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
감사의 글 프롤로그 1부 인생의 목적을 찾아서 1장 세상을 의미 있게 산다는 것 2장 하나님의 큰 그림을 파악하라 3장 예수님이 떠나신 이유 4장 마법의 나라, 비극의 나라, 하나님 나라 2부 하나님 나라의 사명 5장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일 6장 하나님의 초대를 거절하지 말라 7장 가장 소중한 것을 내놓을 수 있는가? 8장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거래 3부 부르심에 응답하라 9장 우리가 지음받은 이유 10장 영적 GPS에 집중하라 11장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 12장 모든 것은 다 연결되어 있다 4부 인생 최고의 모험 13장 하나님 나라의 전초기지, 교회 14장 영적 전쟁을 대비하라 15장 인생 최고의 모험을 시작하라 에필로그 스터디 가이드 이제 어떻게 할 것인가? 월드비전 주 |
Richard Stearns
이지혜의 다른 상품
|
내가 지난 세월 동안 인생의 목적과 의미, 중요성에 대해 배운 게 있다면, 그리스도인은 절대로 직업에서 그런 만족감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심지어 나와 같은 직종에 있는 사람도 마찬가지다. 아무리 중요한 관계라 해도 인간관계에서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아무리 의미 있는 업적이라 해도 어떤 공적에서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우리 삶을 하나님의 목적에 합당하게 조율할 때만,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에 온전히 헌신할 때만 의미와 목적과 중요성을 찾을 수 있다.---p.17
영생에 들어가기 위해 죄를 용서받는 것이 기독교 신앙이기는 해도,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궁극적 진리와 세상 질서에 대한 바른 신념이 기독교 신앙이기는 해도,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힘들 때 하나님의 위로를 찾거나 어떻게 하면 선하고 열매 맺는 인생을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행동강령이 기독교 신앙이기는 해도,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근본적으로 기독교 신앙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우리 주님이요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라는 요청이요,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가 하고 계신 위대한 사명에 동참하라는 요청이다. 기독교 신앙은 모든 것을 포기하고 그분을 따르라는 요청이다. 그때에야 비로소 온전하게,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목적에 합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p.23 하나님은 그분의 이야기에서 매우 특별한 역할을 맡기시려는 의도로 당신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무대 밖에서 이야기의 진행 상황을 구경만 하는 들러리는 만들지 않으셨다. 중앙 무대에 설 주인공들만 창조하셨다. 따라서 태어날 때부터 당신에게 주어진 그 역할을 발견할 때에야 비로소 온전함을 느낄 것이다.---p.24 사람들은 대부분 뷔페에서 음식을 맛보듯이 구약 성경을 읽는다. 시편에서 약간의 도움을 얻고, 다윗과 모세 이야기 몇 편에 에스더나 느헤미야를 조금 곁들이는 식이다. 그 결과 많은 그리스도인이 창조에서 마지막 완성까지의 폭넓은 줄거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 바로 거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예수님이 구약 성경 전체 이야기를 성취하셨음을 이해하지 못하면 예수님의 사명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사명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큰 이야기를 알아야만, 우리 개인의 이야기가 어디에 들어맞는지를 알 수 있다.---p.59 그리스도인들은 우리가 따르는 그분 대신 일이나 소유물로 스스로를 정의함으로써 영적 정체성을 도둑질하는 함정에 빠지기 쉽다. 예수님은 인간 마음이 만들어내는 우상들을 너무도 잘 알고 계셨다. “네 보물 있는 그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마 6:21). 예수님을 따르라는 부르심은 우리 목숨을 비롯하여 그분에 대한 헌신과 경쟁관계에 있는 모든 것을 내려놓는 요청이다. 우리가 가진 가장 소중한 것을 예수님의 발밑에 내려놓으라는 큰 희생을 요구한다.---p.149 오늘날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은 인생의 두세 가지 결정적인 사건으로 정해지는 것도, 주일 오전 예배나 주중 성경공부나 매일 경건의 시간으로 정해지는 것도 아니다. 우리 인생을 구성하는 매일의 우여곡절과 우회로와 선택들로 결정된다. 제자의 삶이란 자신의 목적지를 알고 하나님 나라 사역에서 그분이 주신 역할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삶이다. 예수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라고 말씀하셨다.---p.190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하나님과 달리 우리는 ‘이미’와 ‘아직’ 사이의 시대를 살고 있기에, ‘그때까지는’ 기다려야 한다. 그때까지 우리는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그때까지 우리는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위로하고, 굶주린 사람들에게 먹을 것을, 목마른 사람들에게 물을 주라는 부르심을 받았다. 그때까지 우리는 노숙자들에게 쉴 곳을 마련해주고, 헐벗은 사람들에게 옷을 주고, 슬퍼하는 사람들과 함께 슬퍼해야 한다. 그때까지 우리는 과부와 고아들, 외인과 낯선 사람들을 돌봐야 한다.---p.292 주변을 둘러보라. 무엇이 보이는가? 당신이 할 일은 무엇인가? 당신이 정복해야 할 노르망디 해안은 어디인가? 하나님 나라에서 별 볼 일 없는 일이나 보잘것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은 사방으로 뻗어나가 오랜 세월 메아리칠 연쇄반응을 일으키기 위해 세심하게 영적 도미노를 하나하나 배치하신다. 하지만 첫 번째 도미노는 반드시 넘어져야 한다. 당신의 도미노가 넘어져야 한다.---p.330 부자든 가난하든, 나이가 적든 많든, 교육을 잘 받았든 못 받았든 상관없다. 당신은 왕의 자녀다. 측량할 수 없는 사랑을 받았다. 당신이 창조된 목적이 있다. 그리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위대한 구출 작전에 동참하라는 초청을 받았다. 당신 손에 무엇이 있든, 그것을 들고 오라고, 그것을 내려놓으라고, 그분께 드리라고 말씀하신다. 바로 그때, 모험은 시작된다! ---p.331 |
|
온전한 복음을 따르는 제자의 길
그런데 복음이란 무엇인가? 전작 《구멍 난 복음(The Hole in Our Gospel)》에서 지적한 것처럼, 대다수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천국행 티켓 정로도 받아들이는 경향이 있다. 이는 온전한 복음이 아니라 꽤 크게 구멍 난 복음을 받아들인 것이다. 주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다른 이들에게 이 좋은 소식을 전하는 것뿐이라고 생각한다면, 지상 대명령을 축소한 셈이다. “다시 말해, 복음이라는 좋은 소식은 내가 죽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 때문에 바로 지금 내게 하나님 나라가 열렸다는 것이 복음이다. 타락 이후 처음으로, 인간은 하나님을 직접 대면하고, 그들을 인도하고 가르치시는 하나님의 성령을 마음에 모시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며 살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 나라로 향하는 문이 활짝 열렸고, 우리 모두 거기 초대받았다는 것이 바로 복음의 좋은 소식이다!”(본문 114쪽) 그리스도의 제자는 하나님의 권위와 진리, 하나님의 가치관에 철저히 복종하는 새로운 삶의 방식이 뒤따라야 한다. 스캇 맥나이트가 밝힌 ‘제자’(disciple)와 ‘결신자’(dicider)의 결정적인 차이는 이렇다. 결신자는 옳은 것들을 믿기만 하고, 제자는 옳은 것들을 실천한다. 제자는 예수님의 가르침과 명령을 중심으로 자기 인생을 계획하고, 결신자는 자기만의 인생 계획을 세우고 예수님이 그 계획에 복을 주시기를 청한다. 오늘날 대부분의 전도는 사람들을 결단으로 이끄는 데 집중하지만, 예수님은 우리에게 결신자가 되는 데 그치지 말고, 제자가 되어 제자를 삼으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은 2천 년 전, 이 세상을 떠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긴급한 과제를 주셨다. 본질적으로 그 과제는 믿음으로의 초대가 아니라, 행동하라는 요청이었다. 세상으로 가서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고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드러내어 세상을 변화시키라는 사명이었다.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태복음 24장 14절). 하지만 그분이 우리에게 주신 유일한 과제는 아직 미완성이다. 리처드 스턴스는 오늘날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가 펼치시는 위대한 사명과 우리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풍성한 부르심을 재발견하는 숨 막히는 여정으로 인도한다. 우리가 왜 여기 있는지, 우리의 목적은 무엇인지, 하나님이 쓰고 계신 큰 이야기에서 우리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파헤친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야기에서 맡은 독특한 역할을 발견할 때에야 비로소 우리 인생의 깊은 목적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목적과 사명을 아는 삶 그렇다면 하나님의 부르심을 어떻게 깨달을 수 있을까? 인생길에도 GPS(위성항법장치)가 있어서, 가는 길마다 정확한 방향을 알려준다면 어떨까? GPS는 참 편리한 기계로,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친절하게 길 안내를 해준다. 그런데 목적지를 제대로 설정하지 않으면 전혀 엉뚱한 곳으로 인도된다. 저자는 GPS 비유를 들어, 인생길을 어떻게 가야하고 그 길에 성령님의 도움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첫째, 제대로 된 목적지를 설정해야 한다. 곧 우리의 뜻을 하나님의 뜻(그분을 섬기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과 맞바꾸는 것이다. 둘째, 내 GPS도 가끔 그렇지만, 위성에 연결되기까지 시간이 좀 걸린다. 우리도 성령님을 통해 하나님과 연결되기 위해 기도와 성경 읽기, 영적 훈련, 예배, 다른 성도들과의 교제 등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위성과 연결이 강할수록 신호도 강하다. 셋째, 길 안내를 잘 듣고 명심해야 한다. 당신은 얼마든지 GPS를 무시하거나 아예 꺼버릴 수도 있다. 성령님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주변 풍경에 넋이 나가 도로에서 벗어나듯이, 성령님을 무시하고 우리 삶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에서 벗어나기 쉽다.” (본문 202쪽) 그런데 ‘……로 성공하는 것’이 인생의 목표가 될 때가 많은 게 문제다. 당신이 가진 것 중에 가장 귀한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예수님께 기꺼이 바칠 수 있는가? 예수님을 따르려면 그분을 섬기기 위해 우리의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내려놓아야 한다. 그러면 영적 길 안내가 시작될 것이다. 그리고 각자 지음받은 목적대로, 하나님이 부르시는 대로 영적 GPS를 따라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한 사람이라도 그 일을 시작한다면 연쇄 반응이 일어난다. 영적 도미노 현상을 이야기하는 부분 또한 매우 흥미롭다. 도미노 하나가 넘어졌을 때 일어나는 연쇄반응을 기독교 역사에 비추어 설명하는데, 미국 뉴저지에서 일어난 일이 어떻게 한국까지 영향을 미쳤는지 궁금하지 않은가? 간단히 요약하면 이렇다. “하나님은 킴볼로 인해 우리에게 무디와 빌리 그레이엄을 주셨다. 무디로 인해 와일더를, 와일더로 인해 모펫을, 모펫으로 인해 길선주와 한경직, 한국 기독교의 폭발적인 성장과 월드비전을 주셨다. 이것이 영적 도미노의 진정한 특징이다.” (본문 236쪽) 도미노 한 개가 넘어졌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막대하다. 성경을 봐도 하나님이 쓰시도록 자신을 내어놓아 놀라운 영향을 미친 사례가 넘쳐난다. 저자는 개인뿐 아니라 교회 차원에서도, 교회의 존재 이유와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그분의 목적을 이루시는 데 어떻게 교회를 사용하기 원하시는지를 살핀다. 이 여행은 아무도 홀로 가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 삶에 만족이 없고 뭔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단언컨대 아직 사명을 모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지음받은 목적이 있는데 부르심대로 살고 있지 못해서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동참하라고 우리를 초대하셨다. 이 하나님의 위대한 사명에 동참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당신이 지음받은 목적을 놓칠 수도 있다. 이 책은 당신을 향한 사명과 부르심을 발견하도록 인도할 것이다!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삶을 살라! 그 외 추천평 그리스도인에게 영감을 주고, 행동을 촉구하는 책! 역동적이고 논리적이며 간곡한 권고! _ 〈퍼블리셔스 위클리〉 그리스도를 어떻게 따라야 하는지 확실히 알려주는 제자도에 관한 훌륭한 책! _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