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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와 거북이
양장,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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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걸작 그림책 지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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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프랑스에서 태어난 시인이다. 이솝의 우화 등 여러 우화를 소재로 240편 가량의 우화시와 콩트를 썼다. 단순하고 교훈적이면서도 풍자적인 내용을 간결하고 정확한 문장으로 표현하여, 몇 백 년 동안 여러 나라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림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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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영국 페니스톤에서 태어났으며, 반슬레이 미술 학교를 다녔습니다. 화목한 가족과 이웃들 속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다만 주변 환경이 온통 회색빛이라 늘 머릿속으로 색깔을 상상했다. 부모님의 특별한 지지로 그림 공부를 마치고 재능을 인정받아 전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첫 작품 『ABC』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고, 존 버닝햄,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의 3대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으며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색채의 마술사’로 불릴 만큼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
1930년 영국 페니스톤에서 태어났으며, 반슬레이 미술 학교를 다녔습니다. 화목한 가족과 이웃들 속에서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다만 주변 환경이 온통 회색빛이라 늘 머릿속으로 색깔을 상상했다. 부모님의 특별한 지지로 그림 공부를 마치고 재능을 인정받아 전업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첫 작품 『ABC』로 영국 최고의 그림책 상인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고, 존 버닝햄,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의 3대 그림책 작가로 인정받으며 많은 작가들에게 영향을 끼쳤습니다. ‘색채의 마술사’로 불릴 만큼 화려하고 다채로운 색상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그림책으로는 『정글 파티』, 『데이지』, 『회전목마』, 『서커스』, 『다람쥐』, 『달님이 본 것은』, 『팔려 가는 당나귀』, 『바보 사냥꾼의 멋진 사냥개』, 『숫자책』 등이 있습니다.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살아 있는 공룡 박물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우산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이 뭐예요?』,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을 벌고 싶어요!』 등이 있으며, 쓴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공작아, 예쁘게 꾸미고 어디 가니?』, 『그림으로 세상과 말하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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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6g | 217*280*10mm
ISBN13
978894331361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출판사 리뷰

교훈이 담긴 동물들의 이야기

'우화'는?인격화한 동식물이나 기타 사물을 주인공으로 하여 그들의 행동 속에 풍자와 교훈의 뜻을 나타내는 이야기를 뜻합니다. 『토끼와 거북이』에서는 토끼와 거북이 주인공이 되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해요. 바로, 노력과 끈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조금은 느리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가치가 담겨 있어요. 노력으로 이루어 낸 일들은 사람을 성장하게 하지요. 이러한 이유들이 있었기에 수백 년 동안 사랑받는 이야기로 남은 것 아닐까요?

다양한 햇빛의 색채를 담아낸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

영국을 대표하는 3명의 그림책 작가, 영국적인 풍경과 이야기를 주로 그린 찰스 키핑(1924~1988), 고전적인 색채 위에 원색을 더한 존 버닝햄(1936~2019)과 달리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1930~2016)는 다양한 컬러를 강렬하고 과감하게 사용했는데, 이것이 바로 그의 가장 큰 특징이자 고유한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유럽 전역에서 프랑스로 모여 인상주의 화풍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대가들의 회화 작품들을 연상케 합니다. 파리의 거리 풍경과 맑은 날씨, 그리고 문화적 호기심이 많았던 프랑스인들이 여러 나라에서 유입한 다양한 문화유산을 통해 작가 개개인의 고유한 방식으로 번성해 나갔던 시각예술의 영향이 영국인이지만 프랑스 프로방스 지방 그라스에 살았던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작품에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흐린 날로 유명한 런던에서 미술을 공부한 그는 자신의 작품을 ‘햇빛의 흐름과 같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프랑스 남부의 강렬한 태양에 대한 동경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그림책에 담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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