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rologue
Part 01 나 돌아보기 나는 말을 더듬었다 오춘기_뒤늦게 찾아 온 사춘기 나의 20대를 돌아보면 20대에 잘한 일 2가지 내 삶의 터닝 포인트 나는 고졸이다 나의 영웅 아버지 가끔 하늘에 계신 엄마와 통화를 한다 80살 넘어서도 현역으로 일하고 싶다 꿈 너머 꿈 행사 전문 사회자로 활동하며 배운 것들 나를 무시하고 업신여겼던 사람들이 고맙다 몸이 유연해야 하듯 생각도 유연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좋은 마음으로 대해주면 모두 나에게도 잘해줄 줄로만 알았다 Part 02 나답게 살기 남과 비교해라 그러나 무엇을 비교하는지가 중요하다 생물학적 부모와 사회적 부모 남을 이기기 이전에 먼저 자신을 이기자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답게 사는 것이다 나다워지는 방법 화이부동(和而不同) 누구든 얼마든지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다 공부는 평생 공부 시작을 두려워하지 않는 행동파가 되어야 한다 혼자 있을 때 자신과 잘 지내기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고 싶다 어떤 명품을 가질 것인가? 결혼은 필수가 아닌 선택 잘 나가는 사람들의 이유 나누는 기쁨_내가 나누는 이유 Part 03 자신에게 맞는 것 찾기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야 한다 우울증을 겪고 나서 혼자 시간을 보내며 충전하는 사람 VS 사람들과 어울리며 충전하는 사람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는 자기 자신 당신이 행운아가 되는 법 나와 잘 맞는 것 ‘척’ 하지 않고 살기 쉼은 뒤처지는 시간이 아니다 나의 기본값 남을 바꾸려고 하지 말자 40세 이전에 자신만의 재밌는 것들을 찾아야 한다 자신에게 소중한 사람 험담하지 않기 진정한 어른이 되자 Part 04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것들 보여주기 위해 사는 삶 VS 온전한 자신의 삶 사회 초년생에게 합리적인 사람이 되자 나에게 일어난 일은 좋은 것도 아니고 꼭 나쁜 것도 아니다 나의 생각과 판단이 틀릴 수도 있다 내 삶은 내가 CEO ‘그때 그것을 해볼 걸’하는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해보기 고집불통이 고통을 낳는다 때론 자신이 살고 있는 세계에서 벗어나 볼 필요가 있다 마음이 많이 여리다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할 대상이 있어야 한다 20살 이후에 부모님 말씀은 참고만 해라 너무 착하게 살지 마라 Epilogue |
임영진의 다른 상품
|
『괜찮아 나도 그랬어』는 ‘이래야 성공한다.’, ‘반드시 실천하라.’, ‘이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라.’ 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냥 참고만 해.’라는 태도를 보인다. 저자가 바라는 독서 방식이고, 인생 방식이다. ‘내 이야기는 내 이야기일 뿐, 네 이야기가 되지 않는다. 그러니 네 이야기는 네가 결정하라.’ 저자가 바라고, 실천하는 삶의 방식이다.
『괜찮아 나도 그랬어』는 총 네 파트로 구성되어 있고, 1, 2는 주로 저자의 이야기, 3, 4는 조언의 방식으로 이뤄져있다. 저자는 인문계 고등학교를 나와 20살에 독립해 취업을 했고, 이후 다양한 일을 겪으며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는 계속 더 큰 꿈을 꾸며 살아가고 있다. 저자는 ‘자신을 사랑하는 것’, ‘자신의 행복’을 지향하는 삶을 살도록 조언한다. 이것을 ‘타인을 이해하느라 스스로의 마음까지 무너뜨리지 마라’라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훈계나 충고가 아닌 친하게 지내는 선배가 해주는 이야기처럼 조언해주고 있다. 이 이야기는 반드시 20대 초반의 청년들에게만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20대 후반이더라도, 30대라도 충분히 납득이 가는 이야기가 많고 좋은 이야기가 많다. 저자는 ‘이 이야기는 뼈에 깊이 새겨라.’ 라고 하지 않기 때문에 저자가 의도한 독자층이 아니더라도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비록 ‘돈을 많이 버는 법’,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는 아니지만, ‘내가 조금 더 행복해지는 법’을 알 수 있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사회생활에 대한 조언 받을 곳이 마땅치 않은 청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또한 돈이 많지 않아도 행복에 가까워지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한 번쯤 읽어도 괜찮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자신의 행복’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