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복고가 좋아 : 레트로 컬러링북 생활 편
김미진
알파미디어 2020.09.29.
가격
11,800
10 10,620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어릴 적 간식
리사의 레시피 책
국민학생이 알려 주는 추억의 물건 나들이!
철수의 소풍 일기
멋쟁이들은 명동으로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
김 이장님의 마을 뉴우스
크리스마스에 보낸 엽서
나가는 글

저자 소개1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한국화학과를 졸업한 뒤 (주) 청년의사에서 편집기자로 활약하다 SI 일러스트 과정 수료 뒤 ‘해석에 반대한다’ 같은 개인전과 ‘산책’, ‘비하인드전’ 등의 그룹전에 다수 참여했다. 현재 , 프리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그림을 좋아하는 그림쟁이가 되기 위해 늘 노력한다. 그린 그림으로는 《엄마의 마당》 《다윈》 《욕 대장》 《예절 대장》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538g | 210*297*9mm
ISBN13
9791191122015

출판사 리뷰

현재를 거슬러 추억으로 떠나는 나만의 컬러링 북

소소한 추억의 일상 이야기를 컬러링 북으로 엮었다. 하나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한 권에 다양한 챕터가 구성되는 방식은 어렸을 적 즐겨 보던 만화 잡지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챕터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그림체와 페이지 구성은 독자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물한다.

책은 180도로 벌어지는 사철 제본으로 제작했다. 책을 펼쳤을 때 180도로 벌어지기 때문에 그림이 잘리는 부분 없이 끝까지 꼼꼼히 색칠할 수 있다. 부록으로 내가 채색한 그림을 직접 오리고 풀칠하여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입체 도면을 수록한 것은 이 책만의 특징이다. 색칠에서 그치지 않고 입체적으로 만들어 봄으로써 컬러링 북이 독자에게 줄 수 있는 즐거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울 때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추억을 가득 채워 보자.

추천평

언젠가 내 곁을 떠나 버린 물건과 풍경. 빠르게 변해 버린 세상 속에서 어릴 적 추억과 함께 그때의 감성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의 공간을 채우면서 그 시절의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과거의 나에게 또는 그 시절에 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 속으로, 그곳에 있는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도 적어 가면 더 재미있는 공간이 될 거예요. - 최영희 (〈스폰지밥〉 애니메이터)
이 책은 첫 장을 펼치고 색연필을 들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토끼굴에 빠지듯 과거 세계에 빠진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컬러링 북입니다. 아기자기한 복고풍 소품을 색칠하다 보면 소중하지만 빛바랜 추억을 색칠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작가가 그린 장면 하나하나는 따뜻한 감성이 풍부해서 바라만 보아도 덩달아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이 담긴 소품들은 과거의 문화를 모르는 아이들도 엄마나 할머니의 보물 상자를 열어 보는 느낌이 들어 이 책을 세대 모두가 즐길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 강수인 (『달그락 마을의 군밤 소동』 작가)

리뷰/한줄평1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0,620
1 1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