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빛의 바다 (상)
김영종
사계절 1998.06.30.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프롤로그
2. 서막
3. 불타는 땅
4. 어머니의 고마고리와 구름 이야기
5. 쿰탄의 서시
6. 종남산의 대화
7. 초원의 이리
8. 홍안령의 매
9. 양 장군의 책, 문명의 힘
10. 뱀밥과 쇠뜨기, 그리고 새로운 출발
작품 속의 주요 사건 연표

저자 소개 1

1955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고, 전남대학교와 한국신학대학에서 수학하였다. 다년간 내륙 아시아의 답사를 통하여 우리 나라 정신문화유산의 뿌리와 문명의 대전환에 대한 탐색에 몰두해 왔다. 현재는 우리나라 민족 사회주의 운동의 정통 노선을 걸은 이동휘와 관련된 소설을 집필 중이다.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장편소설 『빛의 바다』(상, 하)는 고구려 붕괴에서 발해 건국 사이의 시기에 가상의 ‘고구려 재건 임시정부’를 설정하고, 그 활동을 중앙유라시아를 배경으로 그렸다. 현대 문명의 전환과 우리 문화의 뿌리에 천착한 여행기 『티벳에서 온 편지』(1999)가 있다. 『티벳에
1955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고, 전남대학교와 한국신학대학에서 수학하였다. 다년간 내륙 아시아의 답사를 통하여 우리 나라 정신문화유산의 뿌리와 문명의 대전환에 대한 탐색에 몰두해 왔다. 현재는 우리나라 민족 사회주의 운동의 정통 노선을 걸은 이동휘와 관련된 소설을 집필 중이다.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장편소설 『빛의 바다』(상, 하)는 고구려 붕괴에서 발해 건국 사이의 시기에 가상의 ‘고구려 재건 임시정부’를 설정하고, 그 활동을 중앙유라시아를 배경으로 그렸다. 현대 문명의 전환과 우리 문화의 뿌리에 천착한 여행기 『티벳에서 온 편지』(1999)가 있다. 『티벳에서 온 편지』는 문명에 대한 원초적 질문을 던진다.

『실크로드, 길 위의 역사와 사람들』은 패권국가 중심의 세계사를 비판하고, 중앙유라시아의 약소국 처지에서 그 역사와 문화를 개괄한다. 『헤이, 바보예찬』, 『너희들의 유토피아』는 이성과 합리성에 매몰된 현대문명에 대한 비판서이다. 마지막 달동네 난곡 사람들의 이야기를 판소리체 소설로 엮은 사진 소설집 『난곡 이야기』(2004) 등이 있다. 『난곡이야기』는 마지막 남은 서울 달동네 ‘난곡’ 사람들을 촬영하고 취재하는 이야기를 소설로 형상화하였다. 사비나 미술관에서 [난곡 이야기]라는 주제로 사진 99점을 전시하는 개인전을 갖기도 했다.

『거대한 뿌리, 그리고 김일성 만세』는 김수영의 시 ‘거대한 뿌리’를 소설화했다. 당시 박근혜 선거부정 논란을 배경으로 환타지를 사용해 빨갱이, 종북 색깔론을 비판하면서 ‘무엇이 진정 언론의 자유인가’를 제기했다. 옮긴 책으로 중앙아시아 탐험의 역사를 다룬 『실크로드의 악마들』(2000)이 있다.

김영종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99쪽 | 462g | 148*210*20mm
ISBN13
9788971964910

책 속으로

을천은 진짜 까딱 잘못했으면 아닌 말로 골백번도 더 골로 갈 뻔했다. 요사이 당제국은 온 나라가 국내외 문제로 잔뜩 긴장해 있었다. 작년에 서역에서 당군이 티벳한테 패해서역(안서 4진)을 모두 내주고, 막북(고비사막 이북)까지 튀르크가 수복한 직후라, 이민족 동태에 대한 통제와 감시가 어느 때보다 살벌했다. 게다가 국내에서는 이씨 황족들이 수일전 산동에서 군사반란을 일으켜 좌금오위가 이를 토벌하기 위해 총출동한 상태여서 치안 문제가 매우 엄준했다. 이럴 때일수록 라이와 소오처럼 고밀 한 건만 잘 하면 팔자 고치는 판이라 도나캐나 고밀이 마구 쏟아져 들어와, 지금 이 우금오위에서 그 전권을 행사하고 있으니, 대다수의 수사가 주마간산식으로 요란스레 생사람 잡을 뿐이라도 그 세도만은 가히 하늘을 찌를 듯 했다.

--- p.12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