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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어릴 적 간식 리사의 레시피 책 국민학생이 알려 주는 추억의 물건 나들이! 철수의 소풍 일기 멋쟁이들은 명동으로 우리 집을 소개합니다! 김 이장님의 마을 뉴우스 크리스마스에 보낸 엽서 나가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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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거슬러 추억으로 떠나는 나만의 컬러링 북
소소한 추억의 일상 이야기를 컬러링 북으로 엮었다. 하나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한 권에 다양한 챕터가 구성되는 방식은 어렸을 적 즐겨 보던 만화 잡지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챕터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그림체와 페이지 구성은 독자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선물한다. 책은 180도로 벌어지는 사철 제본으로 제작했다. 책을 펼쳤을 때 180도로 벌어지기 때문에 그림이 잘리는 부분 없이 끝까지 꼼꼼히 색칠할 수 있다. 부록으로 내가 채색한 그림을 직접 오리고 풀칠하여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입체 도면을 수록한 것은 이 책만의 특징이다. 색칠에서 그치지 않고 입체적으로 만들어 봄으로써 컬러링 북이 독자에게 줄 수 있는 즐거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행복했던 그 시절이 그리울 때 이 책을 통해 나만의 추억을 가득 채워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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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내 곁을 떠나 버린 물건과 풍경. 빠르게 변해 버린 세상 속에서 어릴 적 추억과 함께 그때의 감성을 만나고 싶다면 이 책의 공간을 채우면서 그 시절의 따뜻함을 느껴 보세요. 과거의 나에게 또는 그 시절에 살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 속으로, 그곳에 있는 나에게 건네는 한마디도 적어 가면 더 재미있는 공간이 될 거예요. - 최영희 (〈스폰지밥〉 애니메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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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첫 장을 펼치고 색연필을 들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토끼굴에 빠지듯 과거 세계에 빠진 듯한 착각이 들게 하는 컬러링 북입니다. 아기자기한 복고풍 소품을 색칠하다 보면 소중하지만 빛바랜 추억을 색칠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작가가 그린 장면 하나하나는 따뜻한 감성이 풍부해서 바라만 보아도 덩달아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이 담긴 소품들은 과거의 문화를 모르는 아이들도 엄마나 할머니의 보물 상자를 열어 보는 느낌이 들어 이 책을 세대 모두가 즐길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 강수인 (『달그락 마을의 군밤 소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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