는 그런 날들이 계속됐다. ---p.196, 「제5장 ‘내가 힘들었던 시기의 이야기를 해볼까」 중에서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았다는 건 아무런 도전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야. 그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한 번뿐인 인생에서 아무것도 하려 하지 않았다는 거지. 그건 겁쟁이의 인생 낭비야! 실패하지 않는 인생 자체가 최악의 대실패가 아니니?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는 인생이란 아무것도 도전하지 않은 인생이야. ---p.241~242, 「제6장 ‘실패하지 않는 인생, 도전하지 않은 인생」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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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오답이 아니면 다 정답이야!”
불안한 현재와 불확실한 미래 사이에서 갈등하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인생 설계 가이드 “졸업하면 어떻게 할 생각이니?” “…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어요.” 어느 날, 소파에서 TV를 보고 있던 딸에게 아빠는 대화를 시도한다. 사회에 처음으로 나가게 될 딸에게 조언을 해주고 싶었지만, 이내 잔소리만 늘어놓게 된다. 결국 대학생 딸은 할 말을 잃고 침묵하다가 자리를 박차고 자기 방으로 들어가버리고 만다. 그러나 그대로 내버려두기에 안타까웠던 아빠는 대화의 방법을 바꾸기로 결심한다. 자녀들이 커리어에 대한 고민을 할 때 도움이 되는 ‘치트키’를 만들어주기로. 저자는 자녀들에게 인생에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1년 넘게 틈틈이 글들을 모았다. 졸업하는 자녀들이 직업을 찾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강점을 찾아 키우며, 자신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주고 싶은 말은 많아도 잔소리가 될까 봐 다 말하지 못했던 아버지가 취업을 준비하는 딸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비밀 편지가 이제 공개된다. “딸아, 너만의 강점을 찾아 키워라” 자신의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기 높은 학점, 토익 점수, 자신 있는 말투, 세련된 PPT…. 젊은이들이 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것들이다. 그러나 저자는 “정작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너라는 사람 그 자체다”라며 자신의 본질적인 가치와 강점이 무엇인지 찾아 키워야 한다고 조언한다. “너를 어떤 것들로 포장하느냐는 그다음이다.” 먼저 자신 안에 있는 내용물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고객이 사는 것은 멋있는 드릴이 아니라 드릴이 뚫어주는 ‘예쁜 구멍’이다.” ▶ 냉철하지만 배려깊은 6가지 인생 멘토링 ◀ 첫째, 나만의 무기를 찾는 방법 둘째, 직업을 선택하는 방법 셋째, 커리어를 키우는 방법 넷째, ‘나’라는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다섯째,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여섯째, 더욱 더 성장하는 방법 “네 선택이 모여 네 인생이 된다” 자신의 꿈조차 결정하지 못하는 딸에게 보내는 편지 이 책은 ‘자신이 타고난 것을 어떻게 더 잘 알고 최대한 살려 각자의 목적을 달성한 것인가?’에 대한 해답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특징’을 아는 것, 특징을 강점으로 삼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발견하는 것, 그리고 ‘강점’을 철저히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이것들이 왜 중요한지 자녀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사람은 눈에 보이지 않는 내면에 외견보다 더한 특징의 ‘차이’를 가지고 태어난다. 본인 특유의 선천적인 특징, 자신을 키운 특유의 후천적인 환경, 이들의 조합에 따라 세계에 유일무이한 존재인 ‘나 자신’이 되었다.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 특징을 크게 바꿀 수는 없다. 그렇다면 현실을 받아들이고 앞을 바라보자. 남들과 비교하며 낙심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바꿀 수 있는 것은 오로지 미래뿐이다. 저자는 사람마다 가진 장점이 다르고 출발선이 다르기 때문에 “세상은 불공평하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라도 선택지는 있다고 강조한다. “우리에게는 ‘그럼에도 선택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다. 어떤 특징을 갖고 태어났다 하더라도 인생의 목적, 거기로 향하는 길, 자신의 인생을 조절하는 ‘선택지’를 쥐고 있는 것은 자기 자신뿐이다.” “인간은 결코 평등하지 않아, 현실을 직시해야 해” 직언직설, 젊은이들의 멘토 모리오카 어록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디딘 직후에는 자신이 상대적으로 ‘가장 못하는 인간’이 되는 경험을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우리는 해파리 같은 인생을 보내고 있지 않은가? 세상 물결은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금방 집어삼켜버린다.” “아무것도 실패하지 않은 인생이란, 아무 일에도 도전하지 않은 인생뿐이다.” “인간은 모두 다르고 세상은 불평등하다.” “회사가 너를 선택한 것처럼 보여도 실은 너 역시 회사를 선택했음을 잊지 말아라.” “만약 네가 정말로 안정되길 원한다면 지금의 대기업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장래의 대기업에 들어가야만 한다.” “어른이 되어도 진로의 고민은 늘 있어” 인생에서 멘토가 필요할 때 “10년 일찍 이 책을 읽었더라면 지금 내 연봉이 달라졌을 것이다”라고 리뷰한 아마존 독자의 말처럼, 이 책은 사회초년생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정신없이 살아오다가 문득 돌아봤을 때, 몇 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고 내가 걸어온 길이 맞는 길인지 고민하게 될 때 더없이 필요한 책이다. 10대든, 20대든, 30대든 그리고 40대일지라도 자신의 미래와 진로를 고민하는 일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일과 삶이 힘들고 지칠 때는 위로와 공감이 필요하다. 반면에 일의 성과를 높이고 삶을 풍요롭게 하고 싶다면 이 책에서 강의하는 실제적인 방법과 냉정한 조언에 도움을 받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