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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요리를 준비하는 당신에게 Step 1 : 꿈의 메뉴 정하기 _ 아직도 익숙함에서 꿈을 찾고 있다면 꿈의 씨앗은 낯선 곳에 있다 재미없고 지루한 일을 반복하자 책, 영화에서 힌트를 얻어라 모두가 김수영이 될 수 없는 이유 3개월 배낭여행 or 3일간 풀빌라, 무엇을 택해도 괜찮아 “역시!”라는 감탄을 들을 때가 언제인가 재능은 열정을 먹고 자란다 꿈 목록은 내 인생 계약서 Step 2 : 구석구석 나를 청소하기 _ 마음의 근육을 키우면 꿈에 힘이 실린다 방 안의 묵은 때는 내 마음의 짜증이다 단단한 신체는 내 영혼의 보디가드 적극적인 힐링 4단계 콤플렉스를 역이용하자 내 인생의 1등도, 꼴등도 ‘나’뿐이다 마음속 상처에 연고를 발라주자 무의식은 가장 믿을 수 있는 점쟁이 원하는 걸 갖지 못하면 나중에 뭘 원하는지도 모르는 법 Step 3 : 레시피 작성하기 _ 막막함은 치밀함으로 극복하라 왜 40억 원을 주고 워렌 버핏과 점심을 먹으려고 할까 삽질해도 괜찮아 실패를 과장하는 뇌를 뛰어넘기 어쩌다 보니 지금의 삶을 살고 있다면 꿈 앞에 나이는 없다 최고의 꿈멘토는 나 자신 꿈을 ‘현실’로 만드는 제일 첫 단계 Step 4 : 준비하기 _ 시작하는 힘이 강하면 끝까지 갈 수 있다 신중함과 머뭇거림은 다르다 성공도 습관이다 작심삼일이 안 되면 작심일일! 돈을 좇아 살 것인가? 돈이 따라오게 할 것인가? 1만 시간의 법칙에서 벗어나자 안 되면 속성코스를 이용해라 10가지를 요구하면 1가지는 얻을 수 있다 Step 5 : 꿈을 조리하기 _ 쉽게 이룰 수 있었다면, 꿈이 아니다 100번의 시도 끝에 1번의 성공이 찾아온다 똑같이 시도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이다 부모는 원래 자식을 걱정한다 꿈파괴자를 쳐내라 내 목록에 실패가 없는 이유 반전이 없는 드라마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 당신의 꿈응원단은 몇 명인가 Step 6 : 함께 즐기기 _ 클라이맥스가 멈추지 않는 삶을 위해 나의 꿈이 너의 꿈을 이루게 한다 더 많은 기회를 끌어당기는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평범한 한 접시가 모여서 만찬이 된다 제때, 제대로 쉬어라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꿈의 나비효과 에필로그 감사의 글 |
Su Young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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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요리 과정과 비슷하다. 원하는 음식이 있어도 어떤 맛이 나는지, 어떻게 요리해야 하는지 전혀 모른다면 추측만으로 온갖 시행착오를 겪어야 한다. 하지만 레시피가 있다면 실패할 확률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아무리 간단한 요리라도 우리가 맨 처음에 요리할 때는 레시피를 숙지하듯이 인생을 살아가는 데도 레시피가 필요한 이유다.---「프롤로그」
꿈이 인생의 방향을 제시한다는 것은 나만의 생각은 아니다. 버키노트를 통해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410명의 응답자 중에서 62퍼센트는 꿈이 내 미래를 결정짓는 절대적인 역할을 한다고 답했고 36퍼센트는 어느 정도 인생의 방향을 제시한다고 답했다. 꿈이 없어도 되거나 오히려 도움이 안 된다는 사람은 2퍼센트에 불과했다.---「step 1 꿈의 메뉴 정하기」 토익 만점 받기, 다음 달 시험 전교 10등 안에 들기, 돈 1000만 원 모으기 같은 단기적인 목표 말고,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 내 인생을 행복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줄 모든 것들을 떠올려보자. ‘이거 너무 소박한 거 아닌가? 너무 특이한 거 아닌가’ 하는 우려는 하지 않아도 좋다. ‘설마 내 능력에 이런 것도 할 수 있을까?’ 하는 괜한 걱정은 하지 마라. 나 역시 꿈목록을 쓰고 8년 만에 48개의 꿈에 도전하게 될 줄 몰랐다.---「step 1 꿈의 메뉴 정하기」 먼지가 수북한 저 접시처럼 당신의 인생도 먼지가 내려앉도록 방치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묵은 때가 끼고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 화장실처럼 당신의 마음에도 얼마나 많은 짜증이 쌓여 에너지를 갈아먹고 있었는지. 이렇게 물리적인 공간부터 정리하고 나면 마음과 인생의 찌꺼기들을 정리할 준비가 끝난다.---「step 2 구석구석 나를 청소하기」 나의 수많은 장점들에 집중하거나 콤플렉스의 원인을 제거하거나, 아니면 아예 콤플렉스를 긍정적으로 활용해서 극복할 수 있다. 내 나라, 가족, 키, 그리고 과거는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나의 외모, 직업, 학벌, 성격, 인간관계는 바꿀 수 있고 앞으로 살아가야 할 미래 역시 전적으로 당신에게 달렸다. 그러니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고 바꿀 수 없는 부분은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자.---「step 2 구석구석 나를 청소하기」 다른 사람 위주로만 살아온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당당하게 추구하는 것이 쉽지 않다. 하지만 나는 남들 뒷바라지를 하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닌, 세상에 유일무이한 사람이다. 내 인생을 최고로 만들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고 내가 나를 대접해야 남들도 나를 대접해준다. 어렵게 살아온 사람들은 포기하는 삶에 익숙해져 무언가를 꿈꾸기보다는 대충대충 살아가는 성향이 있다. 하지만 원하는 걸 갖지 못하는 삶에 익숙해지면 나중에는 자신이 뭘 원하는 지도 모르게 된다.---「step 2 구석구석 나를 청소하기」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를 만나고 CEO가 되고 싶으면 CEO를 만나봐라. 너무나 당연한 이치 같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대개 가난한 사람들끼리 어울리고, 말단 사원은 말단 사원들끼리만 어울린다. 그러다 보니 꿈에 대한 환상만 있을 뿐, 실체는 보지 못한다. 그 실체를 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이미 꿈을 이룬 사람을 만나서 그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꿈을 이루었는지, 그래서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배우는 것이다.---「step 3 레시피 작성하기」 한 가지 꿈에 대한 환상을 너무 크게 가지고 실체를 보지 않으면 그 꿈을 이루지 못해도 좌절하고 그 꿈을 이룬 후에도 실망할 수 있다. 그래서 꿈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자꾸 꿈 연습을 통해 이것이 막연한 환상인지, 아니면 진짜 내가 원하는 것인지 파악해볼 수 있다.---「step 3 레시피 작성하기」 아무리 열심히 노력해서 목표를 이뤄도 가시적인 결과가 없다면 그다지 큰 성취감을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명확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먼 미래의 목표는 자극이 되지 않는다. 사람이 새로운 습관을 길들이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21일이니 진득하게 그 습관을 바탕으로 목표 달성이라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3개월이라는 시간을 잡아보면 어떨까?---「step 3 레시피 작성하기」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는 것이 뭔지, 그것을 이루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알아보지도 않고 ‘현실’을 탓하면서 꿈꾸기를 포기한다. 그리고 그 ‘현실’은 돈과 직결된 경우가 많다. 사실 인생의 많은 소중한 것들, 사람들이 꿈꾸는 많은 것들은 돈이 없어도 충분히 누릴 수 있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은 대개 꿈도 가난하여 “먹고 살기도 힘든데 무슨 꿈이야” 하면서 꿈을 포기하는 경향을 보인다. 도대체 어떻게 돈을 만들 수 있을까?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돈을 더 벌거나 덜 쓰는 것이다.---「step 4 준비하기」 쉽게 이룬 꿈들은 내 삶을, 나 자신을 크게 변화시키지 않았다. 반면 킬리만자로 등반처럼 극한의 경험은 나를 성장시키는 밑거름이 되었다. 가치 있고 원대한 꿈 역시 때로는 엄청난 노력과 고통을 필요로 한다. 밥 먹듯이 쉽게 이룰 수 있는 목표라면 애초에 꿈이라고 부르지도 않았을 것이다.---「step 4 준비하기」 ‘나중에 돈이 생기면 해야지.’ ‘군대 갔다 와서 하지 뭐.’ ‘애들 다 키우고 하자.’ 이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다. 한겨울이라도 비닐하우스를 만들면 작물을 키울 수 있듯, 당신이 하 룻 있는 최선을 다해 보는 것이다. - step 4 준비하기 지질한 남자를 많이 만나봐야 괜찮은 남자의 진가를 파악할 수 있듯이 삽질을 많이 하다 보면 보석이 됐든 석유가 됐든 땅속에서 뭔가를 발견해도 한눈에 알아볼 수가 있다. 매사가 마찬가지다. 최대한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고, 그중에서 최선의 선택을 해보자.---「Step 5 꿈을 조리하기」 수십 년간 쌓아온 선입견과 트라우마와 두려움은 하루아침에 깨지지 않는다. 부모 자신 또는 주변 사람이 사업을 하다가 패가망신한 경우가 있었다면 사업하겠다는 자식을 말릴 수밖에 없다. 당신의 꿈이 무엇이든, 그것에 대해 모른다는 사실은 충분히 부모님을 불안하게 할 수 있다. 그러니 당신 혼자서만 고군분투하지 말고 당신의 꿈을 공유하라. 그 꿈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고 어떻게 이룰 것인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서 그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게 하라.---「Step 5 꿈을 조리하기」 프리랜서나 사업가가 아닌 회사원도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평범한 직장인이라서 안 돼”는 어디까지나 당신의 편견일 분이다. 똑같이 직장 생활을 10년 해도,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다가 자기 이름으로 내세울 것이 전혀 없는 사람도 있고, 그 1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 분야의 전문가로서 책을 쓰고 외부 자문을 해주면서 브랜드로 거듭나는 사람도 있다. ---「Step 6 함께 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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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것만으로 왜 달라지지 않을까?”
꿈이 현실이 되는 데는 반드시 공식이 있다 “아무리 해도 안 되는데 어떡하죠?” “엄마가 꿈같은 소리 그만하고 공무원 시험이나 보래요” “이제 마흔인데, 너무 늦은 건 아닐까요?” 『드림 레시피』 저자 김수영에게 사람들이 매일 묻는 질문이다. 이들은 하나같이 ‘어떻게 하죠?’라고 묻는다. 꿈이 나의 인생을 더 긍정적이고 밝게 만들 것이라는 건 알지만, 막상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하고 헤쳐 나가야 하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김수영은 꿈을 이루는 사람과 포기해버리는 사람의 차이는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마치 수학 공부를 할 때 기본 공식을 이해하면 이를 바탕으로 점점 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해본 적 없는 요리도 레시피를 분명히 알고 있으면 시도해볼 수 있는 것처럼, 꿈 역시 현실로 이루는 방법과 단계를 알고 있으면, 실수도 훨씬 줄일 수 있고, 더 빠르게 목표에 다가갈 수 있다. 문제아, 자퇴생이었던 김수영이 골든벨 소녀, 나아가 대한민국 드림 멘토로 우뚝 서게 된 것도 마찬가지다. 김수영은 말한다. 자기만 그런 것은 아니라고. 평범한 주부였던 40대 여성이 사업가로 성공한 것도, 어학 능력이 부족한 20대 청년이 국제기구에 취업한 이야기도 결코 행운이나 우연이 아니라고. 남들보다 선천적으로 능력이 뛰어나서도, 집이 부자여서도 더더욱 아니라고. 다만, 꿈을 이루기 위한 ‘꿈의 공식’을 찬찬히 지켜왔기 때문인 것이다. “생각하는 것만으로 이룰 수 있었다면, 그것은 꿈이 아니다” 실패를 줄여주고 용기를 불어넣는 ‘드림 레시피’ 저자 김수영은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요리와 비슷하다고 말한다. 즉, 원하는 음식이 있어도 요리하는 법을 전혀 모른다면 온갖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듯,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 가는 데도 레시피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꿈에도 레시피가, 꿈을 이루게 하는 공식이 있다. 김수영이 말하는 ‘드림 레시피’ 즉 꿈을 이루는 6단계 액션 플랜의 커다란 줄기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장 먼저 자신의 꿈 목록을 작성한다. 둘째,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부터 세운다. 셋째, 무의식에 가지고 있는 두려움의 정체를 밝힌다. 넷째, 작고 구체적인 실천부터 시작한다. 다섯째, 실패를 당연히 겪어야 하지만 분명히 극복한다. 여섯째, 무엇보다 성공을 마음껏 즐기는 것이다. 김수영 역시 처음에는 막막한 꿈과 많은 장애물 앞에 수없이 좌절했다고 한다. 우리도 마찬가지다. 편안한 삶만 강조하고 진정한 내 꿈은 잘 이해해주지 않는 부모님과의 갈등부터 금전적인 문제, 내 꿈에 부정적인 주위 사람들, 노력한 만큼 잘 나타나지 않는 성과 등 좌절을 안겨주는 요소들은 많다. 하지만 김수영은 이렇게 말한다. “생각하는 것만으로 이룰 수 있었다면, 그건 꿈이 아니다”라고. 작은 목표부터 하나하나 현실로 만들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꿈을 이루는 데는 특정한 패턴이 있다. 중요한 것은 고민만 하기보다는, 꿈 목록을 작성하고 내가 잘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면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비단 김수영 혼자만의 경험이 아니다. 지난 3년간 150만 블로거, 50만 독자들과 함께하면서 발견한 공통의 공식이다. 『드림 레시피』 속에는 김수영 함께 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들이 어떻게 꿈의 장애물을 슬기롭게 이겨냈는지, 실패와 시련이 어떻게 열정과 의지로 바꾸었는지, 그 노하우가 바로 드림 레시피이다. 손과 발을 움직이게 하는 새로운 자기계발서 독자들을 위한 〈드림 워크북〉 수록 무엇보다 『드림 레시피』는 스스로에 대한 편견과 한계를 깨뜨리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나는 부족하니까’ ‘나는 원래 잘 안되니까’라고 생각하면 잠재되어 있는 가능성이 빛을 볼 기회가 없어진다. 대학 입시나 장래 희망으로 고민에 빠진 10대부터 취업 걱정에 잠 못 이루는 20대, 생계 때문에 꿈을 잊은 30~40대까지 이 책은 꿈을 품은 모든 이들이 자신만의 가능성과 기회를 찾게 한다. 이 책이 담고 있는 6단계의 플랜 속에는, 누구나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용기를 불러일으키는 구체적인 지침들이 가득하다.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작심3일로 좌절하고 있다면 ‘작심1일’을 제안한다. 긴 노력을 강조하는 1만 시간의 법칙에서도 자유로워지라고 한다. 자신의 꿈에 ‘실패’라는 단어 대신 ‘진행 중’이라는 단어를 쓰라고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김수영은 꿈은 한번 이루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이뤄야 하는 것임을 강조하며, 하나의 꿈을 이루었다면 제대로 쉬어야 한다는 것. 나의 꿈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는 나비효과가 있을 때, 인생의 클래이맥스가 더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뭐니 뭐니 해도 『드림 레시피』는 읽는 책이 아니라 ‘실천하는’ 책이다. 눈으로 읽고 덮어버리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적극적으로 스스로를 꿈쟁이로 만들며, 변화하는 자신을 직접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나만의 드림 레시피’를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드림 워크북〉은 『드림 레시피』의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를 쓰는 것, 간단한 셀프 진단으로 나를 이해하는 것,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표를 짜는 것, 셀프 코칭을 해보는 것 등 꿈을 이루는 공식을 체계적인 워크북으로 담았다. 이를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질문을 찾아 답을 고민하는 과정을 통해서 꿈을 설계하고, 자연스럽게 꿈에 한 발자국씩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당신에게 꿈은 어떤 의미인가? 멀게만 보이는 막연한 환상, 언젠가는 해치워야 할 숙제, 인생 한구석에 묻어 둔 아쉬움이지는 않는가. 이제 그 꿈을 삶 그 자체, 가슴 뛰는 열정으로 바꾸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