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rologue | 프롤로그
Mr.Baker’s Life & His Bakery | 미스터 베이커의 삶과 베이커리 THE VELO 반영재ㅣHAND & HEART 시크릿 레시피 페이지: 진주 로드 MACARON 루벤 얀 아드리안 ㅣ SENSIBLE 시크릿 레시피 페이지: 사쿠라&스트로베리 마카롱 PAIN DE PAPA 이호영 ㅣ HONEST 시크릿 레시피 페이지: 파파스 그린 THE BAKERS TABLE 미샤엘 리히터 ㅣ LOVE & WIT 시크릿 레시피 페이지: 오레가노 브레드 LEVAIN 이진환 ㅣ PEOPLE 시크릿 레시피 페이지: 칠리 치즈 롤 HOTEL DOUCE 정홍연 ㅣ MEMORY 시크릿 레시피 페이지: 점보 슈 아레 크렘 Tool & Craftsmanship | 도구들 그리고 장인정신 6인 셰프가 공개하는 빵 만들 때 없어서는 안되는 비장의 무기들. A Table for Gentleman | 젠틀맨을 위한 테이블 제안 혼자만의 시간을 위해 , 간단한 파티를 위해, 아이를 위해, 입맛이 없을 때, 동료들을 위해, 티 타임을 위해... 젠틀맨을 위한 여섯 가지 테이블 세팅 Terminology | 용어설명 당신이 알아야 할 기본 제과제빵 용어 정리 A-Z |
김태경의 다른 상품
|
흔하게 마주하는 빵, 그리고 일상의 옷이 만나면 어떤 스토리텔링을
만들어낼까.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미스터 베이커 Mr.Baker] 프로젝트엔 베이커와 패션, 그 이상의 특별함이 담겼다. 도시 어딘가에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들과 함께하는 소소하지만 의미있는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직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지 못했다면 ? 좋아하는 일을 매일 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책에 등장하는 베이커들도 처음부터 빵을 사랑한 건 아니었다. 누군가는 남보다 조금 늦게, 누군가는 우연한 인연으로 시작한 사람도 있었다. 저마다 출발점은 다르지만, 원하는 일을 한다는 것이 삶의 얼마나 큰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미스터 베이커 Mr.Baker]속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돈을 쫓기보다, 그저 ‘빵’이 좋다는 이유로 매일 아침 오븐 열기와 씨름하는 그들을 지켜본다면, 그 동안 가슴 한 구석 접어놓았던 ‘하고 싶은 일’이 생각날 것이다. 수동적인 삶이 아닌, 능동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 베이커의 24시간을 들여다보면 오늘을 게으르게 살았던 ‘나’를 반성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진 시간을 1분, 1초 단위로 나누어 지내기 때문이다. 누가 시킨다고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천편일률적인 형태의 대형 공장에서 거쳐 나오는 빵이 아닌,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만드는 정성이 깃든 빵이기에 스스로 ‘행복한 피곤함’을 자처했다. [미스터 베이커 Mr.Baker]엔 능동적인 삶을 사는 베이커들의 두근대는 심장 박동 소리와 에너지가 녹아져 있다. 언젠가 작은 빵집을 하며, 평생 직장도 갖고 싶다면? 음식을 만드는 일이, 음식을 먹는 일만큼 즐거울 수 있을까? [미스터 베이커 Mr.Baker]엔 맛있게 구워진 빵 모습 감춰진 리얼한 베이커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보다 특색 넘치는 동네 빵집을 꾸리고 싶다면 먼저 그 길을 걸어간 베이커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볼 것. 6인의 베이커가 공개하는 시크릿 빵 레시피가 궁금하다면? [더 벨로 The Velo], [마카롱 Macaron], [뺑드빱바 Pain de papa], [더 베이커스 테이블 The Bakers Table], [르뱅 Levain], [오뗄두스 Hotel Douce]는 이미 서울에서 맛으로는 정평이 난 빵집들이다. 그들이 커스텀멜로우를 위해 준비한 스페셜 브레드 ‘레시피 노트’를 도서 구매자에게 공개한다. 좋은 음식은 함께 나눌 때 제 맛이기에 베이커들이 직접 들려준 레시피 비법이 각 챕터 사이에 들어있으며, 실제 주방에서 빵 만드는 생생한 모습을 DVD로도 담았다. 누군가를 초대해 테이블을 꾸미고 싶다면?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테이블은 언제나 즐겁다. [미스터 베이커 Mr.Baker]는 손쉬우면서도 감각적인 테이블 세팅을 제안한다. 특별히 [이기적 식탁], [이기적 고양이]의 저자 이주희 작가가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참여했다. 보기만해도 두 눈이 즐거워지는 신사의 오감만족 테이블이란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진정한 삶을 살기 위해 느낌표를 찍어야 할 때! 영 젠틀맨을 위한 패션브랜드 ‘커스텀멜로우’와 동네 빵집 베이커들이 만난 이유는, 서로 다른 분야처럼 보이지만 논하는 ‘가치’는 일맥상통하는 지점이 있기 때문이다. 트렌디하지만 수트의 본질을 해치고 싶어하지 않는 ‘커스텀멜로우’의 디자인 정신과 건강한 빵 하나를 굽기 위한 열정은 결코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무엇이 진정한 삶의 가치인지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