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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와 버릇없는 아기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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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

책소개

저자 소개 3

엘프리다 비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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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작가이자 교육자, 음악가이다. 용감하게 성악가의 길을 개척한 소녀의 이야기 《종달새 The Lark on the Wing》로 1950년에 카네기 상을 받았다. 《꽃피는 봄 Flowering Spring》, 《다락방 꼭대기로: 조지 엘리엇의 생애 Towards a High Attic》, 《상아 한 조각: 제인 오스틴의 생애 Little bit of Ivory》 등 30여 권의 책을 남겼다.

그림레이먼드 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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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 Briggs

영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동화 작가인 레이먼드 브릭스는 런던에서 태어나서 열다섯 살 때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어린이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처음으로 그림책에 처음으로 만화책의 형태를 도입했다. 동화적인 내용과 동화적인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화면이 『바람이 불 때에』같은 작품에서는 세계 대전이 일어나 영국에 핵 폭탄이 투하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작가의 부모가 모델인 순박한 노부부를 주인공으로 핵전쟁의 참상을 고발한다. 레이먼드 브릭스는 이 책을 통해서 핵폭탄의 위험성을 일깨우길 원했다. 이작품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림책과 전혀 다른
영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동화 작가인 레이먼드 브릭스는 런던에서 태어나서 열다섯 살 때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어린이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는 처음으로 그림책에 처음으로 만화책의 형태를 도입했다. 동화적인 내용과 동화적인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화면이 『바람이 불 때에』같은 작품에서는 세계 대전이 일어나 영국에 핵 폭탄이 투하되는 상황을 가정하여 작가의 부모가 모델인 순박한 노부부를 주인공으로 핵전쟁의 참상을 고발한다.

레이먼드 브릭스는 이 책을 통해서 핵폭탄의 위험성을 일깨우길 원했다. 이작품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림책과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 각 칸마다에 각기 다른 내용의 그림들이 들어 있는 것으로 그림책에 만화기법을 도입해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거기에 대중의 의식 속에 박혀 있는 백인 우월주의와 정부에 대한 맹목적 신뢰도 은근히 비꼰다. 이처럼 무거운 주제의식을 드러내는 작품은 물론 글없는 그림책인 눈사람 아저씨와 괴팍하기도 하지만 동물들에게는 다정한 인간적인 산타할아버지가 등장하는 산타 할아버지에서는 장면 변화가 많은 만화식의 그림에 재치있는 글을 선보였다. 그는 어린이 그림책은 물론 어른도 읽을 수 있는 만화 풍의 그림책을 만들기도 한다. 『전래 동요 모음집』이나 『산타 할아버지』에는 노동 계층의 모습이 표현되고 있는데, 이는 그가 자라온 성장배경에서 길어온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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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살아 있는 공룡 박물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우산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이 뭐예요?』,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을 벌고 싶어요!』 등이 있으며, 쓴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공작아, 예쁘게 꾸미고 어디 가니?』, 『그림으로 세상과 말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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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9월 2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53*202*10mm
ISBN13
978894331809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재치 있는 그림책으로
우리 아이의 사회생활을 도와요

응석을 받으며 자라나는 아이는 상대방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게 아이건, 어른이건 말이죠. 자칫 잘못하다가는 아무에게나 ‘응’이라고 반말하는 버릇이 들기 마련입니다. 이 책은 코끼리가 아이와 함께 여러 가게를 차례대로 찾아가는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반말을 쓰다가 야단맞은 뒤 말버릇을 고치는 한 꼬마의 이야기를 소박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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