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DK 어린이 뮤직 스쿨
양장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9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시공주니어 아트

이 상품의 태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왜 우리는 음악을 사랑할까?
-음악의 일곱 가지 구성 요소
-동물들도 음악을 좋아할까?
-음악을 기록하는 방법
-타악기
-아프리카 전통 음악
-소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노래를 어떻게 만들까?
-클래식
-인도 전통 음악
-클래식 작곡가들
-관악기
-악보 읽기
-오페라
-얼마나 높은음까지 낼 수 있을까?
-포크 음악
-현악기
-컨트리 음악
-음악의 수학
-음계, 화음, 조성
-블루스
-재즈
-눈으로 보는 음악
-뮤지컬
-여러 가지 창법
-펑크
-록
-왜 음악은 기억에 오래 남을까?
-리듬
-빠르기
-레게
-팝
-전기를 이용한 악기들
-노래의 다양한 층
-힙합
-왜 음악을 들으면 춤을 출까?
-세계의 음악
-케이 팝
-음악 산업의 전문가들
-전자 음악
-녹음 스튜디오
-음악의 역사를 바꾼 사람들
-모차르트 효과
-음악사 연대표
-음악 용어 사전 & 음악 기호 사전
-찾아보기
-사진 출처

저자 소개 4

찰리 몰런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재능 있는 음악가이자 경험이 풍부한 음악 교사입니다. 현재 런던에서 개인 음악 교습소를 운영하며 어린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찰리 몰런드 의 다른 상품

그림데이비드 험프리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David Humphries

로열 메일, 내셔널 웨스트민스터 은행 등 다양한 광고 일러스트와 《더 가디언》, 《리더스 다이제스트》의 삽화를 담당했다. 아내, 두 아이, 자전거 일곱 대와 런던에서 살고 있다.

데이비드 험프리스 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 『살아 있는 공룡 박물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왔을까?』, 『우산 타고 날아온 메리 포핀스』, 『뒤죽박죽 공원의 메리 포핀스』,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이 뭐예요?』, 『경제가 재미있어지는 돈 이야기_ 돈을 벌고 싶어요!』 등이 있으며, 쓴 책으로는 『가마솥과 뚝배기에 담긴 우리 음식 이야기』, 『공작아, 예쁘게 꾸미고 어디 가니?』, 『그림으로 세상과 말하다』 등이 있다.

우순교의 다른 상품

감수장호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뇌의 왈츠』, 『뮤지코필리아』, 『인문학에게 뇌과학을 말하다』, 『낯선 땅 이방인』,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에릭
1971년에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음악학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영국 뉴캐슬대학교에서 대중음악을 공부했다. 음악 동호회 얼트 바이러스에서 음악평론을 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해 웹진 [웨이브]에 음악평론을 기고했고 방송작가로도 활동했다. 현재 음악과 뇌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얼트 문화와 록 음악 2』(공저), 『오프 더 레코드, 인디 록 파일』(공저)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뇌의 왈츠』, 『뮤지코필리아』, 『인문학에게 뇌과학을 말하다』, 『낯선 땅 이방인』, 『말년의 양식에 관하여』, 『에릭 클랩튼』, 『레드 제플린』, 『거금 100만 달러』, 『라스베이거스의 공포와 혐오』,『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긍정의 뇌』, 『지금까지 알고 있던 내 모습이 모두 가짜라면』, 『자연의 노래를 들어라』, 『클래식의 발견』 『이 레슨이 끝나지 않기를』 『스스로 치유하는 뇌』 『소리의 마음들』『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하워드 구달의 다시 쓰는 음악 이야기』 『고전적 양식』 『쇼스타코비치』 등이 있다.

장호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698g | 229*280*12mm
ISBN13
979116579890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클래식부터 K-POP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음악 장르를 폭넓고 탄탄하게!

이 책은 특정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고 아이들이 알아야 할 다양한 음악 장르를 고루 소개한다. 클래식, 오페라, 포크 음악, 재즈, 록, 힙합, 블루스, 레게, 펑크, 팝, 뮤지컬, 케이 팝, 컨트리 음악, 전자 음악, 그리고 아프리카의 전통 음악과 인도의 전통 음악까지 한 권에 다 담았다. 장르마다 간략한 연대표를 통해 해당 음악이 어떻게 탄생했고 발전했는지 한눈에 보여 주고, 각 장르의 고유한 특징이나 주요한 악기들 그리고 대표곡들까지 다채롭게 알려 준다. 때문에 동요나 K-POP 등 일부 장르에만 익숙한 우리나라 아이들이 전 세계의 다양한 음악에 관심을 갖도록 시야를 넓혀 준다.

장르를 초월하여 훌륭한 음악가들을 만나는 것 또한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비발디, 바흐, 쇼팽 같은 클래식 작곡가는 물론이고, 유명한 레게 가수인 밥 말리, 세계적인 록 밴드인 퀸, 최고의 K-POP 그룹인 BTS 등 시대와 국가를 초월한 위대한 음악가들이 100명 가까이 등장한다. 세계의 다양한 음악과 여러 음악가에 대한 정보를 충실하게 제공하는 《어린이 뮤직 스쿨》을 읽으며, 독자들은 전 세계의 음악 지식을 폭넓고 탄탄하게 알아 갈 수 있을 것이다.

약 600곡을 직접 들으며, 음악 감상을 생생하고 풍성하게!

음악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듣는 것이다. 이 책은 눈으로 음악 지식을 익힐 뿐만 아니라, 실제로 여러 노래를 들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귀로 듣고 눈으로 보는 음악 안내서’인 셈이다. 음악을 듣는 방법은 간단하다. 책을 펼쳐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여 스포티파이(spotify) 앱을 다운받으면, 책의 ‘플레이리스트’에 나오는 곡들을 직접 들을 수 있다. 책에는 지면의 한계 때문에 한 장르당 플레이리스트를 5곡으로 추려서 소개했지만, 실제로 앱에 접속하면 이보다 훨씬 많은 곡들이 실려 있다. 한 장르당 많게는 50곡 가까이 실려 있어, 모두 합치면 약 600곡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스포티파이 앱의 회원 가입 절차가 간단하기 때문에 어린이 스스로 충분히 음악을 재생시킬 수 있다.

아프리카의 신명 나는 전통 음악이나 다소 생소한 인도의 전통 음악을 귀 기울여 들어 보자. 일부 구절만 들어 본 적 있는 유명한 오페라나 뮤지컬의 음악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해 보는 것도 좋다. K-POP을 대표하는 BTS나 블랙핑크의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감상하거나, 아바, 마돈나의 노래로 팝을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음악사적으로 가치 있고 아이들이 듣기에 무해한 곡들로 엄선해서 선정했기 때문에, 어떤 곡을 재생해도 퀄리티 높은 음악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신나는 곡부터 슬픈 곡까지 장르도, 분위기도, 가사도, 박자도 다양한 여러 곡들을 들으면서 음악을 지식적으로 아는 것을 넘어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다방면의 음악 지식을 명쾌하고 흥미롭게!

이 책은 음악책이지만 ‘음악’만을 다루지는 않는다. 음악의 기본 구성 요소나 악보 읽는 법, 다양한 창법 등 음악에 관한 기본 이론들을 충실하게 소개하면서도, 수학, 과학, 뇌, 동물, 신체, 산업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된 흥미로운 음악 지식을 알려 준다. 소리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파동이나 진폭 등의 개념을 동원해서 과학적으로 알려 주고, 왜 우리가 음악을 들으면 발을 까딱거리며 춤을 추는지 그 원인을 뇌와 연관 지어 알기 쉽게 소개하는 식이다. 과연 동물들도 음악을 좋아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과학자들이 했던 실험 결과를 소개하기도 하고, 가수, 매니저, 프로듀서 등 음악 산업의 전문가들이 하는 일을 세세하게 알려 주어 호기심을 자극하기도 한다.

이처럼 음악적 지식만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분야를 넘나들며 음악에 대해 알려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음악에 더 가깝고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 음악에 관심 있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음악에 문외한인 아이들도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으로, 음악 이론서 이상의 가치를 지닌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6,200
1 16,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