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맥스 루케이도와 함께하는 행복연습 다이어리
날마다 행복이 더해지는 52주 묵상일기 양장
가격
12,000
5 11,400
YES포인트?
24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특별 구성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프롤로그 - 다시 행복하게

1. 행복해지는 법(Week 1-6)
2. 서로 격려함으로 행복해지기(Week 7-12)
3. 서로 용납함으로 행복해지기(Week 13-17)
4. 겸손 안에서 행복해지기(Week 18-22)
5. 서로 인사함으로 행복해지기(Week 23-28)
6. 기도 안에서 행복해지기(Week 29-34)
7. 다른 사람들을 섬김으로 행복해지기(Week 35-40)
8. 용서 안에서 행복해지기(Week 41-46)
9.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해지기(Week 47-52)

에필로그 - 마지막 제안

저자 소개 1

맥스 루케이도

관심작가 알림신청
 

Max Lucado,맥스 루카도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1955년 1월 미국 텍사스에서 잭 루케이도와 셀마 루케이도의 넷째로 태어났다. Abilene Christian 대학을 졸업하였으며 본래 변호사가 되고자 했으나 성경 연구 코스를 수강하고 사역자로 그의 삶의 방향을 수정하게 되었다. 이후 폴로리다 마이애미에서 교회의 목사가 되었으며 그룹 성경공부를 지도하고 교회의 소식지에 칼럼을 쓰게 되었고 칼럼을 엮어 책인 On the Anvil을 출간하였다. 마이애미에서 거주한지 2년 후 맥스 루케이도는 아내와 함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로 옮겨 계속해서 사역을 하였다.

맥스 루케이도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작가이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저자로서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 책을 막론하고 그의 책은 대부분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쓸었고,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팔렸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맥스 루케이도는 하나님의 은혜와 십자가의 복음을 글로 풀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글 속에 녹아 있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위트와 단순 명쾌하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영적인 안목은 그가 가진 최고의 장점으로 볼 수 있다. 그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지친 사람을 위로하며’, ‘희망찬 삶을 살도록 격려하는’ 문장 만들기를 원칙으로 한다. 그 원칙을 내던지지 않고 한결같이 써온 덕에 저자로 활동한 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전 세계 6천5백만 독자가 그의 책을 읽고 있다.

1999년도, 미국 복음주의기독교출판협의회[ECPA] 최고상,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 [CBA]와 인터넷서점 아마존 '98,'99 연속 2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크리스채니티 투데이」지가 선정한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기독교 저술가'로 선정된 것을 비롯하여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회(ECPA)에서 각 부문별로 선정하는 골드메달리언상을 7번이나 받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특히 그가 세 딸 제나, 안드레아, 사라에게 밤마다 들려주었던 이야기를 묶은 『아주 특별한 너를 위하여 - 아빠가 밤마다 들려주는 사랑 이야기』는 우리나라에서도 그림책으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예수님처럼』은 1년 이상 심혈을 기울려 집필한 그의 대표작이다. 그 밖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예수가 선택한 십자가』,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 『하늘에 있는 나의 집』, 『천사 이야기』, 『맥스 루케이도 여행』, 『괜찮아 그래도 넌 소중해』 등의 저서가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우리 동네에서 예수님을 만났다』, 『인생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 『세상이 외면하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너를 사용하신다』, 『목사님, 사는 게 힘들어요』 ,『하나님, 저도 고치실 수 있나요?』,『복음』『루케이도에게 배우는 사랑』,『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등 다수가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오크 힐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1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306g | 128*210*20mm
ISBN13
9788904167333

책 속으로

이 책은 참된 기쁨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어 줄 묵상 일기다. 행복은 손에 넣을 수 있다. 습관을 바꾸는 등 약간의 노력이 필요하지만 행복은 그것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것이다. 그러므로 행복을 추구하라.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묵상하고, 일기를 쓰고, 호흡을 가다듬으라. 그렇게 함으로써 참된 기쁨으로 가는 길을 만들라.
--- 「프롤로그 - 다시 행복하게」 중에서

예수님은 많은 비난을 받으셨지만, 투덜이라거나 우울한 사람이라거나 자기중심적인 이기주의자라는 말을 들으신 적이 없다. 예수님이 나타나실 때 사람들은 신음소리를 내지 않았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이름을 부르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질문에 대답하셨다. 예수님은 그들의 병든 친척들과 친구들을 방문하고 도와주셨다. 수천 명이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왔고, 수백 명이 그분을 따랐다. 그들은 예수님과 함께하기 위해 사업을 접고, 하던 일을 그만두었다. 예수님은 1세기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기쁨을 가져다주셨다.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도 기쁨을 가져다주기 원하시며, 이를 위해 행복을 전하는 특별한 대사들을 부르셨다. 바로 당신과 나다.
--- 「1장. 행복해지는 법」 중에서

자신감 있고 자기 확신이 강한 사람에게도 때로는 격려가 필요하다. 당신이 직장에서 힘든 일을 겪을 때 동료의 친절한 말 한마디가 큰 위로가 될 수 있다. 당신이 아이들 때문에 힘들어할 때 사랑하는 사람의 격려는 그날의 남은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해 주는 힘이 된다. 친구에게서 온 문자 한 통, 이웃의 칭찬 한마디가 기운을 북돋아 준다. 격려는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 주는,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방법이다.
--- 「2장. 서로 격려함으로 행복해지기」 중에서

사람들은 우리를 짜증나게 한다. 그들은 엉뚱한 때에 엉뚱한 소리를 한다. 엉뚱한 의견을 가지고 있고, 엉뚱한 정당을 선호하며, 엉뚱한 교파의 교회에 다닌다. 모든 사람이 다 우리 같기만 하다면, 우리처럼 생각하고 우리처럼 행동한다면 인생이 참으로 순탄하고 행복할 텐데 말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그 어떤 사람도 똑같이 만들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다양한 문화와 피부색, 신념, 행동이 공존하는 세상을 살아가며, 그렇게 살도록 의도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당신이 당신과 다르게 행동하거나 생각하는 누군가를 언짢게 여긴다면 삶이 매우 비참할 것이다.
--- 「3장. 서로 용납함으로 행복해지기」 중에서

만약 당신의 행복이 사람들의 인정이나 소셜미디어에 올라오는 반응에 달려 있다면 당신은 행복과 불행을 왔다 갔다 할 것이다. 만약 당신의 봉사가 사람들의 인정이라는 보상이 따를 때에만 가치가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봉사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자기 과시를 벗어나 그리스도 중심적인 삶을 살고자 한다면 자기 과시는 겸손에 자리를 내어 줄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그리스도께서 보여 주시는 관심에 만족하며 더 이상 다른 사람의 관심을 구하지 않게 될 것이다.
--- 「4장. 겸손 안에서 행복해지기」 중에서

우리는 왜 서로 인사를 나누는 데 주의를 기울여야 할까? 인사는 상대방에 대한 존중의 표현이기 때문이다. 존중은 다른 사람의 상황에 마음을 쓰는 것이다. 존중은 새로 전학 온 아이에게 “안녕?” 하고 말하는 것이다. 존중은 안내데스크 앞에 잠깐 멈춰 서서 안내원에게 “좋은 아침입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존중은 이어폰을 빼고 지하철 안의 동승자들에게 인사하는 것이다. 존중은 모자를 벗어 들고 경쟁자에게 인사하는 것이다. 존중은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이 어색하지 않도록 그를 반갑게 맞이하는 것이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하지만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 낸다.
--- 「5장. 서로 인사함으로 행복해지기」 중에서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 우리에게는 비록 상황을 통제할 힘이 없을지라도 무력하지는 않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삶이 힘들어질 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켜보고 계시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을 아는 데서 기쁨을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 가운데 역사하시며, 우리는 기도의 능력으로 하나님과 동역할 수 있다.
--- 「6장. 기도 안에서 행복해지기」 중에서

세상은 조용한 봉사자들로 가득하다. 어쩌면 당신도 그들 중 하나일지 모르겠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고, 문이 닫힌 사무실 바닥을 쓸고, 아이들을 학교에서 학원으로, 또 운동경기장으로 실어 나르는 그런 사람 말이다. 당신은 보수를 받지 않거나, 받는다 해도 아주 조금밖에 받지 않는다. 당신의 수고를 알아주는 사람도 거의 없다. 하지만 성경은 남을 섬기는 사람이 크다고 여김을 받을 것이라 말한다(마 20:26).
--- 「7장. 다른 사람들을 섬김으로 행복해지기」 중에서

누군가에게 상처받았을 때 화가 나거나 받은 만큼 갚아 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서로 ??하라”는 성경구절 중에서 용서가 가장 어려운 이유다. 서로 사랑하는 것은 할 수 있다. 서로 인사를 나누는 것도 문제없다. 하지만 “서로 용서”하라는 바울의 권고에는 머뭇거리게 된다(엡 4:32). 나에게 잘못한 사람을 어떻게 용서한단 말인가? 그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어떻게 그냥 넘겨 버릴 수 있단 말인가? 아마도 용서는 “서로 ??하라”는 성경구절 중에서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중요한 명령일 것이다.
--- 「8장. 용서 안에서 행복해지기」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을 사랑하시는 이유는 그분이 당신을 사랑하기로 하셨기 때문이다. 당신은 사랑스럽지 않을 때 사랑받았다. 그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할 때 하나님께 사랑받았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버리고, 당신과 이혼하고, 당신을 무시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신다. “내가 내 백성이 아닌 사람들을 ‘내 백성’이라 부르고 내가 사랑하지 않은 자를 ‘나의 사랑하는 자’라고 부를 것이다”(롬 9:25, 현대인의성경). 당신의 삶 가운데 이런 사랑이 있게 하라. 이런 사랑으로부터 ‘나는 하늘 아버지께 사랑받았다’는 크나큰 기쁨이 탄생하게 하라.

--- 「9장.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행복해지기」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1,400
1 1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