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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살고 싶어집니다
물건 버리기부터 인테리어까지 미니멀 라이프의 모든 것!
넥서스BOOKS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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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그림일기 제작 풍경
미니멀리스트 부부의 집 소개

Part1 미니멀리스트를 꿈꾸며
Part2 미니멀한 패션
Part3 미용도 미니멀하게 간단히
Part4 미니멀한 라이프 스타일

미니멀리스트 부부대담
마치며

column
미니멀리스트를 정의하다
친정집에 방치된 물건을 정리하다
직접 만든 제품을 처분하다
적을수록 좋다

저자 소개 2

1988년생. 교토부(京都府) 출신. 현재 기후현(岐阜?)에 살고 있으며 남편 오테미와 함께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 중이다. 원래 맥시멀리스트(maximalist)였던 그녀는 짐이 많아 넓은 단독 주택을 지으려고 생각했지만, 미니멀리즘을 접하고 건축을 중지했다. 회사 생활을 하며 수첩에 그린 그림일기를 자신의 블로그 ‘미니멀리스트 되기 좋은 날’에 올리면서 눈 깜짝할 사이에 인기 블로거가 되었다. mount-hayashi.hatenablog.com instagram&twitter @ofumi_3
광운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경외어전문학교를 수료했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며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 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생명과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자들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이야기』, 『내 삶을 살자, 지금을 살자』, 『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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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228g | 147*207*10mm
ISBN13
9791190927680

출판사 리뷰

비우면 삶이 바뀝니다.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에 소개되었던 그 집!

오후미와 그녀의 남편 오테미는 원래 집에 물건을 쌓아 놓고 살던 맥시멀리스트였다. 급기야 짐이 넘쳐 넓은 단독 주택을 지으려고 했지만, 집을 짓기 직전에 소유하지 않는 삶, 미니멀리즘에 눈을 떴다. 23평에서 13평 집으로 이사하면서 버린 물건이 130킬로그램이라고 한다. 쓸데없는 물건을 버리자 집세와 집을 정리하는 시간이 줄고 마음에 여유가 생겼다.

간결한 공간은 마음에 여유를 줍니다.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합시다.

미니멀리스트란 필요 없는 것을 버리고 물건을 줄여서 집을 말끔히 비우는 사람을 말한다. 하지만 방에 이불과 작은 책상만 있거나, TV가 없다고 무조건 미니멀리스트라고 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오후미는 진정한 미니멀리스트란 ‘물건의 양을 적당하게 유지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사람마다 필요한 물건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녀와 남편 또한 무조건 물건을 줄이기보다는 ‘가족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집’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물건 버리기부터 인테리어·소품·패션·미용까지, 미니멀 라이프의 모든 것

이 책은 생활 전반을 심플하게 바꾸는 법을 소개한다. 오후미는 씻는 과정을 단순하게 바꾸고, 화장 과정을 단축하고, 입는 옷을 유니폼처럼 정형화하는 등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정리하니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다고 말한다. 특히 간편하게 생활하기 위한 의류, 신발, 비누, 가전제품 등의 브랜드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어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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