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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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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Wildsmith

1930년 영국 페니스톤에서 태어났으며, 반슬레이 미술 학교를 다녔습니다. 화목한 가족과 이웃들 속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다만 주변 환경이 온통 회색빛이라 늘 머릿속으로 색깔을 상상했다. 부모님의 특별한 지지로 그림 공부를 마치고 재능을 인정받아 전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첫 작품 『ABC』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고, 존 버닝햄,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의 3대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으며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색채의 마술사’로 불릴 만큼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
1930년 영국 페니스톤에서 태어났으며, 반슬레이 미술 학교를 다녔습니다. 화목한 가족과 이웃들 속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다만 주변 환경이 온통 회색빛이라 늘 머릿속으로 색깔을 상상했다. 부모님의 특별한 지지로 그림 공부를 마치고 재능을 인정받아 전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첫 작품 『ABC』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고, 존 버닝햄,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의 3대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으며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색채의 마술사’로 불릴 만큼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정글 파티』, 『데이지』, 『회전목마』, 『서커스』, 『다람쥐』, 『달님이 본 것은』, 『팔려 가는 당나귀』, 『바보 사냥꾼의 멋진 사냥개』, 『숫자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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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살아 있는 공룡 박물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우산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이 뭐예요?』,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을 벌고 싶어요!』 등이 있으며, 쓴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공작아, 예쁘게 꾸미고 어디 가니?』, 『그림으로 세상과 말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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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76g | 215*278*10mm
ISBN13
978894331342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출판사 리뷰

우리 주변의 반대 개념과 조화로움

세상에는 하늘과 땅, 바다가 있어요. 하늘에는 새가 날고 바다에는 물고기가 헤엄쳐요. 여름과 겨울이 있고, 낮과 밤이 있어요. 그사이에 새벽과 저녁도 있고요. 그 속에 어른과 아이, 남자와 여자, 우리들이 살아가요. 세상 만물에는 반대되는 것도 있고 비슷한 것도 있어요. 모든 존재가 소중하고, 아름다운 조화 속에 존재해요. 그림책 《달님이 본 것은?》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 바치는 한 편의 노래 같아요. 해님과 달님, 숲과 도시, 호랑이와 토끼, 빛과 어둠, 그리고 모든 색채가 한 권의 책 속에서 하모니를 이루고 있어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가 누구인가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는 1930년 영국에서, 엔지니어링과 그림에 재능이 있는 광부였던 아버지와 조금은 괴짜일 정도로 재미난 어머니의 아들로 태어났어요. 화목한 가족과 이웃들 속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요. 다만 광산 도시였던 주변 환경이 온통 회색빛이라 늘 머릿속으로 색깔을 상상해야만 했어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인 풍요로운 색채는 오히려 어린 시절 색채가 부재했던 경험으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2016년 햇빛이 가득한 프랑스 남부에서 생을 마감하기까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는 45년간 80여 권의 그림책을 작업했어요. 그는 어린이를 존중하고, 또 어린이의 안목을 존중했어요. 그림책을 통해 예술이 지닌 가치, 아름다움과 우정, 공감과 따뜻한 마음 등을 전하고 싶어 했지요.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그림책은 지금도 이후로도 어린이들의 마음에 빛나는 색채를 남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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