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영남과 호남의 문화 비교
김용갑
풀빛 1998.10.31.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풀빛문화

책소개

목차

1. 출산풍속
2. 혼인풍속
3. 상례풍속
4. 제례풍속
5. 종교풍속
6. 세시풍속
7. 의복풍속
8. 음식풍속
9. 주거풍속
10. 민속예술
11. 역사
12. 설화. 속담. 수수께끼
13. 언어
14. 지리. 기후. 인구

저자 소개

저자 : 김용갑
전남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현재 광주매일의 사회부 차장으로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09쪽 | 148*210*30mm
ISBN13
9788974744113

책 속으로

중매인의 경우 전라도 거문고에서는 중매꾼, 중매할머니라고 하며 강진은 매쟁이, 중매쟁이, 나주에서는 중신애비라고 불렀다. 경상도에서는 중신아비, 중신할미라고 하며 대개 중신애비는 나이가 많고 양가를 잘 아는 사람으로 친척이나 친구가 하기도 한다. 중매는 양지역 모두 나이가 지긋하고 양 집안을 잘 아는 남녀가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진양군에서처럼 경상도에서는 주로 남자들이 중매쟁이를 맡고 있다. 중매가 들어오면 신랑과 신부 측은 서로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얻기 위해 비밀리에 혼주가 직접 나서거나 친척 등을 통해 상대방의 가문이나 학벌에 대해 알려고 노력했다. 이때 주로 알려는 것은 상대방의 집안 사정이나 내력 등으로 앞서 언급한 성혼 조건들이다. 전라도에서는 이 같은 정보를 얻기 위해 신랑과 신부의 아버지 등이 과객을 가장해 상대방의 마음에 가서 탐문을 했다. 탐문은 백.숙부나 어머니 고모 등 친척도 했다. 경상도도 탐문을 친척들이 맡았다.

--- p.4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