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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편 민법총칙
제 1 장 서 론 제 2 장 권 리 제 3 장 법률행위 제 4 장 기 간 제 5 장 소멸시효 제 6 장 권리의 주체 제 7 장 물 건 제 2 편 물 권 법 제 1 장 서 론 제 2 장 물권의 변동 제 3 장 점유권과 소유권 제 4 장 용익물권 제 5 장 담보물권 제 3 편 채권법총론 제 1 장 서 론 제 2 장 채권의 발생 제 3 장 채권의 목적 제 4 장 채무불이행과 채권자지체 제 5 장 책임재산의 보전 제 6 장 다수당사자의 채권관계 제 7 장 채권양도와 채무인수 제 8 장 채권의 소멸 제 4 편 채권법각론 제 1 장 계약총론 제 2 장 계약각론 제 3 장 사무관리 제 4 장 부당이득 제 5 장 불법행위 판례색인 743 사항색인 759 민법규정 색인 QR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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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랜 시간에 걸쳐 공들여 집필하고 그 후 개정도 한 번 하였기에 기본적인 내용 면에서 고칠 곳은 별로 없는 편이다. 그런데 제 2 판 출간 후 민법을 포함하여 관련된 법률이 많이 개정되었다. 또한 중요한 판결도 여러 건 선고되었다. 이들 중에는 독자들이나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을 위해서 책에 바로 반영해주어야 할 것이 많았다. 그리하여 올해 여름쯤에 개정하려던 계획을 앞당겨 이번에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저자는 개정판을 준비하면서도 초판을 집필할 때의 의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려고 무척 애를 썼다. 즉 중요한 사항은 빠뜨리지 않게 하고 지나치게 지엽적인 것은 제외하였다. 그 결과 방대한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중요 사항을 모두 포함하여 개정 원고를 작성했음에도 책의 양은 그다지 많이 늘지 않았다. 즐거운 일이다. 이 책의 제 3 판에서 크게 달라진 점은 다음과 같다. (1) 그동안 관련된 주요 법령의 개정이 많이 있었고, 특히 최근에는 민법과 주택임대차보호법 등도 개정되었다. 그러한 법령 사항을 모두 반영하였다. (2) 근래에 기존의 판례를 변경한 전원합의체 판결을 비롯하여 중요한 판결이 여러 번 선고되었다. 그러한 판결의 내용도 충실하게 소개하였다. (3) 몇 군데에서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을 추가하거나 그 위치를 변경하기도 했다. (4) 2021년 1월에 「민법 핵심판례210선」을 개정하여 「민법 핵심판례220선」(김병선 교수와 공저)을 펴냈다. 그래서 이 책에 있는 「민법 핵심판례220선」상의 판례에 새 책의 면수를 적어주었다. 그리고 「신민법사례연습」의 인용부분도 제 5 판(2019년)에 맞추어 수정하였다. 이 책이 나오는 데에는 누구보다도 박영사 편집부 김선민 이사의 공이 컸다. 김 이사는 길지 않은 시간에 책을 훌륭하게 만들어주셨다. 그리고 조성호 기획이사는 책이 제때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주셨다. 이분들을 포함하여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