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너무 달라져 버린 나의 삶 Chapter1. 갑작스럽게 찾아온 불청객 쓰러진 그날 아침 / 초대 받지 않은 손님, 뇌졸중 / 휴가 한번 없이 달려온 지난날 Chapter2. 중환자실에서 해맑게 찬송을 부르다! 의식을 잃고서도 오로지 일, 일 / 눈만 뜨면 터져 나오는 찬양/ 나의 내면을 매만지신 게 아닐까? Chapter3. 위급한 시간, 매일매일 주신 성경 말씀 “이 병은 죽을병이 아니니라!”/ 그것은 분명히 은혜의 손길이었다 / 다른 사람들이 보내온 똑같은 말씀 Chapter4. 이 몸으로 선거에 나가라고? 전쟁을 벌이라는 말인데… / 차마 거절하기가 두려웠다 / 하나님을 믿고 안 믿고의 문제 Chapter5. 나의 지역구, 내 고향 통영 고성 쪽빛 바다와 황금빛 들녘 /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지역구 / 47년 만의 귀향을 호의로 받아 준 주민들 Chapter6. 말씀에 순종해 출마를 결심하다 말씀을 묵상하자 길이 보였다 /“아무래도 일꾼으로 태어나신 것 같습니다”/ “하나님, 때맞춰서 회복하게 해 주실 거죠?” Chapter7. 병상에서 맞은 좌절 그리고 뜨거운 가족애 아들의 학위 수여식을 앞두고 / 유학 시절 뜻하지 않은 아내의 세례식 / 갓 태어난 아들과 함께 시작한 신앙생활 / 선진국의 기반은 인재 양성에 있다 / 아들 박사 학위 졸업식과 아버지 생각 Chapter8. 하나님은 내 삶의 여정 내내 동행하고 계셨다 병상에서 큰 힘이 되어 준 시편 103편 / 먼지처럼, 들꽃처럼 사라져 버리는 인생 / 내 스스로 촘촘히 짜 놓은 인생 계획 / 내 꿈은 조국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 / 교육자의 길로 나아가겠다는 굳은 생각 / 항상 내가 열심히 해서 잘된 줄 알았다 Chapter9. 역경이 축복이 된 경선 마음을 세게 할퀴는 말, 유언비어 / 진두지휘 한번 못 해 보고… / 나의 연약함을 메워 준 기도의 힘 Chapter10. 몸을 상하게 하는 일을 삼가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정치인이 되고자 했다 / 건강한 울타리를 치며 일한다는 것 / 내가 쓰러진 또 다른 이유, 술 Chapter11. 모든 상황을 뛰어넘는 절대 평안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평안한 마음 / 삶의 굽이굽이마다 깃든 은혜 / 죽음의 위협에서 평안을 노래한 다윗 Chapter12. 느지막이 준비하는 청년의 삶 내가 그를 청년처럼 쓰리라 / 청년은 말씀을 딛고 담대하게 나아간다 / 청년은 늘 감사하는 삶을 산다 / 청년은 따로 조용한 시간을 보낸다 Chapter13. 득표율 61.4퍼센트, 3선 성공 감사로 마무리한 선거운동 마지막 날 / 진심을 이해해 준 통영 고성 주민들 에필로그 “기적이 일어났었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
李君賢
이군현의 다른 상품
|
감사하는 삶을 산다는 것은……
“thanks in everyway" 성경에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이 있다. 바쁜 마음을 누그러뜨리고 이 말씀을 대하고 있으면 어느샌가 내 안에서 감사가 솟아나고 있음을 느낀다. 다시 살게 된 것이, 두 발로 걸어 다니며 일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매일매일이 기쁘고 감사할 뿐이다. 저희는 기적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경상대병원에서 가져온 치료 기록과 이번 서울대병원에서 실시한 정밀 검사 결과를 가지고 저희 여러 명의 전문의가 무척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숨골 부위의 뇌혈관에 손을 대신 분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일어나서 선거까지 치르고 올라오셨는지 저희가 가진 의학적 지식으로는 도저히 설명할 방법이 없어 저희는 기적이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의원님과 사모님에게 기적이 일어났었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아내와 가족, 주변 사람들끼리 조용히 가슴에 담아두고 있던 얘기였다. 굳이 동네방네 떠벌리고 다닐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 정치인으로서 종교 색을 내비치기 조심스러운 면도 있었다. 하지만 현대의학에서조차 기적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니 나 역시 그렇게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다. ---저자의 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