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똑똑한 500가지 호기심 과학 : 인체편
북멘토 2020.10.3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호기심 과학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몸속과 몸 밖 4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기관은 어디일까?
콧물은 왜 흐르는 걸까? 뇌의 무게는 얼마나 되지?
우리 몸에 대한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아보자.

2. 감각의 세계 54

청각, 시각, 미각, 후각, 촉각에 대해 알고 있어?
그럼 공감각이라는 말은 들어본 적 있어?
우리 몸이 느끼는 다양한 감각에 대해 알아보자.

3. 아플 때와 건강할 때 104

건강하다는 건 뭘까? 면역 체계는 어떻게 작동하지?
세균과 질병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쳐 보자.

4. 성장이라는 과정 154

우리 몸은 평생 동안 어떻게 변해 갈까?
우리 몸의 신기한 성장 과정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쳐 보자.

5. 정신을 지휘하는 뇌 204

우리는 정말 뇌 기능의 10퍼센트밖에 발휘하지 못하는 걸까?
놀라운 인간의 뇌에 대한 모든 것을 깨우쳐 보자.

6. 우리 몸이 시키는 행동 254

우리는 왜 하품을 할까? 재채기는 왜 하는 걸까?
나도 모르게 해 버리고 마는 몸의 반응에 대해 전부 알아보자.

찾아보기 302

저자 소개 2

Anne Rooney

영국의 케임브리지에 거주하는 전업 작가입니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학위를 마치고 케임브리지와 요크대학교에서 중세 영국-프랑스 문학을 가르치다가 작가가 되었습니다. 어른과 어린이를 위해 문학, 역사,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책들을 썼으며, 케임브리지대학교의 여름학기 프로그램에서 창조적 글쓰기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진화가 뭐예요?》 《아는 만큼 보이는 우주 500》 《지구가 뭐예요?》 등이 있습니다.

앤 루니의 다른 상품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국어국문학, 국제한국어교육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 교육대학원에서 영어교육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영상 번역 작가로 10여 년간 외화와 애니메이션을 번역했고, 출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캐럴』 『에이브러햄 링컨』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정한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596g | 172*210*18mm
ISBN13
978896319374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 몸과 관련된 500가지 이야기를 통해 몸에 대한 호기심 해결

눈, 귀, 코, 입을 비롯해 우리가 날마다 보고 듣고 느끼던 내 몸이지만 사실 내 몸을 구성하고 있는 세포의 종류나 수라든지, 작동 원리, 정확하게 하는 일 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아야 할 인체에 대한 정확한 정보들을 가득 담고 있다. 특히, 이 책에는 혀에도 무늬가 있다는 사실이나 모든 게 다 똑같아 보이는 쌍둥이도 지문은 다르다는 사실, 맛을 느끼는 게 혀가 아니라 뇌라는 사실 등 일반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까지 꼼꼼히 알려 준다.

여기에 코끼리만큼이나 큰 사람이나 숫자를 들으면 색깔을 느끼는 사람, 겨울이면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 며칠씩 자는 사람 등의 사례들을 통해 우리 몸을 둘러싼 신비로운 과학적 원리 등을 어린이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또한 고대 이집트에서는 뇌를 쓸모없는 것으로 여겨 미라를 만들 때 버렸다는 사실이나 고대 로마인이 잘 웃지 않았던 이유, 거미에 물려서 춤을 추는 사람 이야기 등, 몸에 대한 다양한 사회 문화적인 지식까지 담아 교양의 폭을 넓혀 준다.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볼 수 있고, 꼭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추려내 주제를 선정했다. 짧지만 알차게 구성한 각 주제들을 읽다 보면 우리 몸이 어떻게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눈에 보이는 기관은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기관 등이 어떤 일을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자신의 몸을 안다는 사실은 단순히 호기심을 해결하고 지식을 획득하는 것을 넘어 스스로를 더 아끼고 사랑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간결한 문장, 직관적이면서도 다양한 정보를 담은 그림
인포그래픽 구성


요즘 아이들은 정보를 검색할 때도 문자가 아닌 영상을 이용한다. 그만큼 요즘 아이들은 이미지에 익숙한 편이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좀 더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인포그래픽을 이용해 구성했다. 각 주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는 이 책의 이미지들은 매우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이어서 어린이들의 빠른 이해를 돕는다. 단순히 글을 보조하는 역할을 넘어서 전체 내용을 그림을 통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진지하고 무거운 스타일의 그림이 아닌 단순하고 코믹한 일러스트는 정보 전달력과 재미를 동시에 추구한다. 한 쪽씩 독립적으로 풀어낸 각 페이지는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마음에 드는 주제를 먼저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주제만 골라 읽어도 무리가 없다.

리뷰/한줄평36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