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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zo Kitakata,きたかた けんぞう,北方 謙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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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삼국지의 막이 열린다!
반동탁 연합군에 쫓겨 장안으로 천도한 동탁. 장안이라는 거성에 막혀 동탁을 공격하지 못하는 제후들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 세력을 다진다. 한편 장안으로 들어간 여포는 동탁의 지시에 따라 백성들을 학살한다. 점점 동탁에 대한 백성들의 불만이 극에 달하게 되는 상황에서 여포는 동탁에 대해 불만을 가지게 된다. 하승남의 삼국지 5권은 다른 삼국지와의 차별성을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부분이다. 다른 삼국지에서 당연하다시피 보이고, 이야기되었던 장면이 이번 5권을 통해 완벽하게 다른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 준다. 지금까지 많이 출판되었던 여타 삼국지와는 다른, 신선한 충격이 독자들을 기다린다. 5권 내용 : 이제 삼국 시대의 진정한 혼란이 시작된다. 연합군의 공격을 피해 장안으로 도망간 동탁. 장안이라는 거대한 성을 손아귀에 넣은 동탁은 백성들에게 지금까지보다 더한 횡포를 부린다. 한편, 왕윤은 여포와 동탁의 사이가 틀어진 것을 기회로 삼게 되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흩어진 연합군들에게 전해지는 하나의 소식은 모든 제후들의 움직임을 부추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