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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내며 _식당 장사의 세계는 비정하다
1장 백만 그릇 판 비결 한 가지 한 달에 50만 원 가져가는 식당 사장이 되지 않으려면 냉정하게 말해, 초보가 경력자를 단숨에 뛰어넘는 법은 없다 깨질수록 강해지는 단단한 돌덩이가 되는 것부터 6,000원 청국장 팔아 월 매출 1억 원 만들었던 비결 “고추장은 넣고 싶은 만큼 넣으시면 됩니다” 주방장과 찬모에게 정확하게 알려주고 요청하라 ‘사장’ 소리 빨리 듣지 말고, 6개월 이상은 밑바닥부터 2장 식당 사장이 꼭 갖춰야 할 조건을 공개합니다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접객 기술은 바로 이것 요리에 ‘요’자도 모르는데 식당을 하겠다고? 초보 식당 사장이 알아야 할 벤치마킹 노하우 3가지 무조건 손님 기억에 쨍하고 남을 음식을 만든다 손님이 줄 서는 식당의 소름 끼치는 공통점 사장 혼자 일 매출 148만 원, 실화? 실화! 개인 식당을 창업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3장 손님이 제 발로 찾아오게 만드는 식당 마케팅 식당 이름을 잘 지어야 싸우지 않고 이긴다 요즘 식당의 성패는 글쓰기라고? 네이버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하라 식당을 한다면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 비바람이 불어도 손님을 두 배 늘리는 마케팅 비결 4장 손님이 줄 서는 식당은 이 점이 다르다 낡고 오래된 식당에 줄이 끊이지 않는 이유 이제 식당을 고를 땐 맛과 분위기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는 건 언제나 통한다 동네 식당의 입소문 비결은 따로 있다 유인메뉴 없이 손님을 유혹하겠다고? 손님이 제 발로 찾아오게 하는 법 5장 식당을 한다면 이들처럼 메뉴 구성에 관해서라면 〈동편초밥〉 식당 사장이 공부하면 이렇게 바뀐다 〈명지첫집〉 참신한 기획의 독보적 매장 〈파인에이플러스〉 한결같은 마음과 한결같은 음식 〈화남정 돼지국밥〉 배달의 좋은 사례 〈4℃냉면〉, 〈반할만떡〉, 〈짐바로찜닭〉 인생 커피 〈피베리 브라더스〉 새로운 막걸리 문화를 향한 청춘의 도전 〈달빛보쌈〉 열 번 넘어지고 열한 번 다시 일어난 〈삼덕식당〉 한 우물만 파 브랜딩에 성공한 〈심슨마이스터부대찌개〉 세 번의 실패를 딛고 일어선 집념의 승부사 〈케이트분식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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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손님이 줄 서는 식당의 주인이 될 수 있을까?
백만 그릇 팔아본 현직 식당 사장이 알려주는 경영 비책 『식당을 한다는 것』의 강점은 대형 식당이 아닌 동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작은 식당 사장이 알아야 할 ‘손님이 줄 서는 식당’의 비책을 전달한다는 것이다. 자본이 충분하면 누구나 식당을 열 수 있고, 막대한 돈을 들여 마케팅하겠지만, 그것은 일부의 이야기일 뿐이다. 소규모 식당 창업을 예비한 사람이 알아야 할 메뉴 개발의 기술, 동네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결, 시절이 제아무리 급변한 데도 사람이 사는 이상 변치 않고 통할 수 있는, 진정성 넘치는 동네 장사의 노하우는 따로 있다. 저자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식당을 운영하면서 몸으로 얻은 장사 노하우를 한 권에 집약했다. 서점에 가면 식당 창업에 관한 책이 많다. 하지만 식당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기에 거리감이 있는 이야기들을 접하다 보면 한숨부터 나온다. 이 책은 현직 식당 사장의 진정성 넘치는 경험담을 통해 식당 사장이 식당을 운영할 때 시행착오를 줄이게 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쓰였다. 식당을 운영할 때, 꼭 알아야 할 현실적인 내용만을 담았으니, 이 책을 충분히 활용하길 바란다. 《식당을 한다는 것》은 식당을 어떻게 열어야 할지, 무엇을 어떻게 팔아야 할지를 고민하는 예비 사장과 생각처럼 가게가 운영되지 않는 사장의 필독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