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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파티
양장
보림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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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카밀라 핀토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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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a Pintonato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이다. 베네치아 건축 대학교(IUAV)를 졸업한 후 밀라노에 있는 출판 디자인 교육 기관인 미마스테르(Mimaster)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편집을 공부했다. 2017년에는 우르비노에 있는 시각 디자인 교육 기관인 산업미술고등연구소(ISIA)에서 공부를 마쳤다. 이탈리아 국내외의 많은 출판사와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보름달 파티』(2019), 『이건 닭이 아니야』(2019), 『얼렁뚱땅 두더지 탐정』(2021), 『최악의 실수』(2023)의 글과 그림 작가예요. 동물 농장 시리즈 도서인 『닭』(2021,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논픽션 부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태어난 그림책 작가이다. 베네치아 건축 대학교(IUAV)를 졸업한 후 밀라노에 있는 출판 디자인 교육 기관인 미마스테르(Mimaster)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편집을 공부했다. 2017년에는 우르비노에 있는 시각 디자인 교육 기관인 산업미술고등연구소(ISIA)에서 공부를 마쳤다. 이탈리아 국내외의 많은 출판사와 그림책을 함께 만들었다.

『보름달 파티』(2019), 『이건 닭이 아니야』(2019), 『얼렁뚱땅 두더지 탐정』(2021), 『최악의 실수』(2023)의 글과 그림 작가예요. 동물 농장 시리즈 도서인 『닭』(2021, 이탈리아 안데르센상 논픽션 부분 수상작), 『돼지』(2021), 『염소』(2022), 『토끼』(2024)를 기획하고 그림을 그렸다. 직접 지은 그림책들이 1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고양이 로스마리노, 해산물 파스타, 닭을 좋아하고 여가 시간에는 정원을 가꾸거나 고양이 로스마리노와 노는 것을 좋아한다.

카밀라 핀토나토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수료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물리로 이루어진 세상』, 『적』, 『하루 10분 일주일 딸과 함께 문화 논쟁』, 『하루 10분 일주일 중세여행』, 『하루 10분 일주일 딸과 기후변화를 생각하다』,『하루 10분 일주일 그리스 신과 만나는 시간』,『멀리 더 멀리 가까이 더 가까이 자세히 보는 자연』, 『물리로 이루어진 세상』, 『모네와 함께한 하루』, 『앙리에트의 비밀 일기 1, 2, 3』, 『곰이 되고 싶어요』,『중세와 화폐』,『적』,『나우루공화국의 비극』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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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52쪽 | 454g | 240*263*8mm
ISBN13
978894331445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깊은 숲속, 토끼들이 뭔가를 기다려요. 해가 저물고 달이 뜨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토끼들은 땅굴 속에 꼭꼭 숨어 비밀스레 뭔가를 준비해요. 숲속 모든 동물 친구들에게 초대장도 나누어 주고요. 드디어 때가 되었어요! 환하게 빛나는 보름달 파티가 숲속에 열립니다. 새들의 노랫소리에 실려 빛나는 초롱들이 하늘 위로 올라가요. 고양이, 비버, 생쥐, 자고새, 토끼 들이 모두 모여 천 개의 초롱불이 달빛에 춤추는 광경을 황홀히 바라봐요. 다음 보름달 파티에는 또 누가 초대를 받을까요? 작은 토끼들과 보름달이 만들어 낸 마법 같은 순간이 그림책 속에 펼쳐집니다.

출판사 리뷰

이 그림책이 탄생하기까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사는 그림책 작가 카밀라 핀토나토는 ‘미스터 버니’라는 이름의 작은 토끼를 키웠어요. 미스터 버니는 밤마다 무엇을 하는지 집 안 구석구석을 폴짝폴짝 뛰어다녔지요. ‘우리가 잠든 사이 토끼들과 다른 동물들은 무엇을 할까?’ 이런 상상으로부터 이 책은 시작되었어요. 작가는 숲을 사랑하고 자연과 교감하며 사는 것을 좋아해요. 카밀라 핀토나토에게 자연은 언제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자 따뜻한 힘과 결속력을 지닌 존재예요. 그래서 보름달이 뜨는 밤에 토끼들이 숲속 모든 동물을 파티에 초대한다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게 되었지요. 심지어 토끼에게 천적인 여우도 초대를 받지요.(책 속 그림을 자세히 보면 여우가 침을 흘리고 있어요!) 하지만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 외에 주인공이 또 있어요. 바로 ‘시간’이에요.

작가는 하루하루 시간을 계획적으로 보내는 편이에요. 9시에 일을 시작하고, 10시에 커피를 마시고, 1시 30분에 점심을 먹으며 뉴스를 보고…. 작가가 살고 있는 베네치아 역시 밀물과 썰물에 일상생활이 영향을 받으며 삶이 천천히 흘러가는 곳이지요. 시간에 대한 이러한 작가의 의식이 이 그림책에도 스며 있어요. 앞면지부터 뒷면지까지, 해와 보름달의 모습을 통해, 정확히 12시간의 흐름을 책 속에 담았답니다. 동물들의 이야기와 시간의 풍경이 어우러져, 그림책으로는 다소 많은 52쪽의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몰입도 있게 한 편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어요.

기분 좋게 그려진 이 그림책에서 베네치아의 작가 카밀라 핀토나토는 운율이 살아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잠자리에서 아이에게 포근하고 부드럽게 읽어 주기에 완벽하다.
- [라프레스]

누가 밤의 축제와 숲속 동물들에 대해 상상하는 걸 좋아하지 않겠는가? 이 매력적인 그림책을 본 아이들은 동물들로, 또는 동물 인형들로 수많은 이야기를 다시 만들어낼 것이다.
- [커커스 리뷰]

3~4세 아이들이 언어의 음악성을 발견하고 그림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책.
- 해외 독자 서평

아름답고 시적인 그림책.
- 해외 독자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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